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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다는 착각

알고 있다는 착각

질리언 테트 (지은이), 문희경 (옮긴이)
  |  
어크로스
2022-08-10
  |  
17,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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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다는 착각

책 정보

· 제목 : 알고 있다는 착각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기업 경영 > 경영 일반
· ISBN : 9791167740571
· 쪽수 : 344쪽

책 소개

<파이낸셜 타임스>편집국장이자 인류학 박사인 질리언 테트는 기존의 사회 분석 도구들만으로는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의 복합적인 원인들을 포착할 수 없다고 말하며, 세상 속 진짜 문제를 읽어내기 위한 도구로 인류학을 제시한다.

목차

프롤로그 물고기는 물을 볼 수 없다

1부 ‘낯선 것’을 낯익게 만들기
1. 새의 눈, 벌레의 눈
2. 킷캣과 인텔의 인류학자들
3. 낯선 전염병과 싸우는 법

2부 ‘낯익은 것’을 낯설게 하기
4. 금융인들이 묻지 않는 가장 단순한 질문
5. 부품을 빼돌리는 GM 직원들
6. 서구인의 이상한WEIRD 특성에 관한 이론

3부 사회적 침묵에 귀 기울이기
7. 트럼프와 레슬링
8. 개인 정보의 소비자 가격
9. 우리가 사무실에서 ‘정말로’ 하는 일
10. 윤리적인 돈

에필로그 아마존에서 아마존으로
후기 인류학자들에게 보내는 편지

저자소개

질리언 테트 (지은이)    자세히
〈파이낸셜 타임스〉의 편집국장을 맡고 있다. 2008년 금융위기를 예측한 베스트셀러 《풀스 골드》, 생각이나 행동을 가로막는 편협한 사고의 틀이나 심리 상태를 의미하는 ‘사일로silo’가 개인과 조직, 사회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을 들여다본 책 《사일로 이펙트》를 썼다. 타지키스탄의 결혼 의식을 연구하여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사회인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신간 《알고 있다는 착각》에서는 ‘이국적’인 것만 연구한다고 (잘못) 알려진 인류학의 개념을 지금 세상을 정확하게 읽는 도구로 활용한다. 책에서 그는 세상 구석구석을 돌아보면서 그 이면에 감춰진 단서를 포착하고 다른 사람들을 공감하며 새롭게 문제를 통찰하는 인류학의 렌즈로 2008년 금융위기와 도널드 트럼프의 부상, 2020년 코로나19 위기, ESG 경영의 유행 등에 대해 통찰력 있는 분석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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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경 (옮긴이)    자세히
서강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가톨릭대학교 대학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다.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며 문학은 물론 심리학과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소개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유혹하는 심리학』 『신뢰 이동』 『우아한 관찰주의자』 『인생의 발견』 『공간이 사람을 움직인다』 『밀턴 에릭슨의 심리치유 수업』 『타인의 영향력』 『우리는 왜 빠져드는가?』 『알고 있다는 착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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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빅데이터는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설명해줄 수 있다. 하지만 그런 일이 왜 일어나는지는 제대로 설명해주지 못한다. 상관관계는 인과관계가 아니다. 마찬가지로 심리학은 개인이 왜 음모론에 빠지는지 설명해줄 수는 있어도 음모론이 어떻게 집단의 정체성을 규정할 수 있는지는 설명해주지 못한다. (프롤로그)


사실 사람들을 직접 만나 열린 마음으로 경청하고 맥락을 연구하고 특히 사람들이 말하는 내용만큼 말하지 않는 무언가를 알아채는 방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노키아의 인류학자 트리시아 왕은 빅데이터에는 ‘심층적’ 자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문화에 대한 ‘심층적 기술’에서 나오는 질적 통찰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프롤로그)


이 책에서는 인류학적 시야가 다른 지적 도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보완한다고 강조한다. 음식에 소금을 치면 재료가 잘 섞이고 풍미가 살아나듯이 경제학이나 데이터과학이나 법학이나 의학을 비롯한 여러 분야에 인류학의 개념을 더하면 더 깊이 있고 풍부한 분석이 나온다. (프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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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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