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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74571717
· 쪽수 : 308쪽
· 출판일 : 2025-10-30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나의 작은 마그넷 친구들
1부 꿈꿔 온 도시
London, U.K. 상상보다 멋진 현실
Paris, France 에펠 탑이라는 환상
Heidelberg, Germany 철학자의 길을 걷다
Salzburg, Austria 낮과 밤의 사운드
Vienna, Austria 음악이 흐르는 여름밤
Venice, Italy 베네치아에서는 길을 잃어도 좋아
Florence, Italy 두오모에 오르면
2부 조용한 사색
Giverny, France 여름 색깔 모네의 정원
Prague, Czech 자기만의 방
Budapest & Szentendre, Hungary 부다페스트의 일주일
Bratislava & Devin, Slovakia 외국에 당일치기 다녀올게요
Burano, Italy 바람에 나부끼는 빨래처럼
Pisa, Italy 밤의 공포, 아침의 평화
Arezzo, Italy 유럽에서 가장 큰 벼룩시장
Tivoli, Italy 초록정원에서의 고립
3부 함께라는 인생의 조각
Trier, Germany 독일 대학생의 하루
Frankfurt, Germany 너 생각보다 재미있는 애구나
Nuremberg, Germany 시계, 소시지, 그리고 푸른 저녁의 맥주
Munich, Germany 뮌헨에 왔다면 비어홀
Seefeld in Tirol, Austria 랜덤채팅 친구의 초대
Rome, Italy 나도 있어, 로마의 휴일
Sorrento & Positano, Italy 일회용 절친에 대하여
Malta 지구 반대편의 사람들
4부 비현실의 현실
Milan, Italy 지붕으로의 소풍
Innsbruck, Austria 알프스를 품은 도시
Salzkammergut, Austria 이세계 산속 호반 마을
Neuschwanstein, Germany 쓸쓸한 백조의 성
Rothenburg, Germany 동화 속 세상이 존재한다면
Wieliczka, Poland 소금광산에 어서오세요
Krakow, Poland 유럽에서의 한 달이 주어진다면
에필로그 세상을 엮는 조각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파란색 배경이 시원하고 청량했던 런던에서의 여름을 떠올리게 한다. 어린 시절부터 줄곧 꿈꿔 왔던 런던을 직접 마주한 증거가 이 마그넷 조각에 담겨 있었다.
에펠 탑은 전 세계에서 유료 입장객이 가장 많은 곳이라는데도 내가 에펠 탑에 올라가지 않은 이유는 단 한 가지다. 공교롭게도 에펠 탑을 그렇게 싫어했던 모파상의 이유와 같다. 에펠 탑에 올라가면 에펠 탑이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사실 빈이 이렇게나 수많은 키워드를 가지고 있지만, 빈을 대표할 단 하나의 키워드를 고르자면 역시 ‘음악’일 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