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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날이면 꽃이 말을 걸어왔다

지친 날이면 꽃이 말을 걸어왔다

(흔들리는 마음을 어루만지는 서른다섯 송이의 위로)

최은혜 (지은이)
미다스북스
1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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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날이면 꽃이 말을 걸어왔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지친 날이면 꽃이 말을 걸어왔다 (흔들리는 마음을 어루만지는 서른다섯 송이의 위로)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69106535
· 쪽수 : 280쪽
· 출판일 : 2024-05-21

책 소개

누구에게나 볕 한 점 들지 않는 캄캄한 시기가 있다. 어떠한 말도, 사람도 도움이 되지 않는 나날들. 그러한 순간이 저자에게도 있었다. 꽤 긴 터널을 지나며 ‘언제쯤 끝날까.’ 지쳐가던 순간, 그때마다 눈에 띈 것은 몇 송이의 꽃이었다. 응달에도 고집스레 고개 들던 그 얼굴이 거기 있어 괜찮을 수 있었다.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말로 위로하기 어려운 당신에게

Chapter 1. 시작할 수 있을까_싹을 틔울 때
1. 다시 힘을 내고 싶을 때, 치자꽃 - 지금도 보고픈 첫사랑
2. 작은 기쁨을 삶에 들일 때, 제비꽃 - 너를 보려고 일부러 멀리 돌아다녔어
3. 사람이 위로가 안 될 때, 라일락 - 매일 집 앞에서 기다려 주던 벗
4. 삶이 메마를 때, 수국 - 1.5초 고속 수분 충전
5. 기억하고 싶을 때, 오니소갈룸 - 샤넬 가방보다 샤넬 플라워
6. 기회는 건너간 것 같을 때, 옐로우 라일락 - 나의 취직은 불가능했다
7. 성장이 가로막힐 때, 회양목 - 한 달 용돈 20만 원을 모으기 시작했다
8. 도전이 망설여질 때, 카네이션 - 손으로 피워 내는 도전
9. 고마움을 기억할 때, 미니라스 - 5층 계단을 뛰어 올라가는 기쁨
꽃 수업에서 다 못 한 말 - 꽃 만지며 내 마음 어루만지기
작은 도움을 주고픈 마음 - 이제 막 시작하려는 그대에게

Chapter 2. 나아갈 수 있을까_줄기를 뻗을 때
1. 징검다리가 필요할 때, 찔레꽃 - 학원에서 알려 주지 않은 것들
2. 비교하는 마음이 생길 때, 겹 캄파눌라 - 그 가을 최인아 책방에서의 자기소개
3. 목표가 멀어 보일 때, 에키놉시스 - 면접 보러 갔는데 나를 부른 줄도 몰랐다
4. 자존감이 하락세를 보일 때, 남천 나무 - 불합격 메일에서 위로를 받다
5. 강해 보이고 싶을 때, 아마릴리스 -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또 들으면
6. 내 처음이 너무 작을 때, 양귀비 - 미운 아기 깍지의 1/20
7. 멀리 있는 것에 마음이 갈 때, 물망초 - 심란하면 물망초 처방전
8. 말로 다 전할 수 없을 때, 히아신스 - 흙이 없어도 뿌리를 내릴 수 있다고
꽃 같은 사람들에게 받은 마음 적립하기 - 앞뒤로 쓰는 말 통장
작은 도움을 주고픈 마음 - 어디서든 환영받는 강의제안서 만들기

