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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교양 인문학
· ISBN : 9791165879112
· 쪽수 : 480쪽
· 출판일 : 2025-09-30
책 소개
목차
책머리에
영규율수 간오정선 건
연석산방잡저고 율수간오정선서
영규율수 후서 절문
기윤이 <방논시소서>를 비평한 글
연석산방잡저고 율수간오정선 권1
등람登覽
형문산을 지나 초 땅을 바라보며[진자앙]
양양성에 올라[두심언]
동정호를 바라보며[맹호연]
악양루에 올라[두보]
우두산 정자에 올라[두보]
가을에 선성의 사조북루에 올라[이백]
작산을 오르며[진사도]
강을 건너며[진여의]
월왕대에 올라[송지문]
황학루[최경]
금릉 봉황대에 올라[이백]
앵무주[이백]
누대에 올라[두보]
누각의 밤[두보]
대모산 정상에 올라[왕안석]
악양루에 올라[진여의]
양자강을 건너며[양만리]
조성朝省
최원외와 함께 가을날 숙직을 하면서[왕마힐]
늦게 궁성을 나서며[두보]
대명궁의 아침 조회[가지]
자신전을 물러나면서 읊다[두보]
양십이가 새로 성랑으로 제수하였다는 소식을 듣고 멀리서 시로 축하하다[백락천]
새로 수조랑에 제수하여 백사인에 답하다[장적]
병석에서 달을 넘겨 외직을 요청했으나 허락하지 않았다. 다시 옥당에서 숙직하여 11월 1일 쇄원하였다. 이날은 힘들고 추워서 관촉과 법주를 내려주기를 동원에다 글을 올렸다[소식]
회고懷古
금릉의 옛날을 회상하다[유우석]
금릉[매요신]
주나라 양왕의 옛 성에 올라[매요신]
송자나루에서 협주를 바라보며[유우석]
서새산에서 옛날을 회고하며[유우석]
수나라 궁궐에서 섣달그믐날을 새다[이상은]
정락[이상은]
수나라 궁전[이상은]
주필역[이상은]
마외[이상은]
능고대[허혼]
함양성 동쪽 누대[허혼]
위타루에 올라[허혼]
금릉회고[허혼]
고소대 회고[허혼]
남조[양억]
한무[양억]
한무[유균]
한무[전유연]
한무[조연]
풍토風土
일찍 시흥을 출발하며[송지문]
과주로 부임하는 양장사를 보내며[왕유]
재주로 이사군을 보내며[왕유]
소주로 가는 사촌 동생 대현을 보내며[장적]
여요 진사승에게[매요신]
강릉으로부터 물길 따라 오는 도중에[유우석]
유주 성루에 올라 장(漳)・정(汀)・봉(封)・연(連)의 네 자사에게 부치다[유종원]
노형주 자사의 편지를 받고 시를 부치며[유종원]
오령 남쪽 강을 따라가면서[유종원]
유주 동 땅의 백성[유종원]
항주[백거이]
항주에서 봄날을 바라보며[백거이]
거듭 원님 관사의 아침저녁 경치를 자랑하다[원진]
원진에게 장난삼아 대답하며[구양수]
강남풍토를 장난삼아 읊다[황정견]
승평昇平
궁중 행락의 노래 1[이백]
궁중 행락의 노래 2[이백]
궁중 행락의 노래 4[이백]
궁중에서 봄날 숙직하며[이방]
상화조어 어제[송나라 인종]
금명지[왕안국]
뜻에 붙여 읊다[안수]
환정宦情
영락 위소부의 관청 벽 위에 제하여[잠삼]
고소 군수를 그만두고 북쪽으로 돌아가면서 양자진을 건너다[유우석]
무공현 요주부에 부치다[가도]
황보순의 남전청에 제하여[가도]
