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모든 것을 걸지 않은 자에게 세상은 아무것도 내어주지 않는다

모든 것을 걸지 않은 자에게 세상은 아무것도 내어주지 않는다

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은이)
클래시카
17,8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6,020원 -10% 0원
890원
15,13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모든 것을 걸지 않은 자에게 세상은 아무것도 내어주지 않는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모든 것을 걸지 않은 자에게 세상은 아무것도 내어주지 않는다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교양 인문학
· ISBN : 9791176880107
· 쪽수 : 280쪽
· 출판일 : 2026-09-21

책 소개

마키아벨리를 ‘권모술수의 대명사’가 아니라 모든 것을 잃은 자리에서 현실을 직시하고 자신의 운명을 다시 개척한 인간으로 바라본다. 『군주론』의 정치철학을 넘어, 오늘의 사람들에게 자신의 몫으로 남겨진 ‘절반의 선택지’를 되돌려준다.

목차

**프롤로그| 피 묻은 왕관의 무게를 견딜 자만이 권력을 쥔다 4**

PART 1
현실 직시


착하게 살아남을 수 있다는 환상을 찢어라 19
세상은 당신의 눈물과 억울함에 보상하지 않는다 29
도덕이라는 이름의 나약함을 먼저 집어 던져라 39
타인의 선의에 기대는 자가 가장 먼저 버림받는다 49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아야 할 때 60

PART 2
통제와 지배


존경받지 못할 바에야 철저히 두려움의 대상이 되어라 73
적당한 호의는 배신을 낳고, 철저한 굴복은 충성을 낳는다 83
무례한 자들을 향해 기꺼이 사자의 발톱을 꺼내라 93
사람들은 이익 앞에서만 가장 순수한 충성을 맹세한다 105
칭찬에 취하는 순간 당신의 목줄은 타인에게 넘어간다 114

PART 3
여우의 지략


적의 칼날을 빌려 내 손의 피를 묻히지 않는 법 127
웃으며 다가오는 자의 등 뒤에 숨겨진 칼을 읽어라 137
용서와 관용은 나를 찌른 자를 다시 부르는 주문이다 148
상처 입지 않으려면 먼저 상처 입히는 자가 되어라 158
한번 선을 넘은 자는 결코 한 번으로 끝내지 않는다 167

PART 4
무력과 권력


무장하지 않은 선의는 언제나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다 179
남의 갑옷을 빌려 입은 자는 결국 제풀에 찔려 죽는다 189
스스로 쟁취하지 않은 권력은 한 줌의 모래성일 뿐이다 199
적을 살려두는 자는 매일 밤 등 뒤의 그림자를 경계해야 한다 209
피 흘릴 각오가 없는 자에게 운명은 결코 길을 내어주지 않는다 219

PART 5
군주의 마음가짐


오직 나 자신만을 믿는 자가 기어코 정상에 군림한다 231
타인의 평가를 짓밟고 일어선 자의 핏빛 고독 240
최악을 피하기 위해 차악을 최선으로 받아들이는 용기 249
통제할 수 없는 운명에 무릎 꿇지 말고 목덜미를 쥐어라 260
모든 것을 건 자만이 시대의 룰을 새로이 재편한다 268

**에필로그| 상처 하나 없는 깨끗한 두 손으로는 어떤 위대함도 쥘 수 없다 278**

저자소개

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이탈리아 피렌체의 외교관이자 정치사상가다. 1469년 피렌체에서 태어났다. 1498년 5월 수도사 사보나롤라가 처형되고 한 달 뒤 스물아홉의 나이로 피렌체 공화국 제2서기국 서기장에 임명되었다. 7월에는 전쟁과 외교를 맡은 10인 위원회의 서기를 겸했다. 이후 14년 동안 프랑스 왕과 체사레 보르자, 교황과 황제의 궁정을 오가며 권력이 실제로 움직이는 현장을 지켜보았다. 용병의 태업과 배신을 거듭 겪은 뒤에는 농촌을 돌며 시민군을 모았고 1509년 피사가 성문을 열 때 그 자리에 있었다. 1512년 메디치 가문이 에스파냐군을 등에 업고 돌아오자 공직에서 쫓겨났다. 이듬해 음모에 연루되었다는 혐의로 투옥되어 고문을 당했다. 풀려난 뒤 산탄드레아의 농장으로 물러나 1513년 『군주론』을 엮었고 이어 『로마사 논고』와 『전쟁술』을 썼다. 1527년 메디치 가문이 다시 쫓겨나고 공화국이 돌아왔지만 메디치 가문과 가까웠다는 이유로 옛 자리를 되찾지 못했다. 그해 6월 21일 쉰여덟으로 세상을 떠났다. 『군주론』은 그가 죽고 5년 뒤인 1532년에야 인쇄되었다. 흔히 그는 권모술수를 가르친 냉혹한 악당으로 기억된다. 그의 이름은 오백 년 동안 교활함을 뜻하는 말로 쓰였다. 그러나 그가 한 일은 모두가 알면서 입 밖에 내지 않던 권력의 실제 얼굴을 종이에 적어 둔 것이었다. 같은 손으로 그는 시민의 자유와 공화국을 옹호했다. 이 책은 사보나롤라의 광장에서 산탄드레아의 서재까지 그가 지켜본 장면들을 따라가며, 미움받지 않으려 애쓰다 자기 몫을 잃어 가는 오늘의 우리에게 묻는다. 선의만으로 당신은 당신을 지킬 수 있는가.
펼치기

책속에서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