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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장례 여행

세계 장례 여행

(기묘하고 아름다운 죽음과 애도의 문화사)

YY 리악 (지은이), 홍석윤 (옮긴이)
시그마북스
2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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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장례 여행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세계 장례 여행 (기묘하고 아름다운 죽음과 애도의 문화사)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세계사 일반
· ISBN : 9791168624238
· 쪽수 : 192쪽
· 출판일 : 2025-12-01

책 소개

고대 이집트의 미라부터 인도의 야외 화장, 가나의 판타지 관, 미국의 방부 처리 산업에 이르기까지. 이 책은 다채롭고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와 함께 세계 각국의 다양한 장례 풍습을 탐구하고, 이를 통해 죽음과 죽음 이후의 세계에 대한 인간의 관심이 어떻게 다양한 문화 속에서 표현되어왔는지를 살펴본다.

목차

Death. 죽음: 죽음에 대한 소고
죽음의 무도
죽음에 대한 간략한 역사
죽음의 정의
죽음, 천의 얼굴을 가진 신
죽음과 관련된 단어들

Dead. 사람이 죽으면: 우리가 죽으면 일어나는 일
<Part 1: 매장>
검증된 사실
6피트 아래
장례식에 재미를 더하다
절벽에 매달려 있는 관
아메리카 원주민의 끔찍한 경험
슬픔과 신에 대하여
저승 세계 하데스로 가는 길
천국으로 가는 계단
지옥으로 가는 고속도로
얼굴을 하나님의 집 방향으로
전쟁과 평화
마지막 항해
바이킹의 배 오세베르그호
죽은 자들이 지나간 길

<Part 2: 화장>
불의 의미
시신을 가까운 곳에
죽음의 도시
뼈의 여행
화장로 속으로

<Part 3: 섭취>
먹고, 먹히고, 사랑하라
식인 풍습에 대한 이해
생의 순환
하늘에서의 죽음
시신 처리 방식의 진화

<Part 4: 보존>
불멸을 쫓아서
기적을 만드는 사람들
성녀 카타리나의 삶과 시대
유해를 전시하는 진짜 이유
신의 선물, 두개골
미라화 기술의 등장과 쇠퇴
미라 만들기
혁명은 영원하다
아주 특별한 사례, 에바 페론
깊은 잠
산 사람으로 취급받는 시체
죽음의 식단
미국에서 방부 처리가 유행이 된 까닭은?
나중까지 보존하려면

Very Dead. 그리운 사람: 죽은 이를 기억하는 방법
<Part 1: 추모식>
애도 의식의 진정한 의미
슬픔의 극장
슬픔을 나타내는 복장
성묘
무덤에 바치는 꽃들
나를 잊지 말아요
죽은 자와 춤을
봄맞이 대청소
배고픈 유령
죽은 자의 날
죽은 자가 집에 함께 산다
심령술
세상의 유명한 유령들
먼지에서 먼지로

<Part 2: 추모비>
영원히 잊히지 않으려면
조각상
무너지는 추모비
이름에 담긴 의미
신은 알고 계신다
오래된 거짓말

Living. 삶: 죽음에 대한 기록
죽음에 대한 초보자 가이드
좋게 죽는다는 것
임종 도우미, 둘라
카운트다운
마지막 시간
최후의 만찬
선행 릴레이
이게 끝일까?

참고 자료
감사의 말
지은이·옮긴이 소개

저자소개

YY 리악 (지은이)    정보 더보기
중국계 싱가포르인 일러스트레이터 겸 작가이다. 현재 뉴저지주 저지시티에 거주하고 있다. 부모 모두 전문 의료인인 가정에서 태어난 그녀는 어릴 때부터 죽음에 대해 매우 솔직하게 이해할 수 있었으며, 인류학·신화·역사에 대한 끝없는 갈망을 품으며 성장했다. 이 책은 그녀의 첫 번째 저서다. 홈페이지: yylia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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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윤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성균관대학교 법정대학 행정학과를 졸업한 후 외국계 기업에서 오랫동안 근무해왔다. 현재 경제 언론사에서 일하고 있으며,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부를 창출하는 경제 사이클의 비밀》,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큐: 말에 힘을 더하는 소통의 신호들》, 《그들도 처음에는 평범했다: 성공한 3천 명을 인터뷰하고 깨달은 성공의 공식》, 《세금의 흑역사: 두 경제학자의 눈으로 본 농담 같은 세금 이야기》, 《C코드: 성공한 리더들은 어떻게 정상에 올랐을까?》, 《온택트 경영학: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보이지 않는 것을 팔아라》, 《크립토 시대 돈은 어떻게 진화하는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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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한때 우리와 함께 이곳에 있었던 존재는 이제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그들은 어디로 간 것일까? 눈에 보이는 것 너머의 세계에 대한 이러한 관심, 우리가 준비해야 할 내세라는 개념은 우리가 아는 한 인류가 아닌 다른 어떤 동물에게서도 찾아볼 수 없다. 모든 생명체는 죽을 수밖에 없지만, 죽음, 혹은 죽음을 피할 수 없는 운명에 대한 상징적이고 철학적인 이해는 오직 인간만이 할 수 있다.
-죽음의 무도


고대 그리스인에게 매장은 단지 슬픔을 표현하는 것 이상으로 매우 중요한 일이었다. 죽은 사람을 매장하지 않는 것은 인간의 존엄성을 크게 모욕함은 물론 신을 욕하는 행위로 여겨졌다. 사실, 누군가를 제대로 매장하지 않는 것은 너무나 무례한 일로 간주되었기 때문에 극악무도한 범죄자에게만 허용되었고, 아군이든 적군이든 전쟁 중 전사자를 제대로 매장하지 않는 것은 사형에 처할 정도의 범죄로 여겨졌다.
-슬픔과 신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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