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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스 하나님을 만날 준비를 하라

아모스 하나님을 만날 준비를 하라

(그리스도인이면 꼭 알아야 할 성경 지식)

말씀보존학회 편집부 (엮은이)
말씀보존학회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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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스 하나님을 만날 준비를 하라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아모스 하나님을 만날 준비를 하라 (그리스도인이면 꼭 알아야 할 성경 지식)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목회/신학 > 설교/성경연구
· ISBN : 9791167271341
· 쪽수 : 100쪽
· 출판일 : 2026-01-09

책 소개

이 책을 통해 불로 심판받는 이방 민족들, 하나님의 사랑을 잊은 유다와 이스라엘, 감찰하는 날에 꺾일 벧엘 제단의 뿔들, 주 하나님을 찾아야 하는 이유, 남왕국 유다가 책망받는 이유, 이스라엘을 위해 중보하는 아모스, 영적인 기근, 무너진 다윗의 장막의 회복 등 아모스에 담긴 “진리의 정수”를 배울 수 있다.

목차

제 1 과 불로 심판받는 이방 민족들 (1장) / 5
제 2 과 하나님의 사랑을 잊은 유다와 이스라엘 (2장) / 15
제 3 과 감찰하는 날에 꺾일 벧엘 제단의 뿔들 (3,4장) / 25
제 4 과 주 하나님을 찾으라 (5장) / 39
제 5 과 남왕국 유다가 책망받는 이유 (6장) / 51
제 6 과 이스라엘을 위해 중보하는 아모스 (7장) / 63
제 7 과 주의 말씀들을 듣지 못하는 기근 (8장) / 77
제 8 과 무너진 다윗의 장막의 회복 (9장) / 87

저자소개

말씀보존학회 편집부 (엮은이)    정보 더보기
말씀보존학회는 1994년에 <한글킹제임스성경>을 내놓아 이 땅에 바른 성경을 제시했으며, 성경에 근거한 교리, 신학, 경건 서적들을 출판, 보급하는 사역을 수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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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성경”의 전체 주제는 “왕국”이다. “구약 성경”의 주제는 “재림”인데, “소선지서”가 “재림”에 관해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초림에 관한 예언들”도 일부 나오지만, 95% 이상이 “재림에 관한 예언들”이다. 특히 “아모스”는 “재림의 여정과 주변 이방 민족들에 대한 심판”을 조명하고 있다. 선지자 “아모스”가 활동한 시기는(B.C. 782-763), “남왕국 유다”의 “웃시야왕”과, “북왕국 이스라엘”의 “여로보암 2세” 때이다. 『유다의 웃시야왕의 때요, 이스라엘의 요아스왕의 아들 여로보암의 때 지진이 나기 이 년 전에 트코아의 목동들 가운데 있었던 아모스의 말씀들로, 그가 이스라엘에 관하여 본 것이라』(암 1:1). 본래 “아모스”는, “남왕국 유다”의 작은 마을 “트코아”의 “목동”으로, “뽕나무 열매를 거두는 자”였다(암 7:14). 그런 “아모스”를 하나님께서 부르신 것인데, “하나님의 부르심”(Divine Calling)에는 “어떤 제한”도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누군가를 쓰시겠다고 하면, 언제든, 그 누구라도 쓰실 수 있는 것이다. 이렇듯 “아모스”는 “남왕국 유다”에 속한 선지자였지만, 주로 “북왕국 이스라엘”을 향해 책망하고 예언했다. 그의 이름은 “짐, 부담, 짐을 지우다, 부담을 주다”는 뜻을 갖고 있는데, 그만큼 “아모스”가 선포한 책망의 메시지는, 하나님과 율법을 거역한 백성들이 듣기에 상당히 부담스럽고 괴로운 메시지였을 것이다(cf. 렘 23:36-40).


아모스 2:4-8에서는 본격적으로 “유다의 서너 가지 죄과들”과 “이스라엘의 서너 가지 죄과들”을 다룬다. 『유다의 서너 가지 죄과들』(4절)은 『그들이 주의 율법을 멸시하였고 그의 계명들을 지키지 아니하였으며 또 그들의 거짓말들이 그들로 잘못하게 하였음이니 그들의 조상들이 행하였던 것을 따랐음이라.』(4절)라는 말씀에서 드러난다. 유다는 거짓 선지자들의 거짓말을 따름으로써 주의 계명을 버렸다. 『내가 또한 예루살렘의 선지자들에게서도 끔찍한 일을 보았나니 그들이 간음하고 거짓말들로 행하는도다. 그들이 또 행악자들의 손을 튼튼히 하며 아무도 자기의 악함에서 돌이키지 아니하니 그들 모두가 내게는 소돔 같고 그곳 거민들은 고모라 같도다. 그러므로 선지자들에 대하여 만군의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그들을 쑥으로 먹이고 독이 든 물을 마시게 하리니 예루살렘의 선지자들로부터 불경함이 온 땅으로 퍼져 나감이라. 만군의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에게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말에 경청하지 말라. 그들은 너희로 우쭐하게 하며 그들 자신의 마음의 환상을 말하고 주의 입에서 나온 것으로 아니하느니라. 그들은 나를 멸시하는 자들에게 여전히 말하기를 “주께서 말씀하시나니 너희가 평안하리라.” 하며 또 그들은 자기 마음의 상상대로 행하는 모든 자들에게 말하기를 “재앙이 너희에게 오지 아니하리라.” 하였도다』(렘 23:14-17). 『주가 말하노라. 내 말이 불 같지 아니하냐? 바위를 부수어 조각내는 큰 망치 같지 아니하냐? 주가 말하노라. 그러므로 보라, 각기 자기 이웃으로부터 내 말들을 도둑질하는 선지자들을 내가 대적하노라. 주가 말하노라. 그들의 혀를 놀려 “그가 말씀하신다.” 하는 그 선지자들을 내가 대적하노라. 주가 말하노라. 보라, 거짓 꿈들을 예언하고 그들에게 말하여 그들의 거짓말들과 헛된 자만으로 내 백성을 그릇되게 하는 자들을 내가 대적하노라. 내가 그들을 보내지도, 그들에게 명령하지도 아니하였으니 그들이 이 백성에게 전혀 유익이 없으리라. 주가 말하노라』(렘 23:29-32). 유다는 주의 계명을 “이 보잘것없는 음식”(만나, 민 21:5)을 대하듯이 했고, “생명의 빵”(요 6:35,48)을 버리고 생명을 줄 수 없는 “가짜 성서들”을 택했다. 그들은 “한글킹제임스성경”을 버리고 “개역한글판성경”을 붙잡아 그것을 강론하는 “거짓 목사들”의 말을 믿었다. 주님께서는 그런 유다에게 불을 보내고 그 불이 예루살렘의 궁전들을 삼킬 것이라고 말씀하셨다(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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