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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

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

(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야마모토 나오토 (지은이), 정문주 (옮긴이)
시그마북스
18,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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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 (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세계사 일반
· ISBN : 9791168624290
· 쪽수 : 288쪽
· 출판일 : 2025-12-08

목차

프롤로그
금세 잊어버리는 세계사, 쉽게 외우는 요령

제0장 ‘정치’란 무엇인가?
수렵 채집에서 농경으로
정치의 정의
정치의 원리라는 관점에서 세계사를 바라보자

제1장 세계사를 이해하기 위해 꼭 챙겨야 하는 20가지 ‘키워드’
키워드 1 ‘계급’과 ‘지배자’
키워드 2 ‘문자’와 ‘문명’
키워드 3 ‘권력’과 ‘권위’
키워드 4 ‘사회’와 ‘경제’
키워드 5 ‘본능’과 ‘이성’
키워드 6 ‘종교’
키워드 7 ‘왕정’, ‘공화정’, ‘민주정’
키워드 8 ‘왕조 국가’와 ‘세습’
키워드 9 ‘혁명’
키워드 10 ‘왕국’과 ‘제국’
키워드 11 ‘농업’과 ‘상업’
키워드 12 ‘봉건제’와 ‘중앙집권’
키워드 13 ‘주권국가’와 ‘절대왕정’
키워드 14 ‘헌법’과 ‘의회’
키워드 15 ‘우파’와 ‘좌파’
키워드 16 ‘근대화’와 ‘자유주의’
키워드 17 ‘산업혁명’과 ‘자본주의’
키워드 18 ‘사회주의’
키워드 19 ‘내셔널리즘’
키워드 20 ‘식민지’와 ‘제국주의’

알아두면 도움 되는 세계사의 ‘기본 시기’
알아두면 도움 되는 세계사의 ‘기본 지명’

제2장 세계사를 움직인 12가지 ‘패턴’을 알아보자
패턴 1 체제를 유지하기 위한 수단-원조는 수메르인
패턴 2 영토 확장의 불가피성-전쟁은 왜 일어나는가?
패턴 3 부패에 반발한 움직임, 혁명-조직은 반드시 타락한다
패턴 4 정치는 종교를 이용한다-왜? 구조가 판박이니까!
패턴 5 권력은 권위를 통해 정당성을 확보한다-국가 운영의 본질
패턴 6 민족의 이동은 역사를 바꾼다-이상향을 찾아서
패턴 7 완벽한 시스템은 없다-규칙의 함정
패턴 8 역사의 요구에 응답한 카리스마 리더 -사람이 먼저인가, 역사가 먼저인가?
패턴 9 패권을 쥔 민족과 국가-팍스 ○○○
패턴 10 정치는 후원자의 뜻대로 움직인다-누가 정치를 조종하는가?
패턴 11 대중은 선동된다-민주주의의 약점
패턴 12 만들기보다 무너뜨리기가 어렵다-체제 타파에 도전한 사람들

참고문헌

저자소개

야마모토 나오토 (지은이)    정보 더보기
교토시 출생. 리쓰메이칸 대학교 졸업 후, 여행 회사에 취직해 세 계 각국을 누볐다. 그 후 입시학원의 세계사 강사로 변신, 요쓰야 학원에 출강했다. 2023년부터는 리크루트 사의 온라인 강의 서 비스 ‘스터디서플’에서 동영상 강의를 맡고 있다. 세계사 학습을 돕기 위해 시간과 장소 정보를 힌트로 사건을 체계화하는 수업이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저서로는 『この20人でわかる世界史のキホン』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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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주 (옮긴이)    정보 더보기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졸업 후 통·번역가, 출판기획 자, 일본어 강사, 저자로 활약 중이다. 출판기획사 엔터스코리아 에서도 활발히 번역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손정의 경영을 말하다』, 『손정의 미래를 말하다』, 『새벽형 인간』, 『시골빵집에서 자본론을 굽다』, 『당신을 지배하고 있는 무의식적 편견』, 『세상에서 가장 쉬운 생물진화 강의』, 『제국 일본의 프로파간다』, 『세계사의 정석』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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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이 같은 ‘부의 집약과 분배’를 이 책에서는 ‘정치’라고 정의한다. 앞으로 소개할 세계사의 여러 사건은 모두 이 정치의 원리에 따라 설명할 수 있다. ‘부를 일단 모은 뒤, 나누어주기’. 현대 사회에서도 사람들은 세금을 내고 그 대가로 행정 서비스를 받는다. 이는 농경이 시작된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변치 않고 유지되는 대원칙이다. 이 점을 새기면서 깊고도 넓은 세계사 여행을 떠나보자.
제0장 ‘정치’란 무엇인가?


종교란, ‘사회체제를 유지하기 위한 신앙’이다. 붓다의 사상을 예로 들어 보자. 부패한 브라만교 사회를 개혁하려는 움직임 속에서 탄생한 불교는 신도들에게 금욕적으로 살 것을 가르쳤다. 하나님의 절대 사랑을 강조한 예수의 가르침도 유대교 사회의 모순 속에서 고통받던 대중 사이에 퍼졌다. 불교와 그리스도교는 모두 규범과 규율을 중시하는 특징으로 인해 국가 통치에도 이용되었다. 또 공자가 창시한 유교는 강력한 정치사상으로서 사회의 안정을 도모한다는 점에서 종교에 가깝다고 생각할 수 있다. 유교는 정치체제를 안정시킬 목적으로 수많은 중국 왕조의 국교로 채택되었다. 이처럼 종교에는 정치적 요소가 다분히 포함되어 있다.
제1장 세계사를 이해하기 위해 꼭 챙겨야 하는 20가지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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