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상한 감정 버리기

상한 감정 버리기

(감정을 감성으로 리셋하라)

도은미 (지은이)
규장(규장문화사)
22,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9,800원 -10% 0원
1,100원
18,700원 >
19,800원 -10% 0원
0원
19,8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5,400원 -10% 770원 13,090원 >

책 이미지

상한 감정 버리기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상한 감정 버리기 (감정을 감성으로 리셋하라)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신앙생활일반
· ISBN : 9791165045913
· 쪽수 : 328쪽
· 출판일 : 2025-01-21

책 소개

레헴가정생활연구소 소장 도은미 목사의 감성 회복 프로젝트. 죄로 변질된 상한 감정의 실체를 알려준다. 우리를 결핍, 장애, 중독, 질병, 사망에 이르게 하는 상한 감정의 악한 시스템을 고발한다.

목차

프롤로그

1부 감정 언어를 정리하라
01 상한 감정이 건드려지다
02 상한 감정은 악한 시스템이다
03 상한 감정에 무너지지 마라

2부 상한 감정을 다스려라
04 감정은 뇌 시스템으로 작동한다
05 뇌와 감정을 가르쳐라
06 상한 감정 중독에서 벗어나라

3부 상한 감정을 처리하라
07 상한 감정은 죽어야 한다
08 상한 감정을 이기고 가치를 살려라
09 상한 감정을 해결하고 새 출발하라

4부 거룩하고 건강한 사랑의 언어
10 아버지의 감성은 사랑이다
11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하라
12 하나님의 감성의 희로애락

에필로그

저자소개

도은미 (지은이)    정보 더보기
가정 사역 전문가인 저자는 가정을 단순히 혈연관계의 집합이 아닌, 구성원들의 삶을 영위하는 ‘생활 시스템’으로 정의하며, 가정 시스템의 작동 원리 및 변화와 회복의 필요성을 가정 시스템을 움직이는 ‘마스터’를 중심으로 심도 있게 제시한다. 마스터의 상한 감정은 가정 시스템의 운명을 결정한다. 상한 감정이 가정의 가치를 설정하는 기준이 되기도 하는데, 그 가치에 따라 가족 내 모든 것이 움직이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가정은 상한 감정의 격전장이 되어서는 안 된다. 가정의 마스터는 상한 감정의 노예가 되어 가족 위에 군림하고 가족을 통제하는 왕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맡기신 하나님의 가족을 보살피는 ‘왕 같은 제사장’으로 위임받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고질적인 가정 시스템의 문제를 풀어내고 하나님나라가 임하는 건강한 가정의 선순환적 작동 방식을 알려준다. 그것을 알게 될 때 병적 자기애가 아닌 하나님의 사랑으로 작동되는 가정이 되고, 비로소 나의 가족은 하나님의 가족이며, 나의 가정은 하나님의 나라임을 깨닫게 되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패밀리덤’(familydom)을 이룰 수 있게 될 것이다. 저자는 브라질에서 신학을 전공했고, 미국 풀러 신학교에서 선교학 석사와 결혼과 가정 치료학 석사 및 결혼과 가정 연구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남편 황은철 목사가 한국에서 온누리교회 부목사로 사역하는 동안 프로미스 키퍼스(Promise Keepers) 운동에 착안하여 ‘두란노 아버지학교’를 창설하기도 했다. 그 후 남편이 브라질 상파울루 동양선교교회에서 21년의 목회 사역을 마치고 조기 은퇴할 때 동시에 목사 안수를 받았고, 북한 선교사로 파송을 받아 한국으로 들어와 선교 사역을 준비하고 있으며, 현재 레헴가정생활연구소 소장으로 있다. 저서로 《상한 감정 버리기》(규장), 《살아있는 가정》, 《대화학교》(두란노) 외 다수가 있다. 인스타 rechemfam 유튜브 패밀리가 온다
펼치기

책속에서

상감으로 시간을 보면 상처받은 과거밖에 보이지 않는다. 상감으로 공간을 보면 공황장애 상태일 뿐이고, 상감으로 사람을 보면 다 자기를 해치려고 하는 것 같고, 상감으로 사회를 보니 부정부패와 악이 만연한 블랙홀처럼 느껴지고, 상감으로 하나님을 보면 하나님이 정말 무능하고 무책임한 존재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비참한 인생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바로 이것이 비참함이다.


상감에 속지 않는 것이 하나님을 존중하는 지름길이다. 우리가 상감에 매여 있는 동안에는 아들로서 그 기능과 역할을 감당할 수 없다. 상감에 속지 말자. 상감의 그림자라도 제거해버려라. ‘상처 좀 받는다고 뭐 그리 대수인가!’라고 생각하자. 상처는 교훈을 얻는 자료로 삼되 갑옷이 되도록 방치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의 성품을 열매 맺는 삶을 목표로 해야 한다. 그러면 그 목적을 위해 필요한 영적 감성과 기능이 클릭되어 그것을 마음껏 사용할 수 있도록 문이 열릴 것이다. 기대하라! 서로 돕고 사랑하는 가족으로 살도록 생활의 채널이 바뀔 것이다.


상감은 그 자체가 결핍이요, 부족하고 불만족스러운 최악이자 최저의 언어다. 빈약하기 그지없는 악바리 언어다. 상감은 자기를 상하게 하고 아프게 하지만 관계하는 상대도 상하게 하고 아프게 한다. 자기의 최선이 상대를 위한 최고가 아님을 깨닫지 못하는 자기밖에 모르는 언어다. 결국 상한 모국어는 기준 언어가 되어서는 안 된다. 건강한 새 언어로 바꿔야만 살 수 있다. 따라서 어린 자녀의 모국어가 건강할 수 있도록 우리가 얼마나 선순환적인 사랑과 관심으로 돌봐야 하는지는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
9791165046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