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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신화/종교학 > 세계의 신화와 전설 > 서양의 신화와 전설
· ISBN : 9791172173623
· 쪽수 : 316쪽
· 출판일 : 2024-08-15
책 소개
목차
추천사
서문
한국어 독자들을 위한 서문
1부 북동부
챔프 CHAMP
왐파후퍼스 WAMPAHOOFUS
화이트홀 빅풋 WHITEHALL BIGFOOT
실버 호수 서펀트 SILVER LAKE SERPENT
저지 데블 JERSEY DEVIL
국제 신비동물학 박물관 INTERNATIONAL CRYPTOZOOLOGY MUSEUM
[지미스튜어드, 크립티즈 밀반출 대작전 요원]
스날리 요우 SNARLY YOW
스낼리개스터 SNALLYGASTER
글로스터 바다 서펀트 GLOUCESTER SEA SERPENT
퍼쿠지 PUCKWUDGIE
도버 데몬 DOVER DEMON
[‘UFO학’과 ‘신비동물학’: 괴짜들의 결집]
알바트위치 ALBATWITCH
글라와커스 GLAWACKUS
프라임 훅 스웜프 크리에이처 PRIME HOOK SWAMP CREATURE
글로스터 구울 GLOCESTER GHOUL
데리 페어리 DERRY FAIRY
2부 북동부
푸크 몬스터 FOUKE MONSTER
웜퍼스 고양이 WAMPUS CAT
모스맨 MOTHMAN
[모스맨은 유령인가?]
플랫우즈 몬스터 FLATWOODS MONSTER
스컹크 유인원 SKUNK APE
리자드맨 LIZARD MAN
알타마하-하 ALTAMAHA-HA
달 눈 사람들 MOON-EYED PEOPLE
비스트 오브 블레이던버러 BEAST OF BLADENBORO
노퍽 인어 NORFOLK MERMAID
우드부거 WOODBOOGER
루가루 ROUGAROU
추파카브라 CHUPACABRA
[영화 속 괴물들]
미네소타 아이스맨 MINNESOTA ICEMAN
패스커굴라 엘리펀트맨 PASCAGOULA ELEPHANT MAN
울프 우먼 WOLF WOMAN
테네시 테러 TENNESSEE TERROR
홉킨스빌 고블린 HOPKINSVILLE GOBLIN
포프 릭 몬스터 POPE LICK MONSTER
오클라호마 옥토퍼스 OKLAHOMA OCTOPUS
3부 중서부
엔필드 몬스터 ENFIELD MONSTER
피아사 버드 PIASA BIRD
[신비동물학은 사실 조류학의 분과이다?]
비스트 오브 버스코 BEAST OF BUSCO
반 미터의 방문객 VAN METER VISITOR
싱크홀 샘 SINKHOLE SAM
도그맨 DOGMAN
나인 루즈 NAIN ROUGE
오자크 하울러 OZARK HOWLER
월그렌 호수 괴물 WALGREN LAKE MONSTER
썬더버드 THUNDERBIRD
달 빅풋 DAHL BIGFOOT
러브랜드 프로그맨 LOVELAND FROGMAN
페닌슐라 비단뱀 PENINSULA PYTHON
[웁스, 아이 크립티드 어게인]
언더워터 팬서 UNDERWATER PANTHER
도슨 노움 DAWSON GNOME
웬디고 WENDIGO
비스트 오브 브레이 로드 BEAST OF BRAY ROAD
호닥 HODAG
라이넬라퍼스 RHINELAPUS
호렙산 트롤 MOUNT HOREB TROLL
4부 서부
엔필드 몬스터 ENFIELD MONSTER
캘리포니아 빅풋 CALIFORNIA BIGFOOT
프레스노 나이트크롤러 FRESNO NIGHTCRAWLER
코디악 공룡 KODIAK DINOSAUR
스킨워커 SKINWALKER
슬라이드록 볼터 SLIDE-ROCK BOLTER
메네후네 MENEHUNE
워싱턴 빅풋 WASHINGTON BIGFOOT
[모두 다 빅풋인데 이름은 십억 개♪]
배츠콰치 BATSQUATCH
샬리 SHARLIE
슌카 와라킨 SHUNKA WARAK’IN
자이언트 스카이 클램 GIANT SKY CLAM
그레이 외계인 GREY ALIEN
[신비동물학자들의 숙명적 저주]
오리건 빅풋 OREGON BIGFOOT
살아있는 공룡 LIVING DINOSAURS
재카로프 JACKALOPE
작가 후기: 계속 수색하라!
선정 장소 및 축제
추가 참고 문헌 목록
감사의 말
리뷰
책속에서

슬픈 사실은 크립티드 이야기가 있는 모든 지역이 이를 기념하고 있지는 않다는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런 지역도 이 책에 모두 실었다. 크립티드에게는 죄가 없기 때문이다. 나는 이처럼 묻혀있는 크립티드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이들이 왜 지역의 특색이 되기에 충분한 매력이 있는지 그 근거를 어필할 것이다. 그리고 만약 이 책으로 인해 이 중 한 곳에 크립티드를 기리는 안내 표지판 하나라도 세워진다면, 책의 판매 부수와 상관없이 이 책은 성공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들 괴물에 대해 독자 여러분이 아셔야 할 사실이 있습니다. 바로, 이들은 그저 미국 신화 속 존재도, 전설의 동물도, 설화 속 이야기도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해당 목격과 조우는 진짜로 발생한 일이었습니다. 물론 어느 정도 착각도 섞여 있을 수 있지만요.
- (한국 독자들에게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