장강에 제하여[가도]
무공현에서[요합]
체주 학관에 제수되다[진사도]
이담과 원석에게 부치다[위응물]
소주를 벗어나며 스스로 기뻐하며[백거이]
간손 하정위를 그리워하며 쓰다[왕우이]
연집宴集
잔치가 끝나고[백거이]
고판관을 보내며 당점에서의 밤 술잔에 화답하며[매요신]
노수老壽
칠십[육유]
침상에서[육유]
팔십삼[육유]
춘일春日
늦봄에 엄소윤과 제공이 지나다 들러[왕유]
봄날 강촌에서[두보]
봄은 멀어지고[두보]
이른 봄[사공도]
꽃샘 추위[매요신]
돌아가고자[왕안석]
이른 봄[진사도]
늦은 봄[두보]
봄놀이[요합]
늦은 봄 여관에서[한악]
봄의 끝에서[한악]
춘음[안수]
춘수[소순흠]
정월 이십일에 기정에 갔다가 반병, 고경도, 곽구 세 사람이 여왕성 동쪽 선장원에서 나를 전송하며[소식]
춘회시린곡[진사도]
수기지원중[육유]
병이 들어 며칠 동안 암자 밖을 나가지 못하고 꽃을 꺾어 스스로 즐기며[육유]
하일夏日
열[두보]
더위를 괴로워하며[왕안국]
추일秋日
추야[두보]
유보궐의 <추원행>에 화운하여 흥을 붙인 시[옹도]
가을에 이빈 사군에게 보내다[관휴스님]
잡시[당경]
추진[두보]
가을밤[두보]
피리를 불며[두보]
막부에서 숙직하며[두보]
처음 바람 소리를 듣고서[조하]
가을 생각[진여의]
비바람 중에 반빈로의 시를 읊으며[한호]
동일冬日
겨울 저녁 청룡사 원공에게 보내다[무가스님]
눈이 개어 늦게야 바라보며[가도]
섣달[육유]
섣달 초하루 3수[두보]
악문경의 ‘옛 정원’에 차운하여[진여의]
신조晨朝
새벽녘에 1[두보]
새벽녘에 2[두보]
객정[두보]
상산의 새벽길[온정균]
새벽에 일어나[유우석]
새벽에 천진교에 올라서 한가로이 바라보다가 우연히 노즉중과 장원외를 만나 술병을 들고 함께 기울이며[백거이]
아침 일찍 천태의 중암사를 출발하여[허혼]
모야暮夜
객야[두보]
나그네 밤의 회포를 적다[두보]
늦게 후호에 나와[진사도]
작은 배로 길택을 지나다가 왕우승의 시를 본떠[육유]
반조[두보]
주렴언에게 화답하여[장뢰]
밤에 영릉에 배를 대며[한구]
가을밤에 우연히 짓다[조사수]
절서節序
두위의 집에서 제야를 보내며[두보]
제야에 대작하며 진소장에게[진사도]
정월 초하룻날에[진사도]
정월 보름날[소미도]
정월 대보름에 화답하여[진사도]
경진년 인일 1[소식]
경진년 인일 2[소식]
소한식에 배에서 짓다[두보]
이사인의 <여행 중에 한식날 느낌에 화답하다>에 의운하여[매요신]
한식날 유람객에게 주다[장뢰]
등고[두보]
중양절 천호에 올라 국화를 머리에 가득 꽂고 돌아와 운자를 나누고 시를 짓는데 ‘귀’자를 얻다[주희]
청우晴雨
비[두보]
새벽비[두보]
봄비[두보]
내리는 비를 바라보며 회포를 적다[두보]
저녁비 내리는데 이위를 보내며에 부치다[위응물]
장마비[유종원]
침주기우[한유]
새로운 가을비 내리는 밤에 서재에서 글 모임을 갖다[매요신]
여름비[매요신]
비가 계속되는데 일을 적다 2[진여의]
비가 계속되는데 일을 적다 4[진여의]
봄비[진여의]
우중[진여의]
한여름에 가랑비가 내리다[증기]
가을비로 시를 짓다[안수]
