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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라이트에디션 2026)

마쓰이에 마사시 (지은이), 김춘미 (옮긴이)
비채
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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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라이트에디션 2026)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일본소설 > 1950년대 이후 일본소설
· ISBN : 9791173326769
· 쪽수 : 348쪽
· 출판일 : 2026-07-03

책 소개

비채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온 일본문학 세 작품을 새로운 디자인의 라이트에디션으로 선보인다. 작은 가방에도 쏙 들어가는 판형, 부담 없는 가격, 소장하고 싶은 감각적인 디자인. 책은 가벼워졌지만 작품의 밀도와 여운은 그대로다.

목차

.

저자소개

마쓰이에 마사시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58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와세다 대학 제1문학부 재학 시절 <밤의 나무>로 제48회 문학계신인상 가작을 수상했다. 대학 졸업 후에는 출판사 신초샤에 입사하여 해외문학 시리즈 ‘신초 크레스트북스’를 론칭하고, 계간 <생각하는 사람>을 창간했으며, <예술신초> <생각하는 사람>의 편집장을 역임하는 등, 2010년 퇴사하기까지 다수의 굵직한 프로젝트를 기획, 성공적으로 꾸려나갔다. 2009년부터는 게이오 대학종합정책학부의 특별초빙교수로 강단에 서기도 했다. 2012년 <신초> 7월호에 장편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일본원제: 화산 자락에서)를 발표, 늦깎이 작가로서 문단에 발을 들였다. ‘명석하고 막힘없는 언어의 향연’이라는 소설가 가와카미 히로미의 찬탄을 필두로 ‘유구하게 흐르는 대하를 닮은 소설’ ‘풍요로운 색채와 향기를 담은 경탄을 부르는 작품’ 등 평단과 독자의 호평이 이어지며 제34회 노마문예신인상 후보에 올랐고, 이듬해 제64회 요미우리문학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후 《우리는 모두 집으로 돌아간다》로 제68회 예술선장 문부과학대신상, 제6회 가와이하야오 이야기상을 수상했고, 《가라앉는 프랜시스》《우아한지 어떤지 모르는》 등 꾸준한 집필 활동을 펼치는 동시에 2020년부터 미시마 유키오상 심사위원도 맡고 있다. ⓒ Shinchos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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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미 (옮긴이)    정보 더보기
이화여자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에서 석사학위를,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 교수 및 일본학연구센터장, 한국일본학회장 등을 역임했다. 마쓰이에 마사시의 《거품》《가라앉는 프랜시스》, 무라카미 하루키의 《해변의 카프카》를 비롯해 《인간 실격》《열대어》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Kujap 일본어 회화》《21세기 일본문학 연구》 등 일본어 교재에서 일본문학 연구서에 이르기까지 집필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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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여름 별장에서는 선생님이 가장 일찍 일어난다.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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