Chapter 3. 계속할 수 있을까_꽃을 피울 때
1. 먹는 케이크로 오해받은 덕분에, 스카비오사 - 엘사부터 첫 기업 클래스까지
2. 카페 운영의 쓴맛을 본 덕분에, 산수유 - 2가지 잃고 2가지 얻었어도 흑자
3. 이익을 남기지 않은 덕분에, 클레마티스 - 꽃감옥에서 얻은 자산
4. 다시 해 달라는 농협의 요구 덕분에, 라넌큘러스 - 디자인학과 대학원생의 픽
5. 콜롬비아산 보라를 선택한 덕분에, 프리저브드 플라워 - 100개보다 나은 7개
6. 강남 교보문고 책장 물어 줄 뻔한 덕분에, 튤립 - 너무 열심히 하지 않기
7. 한 번 갈 일 네 번 간 덕분에, 조화 - 몰라도 달라 보이게
8. 블로그 리뷰 과하게 쓴 덕분에, 스위트피 - 초보에서 운영자로
9. 꽃만 하지 않은 덕분에, 브러싱 브라이드 - 대한민국 유일무이 아날로그 융합러
꽃 닮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마인드 - 인생 곱셈 내 편으로 만들기
작은 도움을 주고픈 마음 - 고객의 마음을 구현하는 방법

Chapter 4. 무엇을 나눌까_열매를 남길 때
1. 앨리스의 시간, 포인세티아 - 신나서 일하게 하는 상상력
2. 후각이 기억을 지배한다, 아카시아 - 삶을 재해석하는 클래스
3. 나 하나쯤은, 동백 - 이기적인 협업 마인드
4. 반고흐는 꽃을 잘 꽂았다, 해바라기 - 나의 무기는 스토리
5. 엄마 대신 카네이션, 아가판서스 - 꽃만이 채울 수 있는 자리
6. 형아, 집에 식물이 없잖아, 선인장 - 삶이 풍성해질 유산
7. 처음이자 마지막일 수 있으니까, 카라 - 욕심쟁이 꽃 선생님
8. 진정한 성공이란, 아미 장미 - 핀 꽃이 필 꽃에게
9. 천국에 없는 것, 몬스테라 - 꽃이라는 모국어
꽃처럼 살아가기 - 사계절 행복해지는 비법 40가지
작은 도움을 주고픈 마음 - 자연과 친구 되는 가드닝 육아

에필로그

부록
국민 꽃 교과서

저자소개

최은혜 (지은이)    정보 더보기
말로 표현하는 것은 어렵지만 진심을 다정하게 전하고 싶은 사람. 그래서 꽃을 건네고 글을 쓰는 사람. 컴퓨터를 전공하고 팍팍한 젊은 날을 보냈다. 사람이 위로가 안 될 때마다 꽃에게 위로를 받았다. 그렇게 꽃이 20년 지기 벗이 되자 마음이 단단해졌다. 서른 후반에 꽃집도 없이 꽃 일을 시작했다. 단지 꽃이 예뻐서가 아니었다. 꽃 친구와 함께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고 싶어서였다. 40여 곳에서 천여 명을 꽃 수업으로 만났다. 꽃이나 들여다볼 여유가 없는 세상에서, 꽃으로 세상을 들여다보는 이야기를 나눈다. 한 끗이 다른 스토리를 만드니 꽃길이 된 이야기, 사람들의 꽃미소와 사연을 두둑이 적립해왔다. 이제는 꺼내어 꽃처럼 나누고 싶다. 저서로는 『지친 날이면 꽃이 말을 걸어왔다』가 있다. 인스타 @change_by_flower 블로그 https://blog.naver.com/dew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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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지금도 자주 지나다니는 길에는 특별한 친구를 둔다. 캄캄한 골목길의 가로등처럼, 그 습관이 인생의 여러 어둠 속에서 나를 지켜 줄 줄은 더욱 몰랐다. 꽃으로 바위를 막을 수는 없지만, 절망은 비껴갈 수 있다.
- 「작은 기쁨을 삶에 들일 때, 제비꽃」 중에서


영 자라지 않는 것 같은 누군가가 있다면, 버티는 것만으로 대견한 겨울을 보내고 있다고 생각한다. 예전의 나처럼 말이다. “힘 내.”보다는 “나는 네가 그냥 참 좋아.”라고, 나무 같은 소리나 넌지시 두고 오고 싶다.
- 「사람이 위로가 안 될 때, 라일락」 중에서


뿌린 씨앗이 내가 기대한 방향으로 자라지 않아도 괜찮다. 다른 햇빛을 향해 줄기를 뻗어 꽃을 피울 수 있다.
- 「먹는 케이크로 오해받은 덕분에, 스카비오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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