비 내리며 술을 마시는데 뜰 아래 해당화는 비를 맞으면서도 지지를 않다[진여의]
7월 25일부터 큰비가 사흘 내리는데 가을싹이 소생하다. 비를 기뻐하며 짓다[증기]
차茶
강물을 길어다 차를 끓이며[소식]
주酒
당점에서 밤에 술을 마시며 화답하다라는 고판관에 답하여[매요신]
매화梅花
뜰에 핀 매화[장구령]
산길 가다 매화를 보고 느껴 시를 짓다[전기]
11월 중순경에 부풍에 이르러 매화를 보고[이상은]
일찍 핀 매화[제기스님]
매화[매요신]
산등성이의 매화[증기]
엄선배에 차운하여 홍매시를 보내다[조번]
매화[임포]
동산의 작은 매화[임포]
매화[임포]
서중원의 <매화를 읊다> 시에 차운하여[왕안석]
미지와 함께 매화를 읊고 ‘향’자로 운을 맞춘 세 편의 시[왕안석]
집 앞 작은 매화나무가 점점 피는 것을 회고하며[양만리]
매화[육유]
화병 속의 매화[증기]
눈 내리고 활짝 핀 매화, 꺾어서 등불 아래 놓고[증기]
매화[우무]
설雪
장승상의 <봄날 아침에 눈을 대하며>에 화답하여[맹호연]
배에서 밤눈을 맞으며 노시어(盧侍御) 아우를 생각하며[두보]
봄눈[한창려]
눈이 내리는 도중에 위연에게 부치다[진사도]
조무역의 <설후> 시에 차운하여[진사도]
세월[진여의]
금담 가는 도중에[진여의]
눈 내리는 가운데[육유]
첫눈[우무]
눈[양만리]
눈 내리고 북대의 벽에 쓰다 2[소식]
눈 내리고 북대의 벽에 쓰다 1[소식]
다른 사람이 나의 앞 시에 회답한 것에 감사하여 2[소식]
다른 사람이 나의 앞 시에 회답한 것에 감사하여 1[소식]
미산집을 읽고 ‘설’자를 차운하다[왕안석]
왕승지의 <영설>에 차운하여[왕안석]
설의[왕안국]
눈을 읊어 광평공께 드리다[황정견]
봄눈 내려 장중모에게 드리다[황정견]
눈을 소재로 시를 지어[증기]
눈[육유]
눈으로 몹시 추운 가운데 시를 짓다[육유]
눈[육유]
대설[육유]
눈이 오는 중에[육유]
싸라기눈[양만리]
등람登覽
한강의 높은 곳에 올라 바라보다[왕우승]
포간사 뒤쪽 바위에 올라[이군옥]
금산사[장승길]
황학루에 올라[최호]
금릉의 봉황대에 올라[이백]
금산을 유람하며 돌다[양반]
감로사의 높은 곳에 올라[양반]
함양에서 회고하다[유창]
풍회風懷
밤에 반석을 지나 황하 건너 영락땅 바라보며 제량체를 본받아 아내에게 부치다[잠삼]
술 취한 김에[한등주]
무제[이상은]
노수老壽
춘일春日
유장경의 시에 화답하여 부치다[엄유]
춘한[매완릉]
하일夏日
한가로운 늦여름[요합]
여름날[장뢰]
동일冬日
계곡이 있는 별장에서 황보 시랑의 방문을 기뻐하며[유장경]
신조晨朝
이른 봄에 주방에게 부쳐[곽량]
모야暮夜
밤에 냉천에 앉다[조영수]
단숙 이지의를 방문하여[갈천민]
절서節序
임진년 한식날에[왕안석]
정월 첫날에 단양을 지났다. 다음날 입춘에 노원한에게 부치다[소식]
청우晴雨
조무역에게 부치다[진사도]
늦게 개인 들을 바라보다[진여의]
차茶
영공이 벽소봉의 명차를 전해 주다[매완릉]
주酒
태수 서군유와 통수 맹형지가 모두 술을 마시지 않아서 시를 지어 희롱하다[소식]
매화梅花
매화[조무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