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잃어버린 도시의 수호자 6부 : 상

잃어버린 도시의 수호자 6부 : 상

(나이트폴)

섀넌 메신저 (지은이), 정은규 (그림), 이주현 (옮긴이)
주니어김영사
12,5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1,250원 -10% 2,500원
620원
13,13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잃어버린 도시의 수호자 6부 : 상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잃어버린 도시의 수호자 6부 : 상 (나이트폴)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동화/명작/고전 > 외국창작동화
· ISBN : 9791173324147
· 쪽수 : 484쪽
· 출판일 : 2025-11-17

책 소개

<잃어버린 도시의 수호자> 시리즈는 2012년 출간 이후 20개 나라에서 10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영미권 판타지의 강자로 자리 잡았다. 인간의 생각을 읽는 능력을 지닌 소피가 자신이 엘프임을 깨닫는 순간부터, 잃어버린 도시와 유배지, 네버씬의 위협까지 이어지는 모험은 특수 능력을 지닌 매력적인 엘프들의 세계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저자소개

섀넌 메신저 (지은이)    정보 더보기
영화를 만드는 것보다 영화를 보는 것이 훨씬 더 좋다는 사실을 일깨워 준 USC 영화예술학교를 졸업했다. 학교에서 미술, 각본, 영화 제작을 공부했지만 자신이 진짜 하고 싶은 일은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를 쓰는 것이라는 걸 깨달았다. 첫 소설 《잃어버린 도시의 수호자》 시리즈는 <뉴욕 타임스>와 <USA 투데이>의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고, 영국, 캐나다, 프랑스, 독일, 일본과 중국 등 20여 개 나라에서 다양한 언어로 출간되었다. 현재 사랑스러운 고양이들과 함께 캘리포니아에서 살고 있다.
펼치기
이주현 (옮긴이)    정보 더보기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번역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주요 역서로 《닥터 메리골드의 처방전》 《세계 문화 여행: 사우디아라비아》 《오케스트라가 궁금해: 오케스트라에 관한 모든 것》 《반려견 행동교정사의 고민상담 대백과: 10만 반려견과 반려인의 삶을 바꾼 솔루션》 《부는 어디서 오는가: 100년 동안 단 1%만이 알았던 부와 성공의 비밀》 《덜 소유하고 더 사랑하라》 《뇌 속 코끼리: 우리가 스스로를 속이는 이유》 등이 있다.
펼치기
정은규 (그림)    정보 더보기
상명대학교 만화과를 졸업하고 일러스트와 캘리그라피 작업을 하고 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 <불의 날개> 시리즈와 《구덩이》 《슬럼독 밀리어네어 Q&A》 《위대한 슈 라라봉》 《더 스크랩》 《달의 뒷면》 등이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엘프들은 처음 아틀란티스를 지을 때, 엘프와 인간 세계를 잇는 곳으로 만들었다. 두 종족이 함께 살면서 서로를 배우는 공간이 될 것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수천 년 전, 인간들이 도시를 차지하려는 전쟁을 꾸미기 시작하자, 고대 엘프 의회는 자취를 감추는 게 가장 현명한 선택이라 판단했다. 그래서 엄청난 해일로 도시를 가라앉혀 공기 돔 안에 가두었다. 그렇게 인간이 엘프의 존재를 잊어 가는 동 안, 이곳은 바닷속에서 조용히 번성했다.
“이런 도시 한복판에 동생을 두는 게 정말 좋은 생각일까요?”


문을 열자 반짝이는 복도가 나왔고, 복도 양쪽으로 방문 다섯 개 가 늘어서 있었다.
“여기가 침실이야. 마음에 드는 방으로 고르렴. 그런데 너라면 왠지 네 번째 방을 맘에 들어 할 것 같은데.”
방을 하나씩 둘러볼 때마다 에이미의 눈은 점점 더 휘둥그레졌다. 방을 볼수록 이전 방보다 훨씬 더 크고 화려했다. 리비 말대로 네 번째 방은 뭔가 달랐다. 파란색, 회색, 보라색이 어우러진 그 방은 마치 황혼 속에 잠긴 것 같았고, 푹신한 베개가 산더미처럼 쌓인 큼지막한 침대가 있었다. 그리고 그 창밖 풍경은…….


“그런데요……. 난 지금 내 가족 일 말고도 더 큰 일을 생각해야 해요. 정말 이런 말 하는 게 나도 괴롭지만…… 사실이에요. 지금 우리 부모님이 잡혀간 건 네버씬의 계획 중 정말 작은 부분에 불과할 지도 몰라요. 다른 일로 정신이 팔리게 하려는 거죠. 부모님 구하는 데만 신경 쓰느라 자기들이 정말 무슨 일을 꾸미는지 못 보게 하는 거예요. 루메나리아 때처럼.”
소피의 대답에 키프의 얼굴에서 핏기가 가셨다.
“그럼 네버씬이 또 무슨 일을 꾸미고 있는지 알아?”
“아니요. 하지만 이게 첫 번째 에버블레이즈 공격 때부터 이어진 게 아닐까 싶어요. 그들이 왜 인간 세계에 그 많은 불을 질렀는지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잖아요. 그걸 알아내야 할 것 같아요. 네버씬에 있을 때 그 화재 얘기 들은 적 있어요?”
키프는 고개를 저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