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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함께 걷자, 둘레 한 바퀴

다 함께 걷자, 둘레 한 바퀴

(한국산악문학상 수상 작가의 북한산 둘레길 예찬!)

이종성 (지은이)
비채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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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함께 걷자, 둘레 한 바퀴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다 함께 걷자, 둘레 한 바퀴 (한국산악문학상 수상 작가의 북한산 둘레길 예찬!)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사진/그림 에세이
· ISBN : 9791185014081
· 쪽수 : 324쪽
· 출판일 : 2013-07-22

책 소개

제15회 한국산악문학상 수상작가의 북한산 둘레길 예찬. 일부 구간만을 소개한 기존의 여행서와는 달리 이 책은 둘레길 21구간을 알차게 정리하면서도 각 구간에 피어 있는 야생초의 전설부터, 산길과 흙길과 물길에 얽힌 비화까지 상세히 담아냈다.

목차

저자의 말

[1구간] 숲의 고요가 마음을 토닥이는 소나무숲길
물은 흘러서 길이 된다│라이트 형제의 첫 비행처럼│똥을 누는 나무│솔밭의 미학│두어 걸음으로 세상을 물리다

[2구간] 역사의 숨결을 고스란히 품은 순례길
아름다운 불꽃이 잠들어 있다│깨금을 아시나요│길에서 그리움을 앓다│세계의 어둠을 알리고 별이 되다

[3구간] 무한한 평화의 시간으로 이끄는 흰구름길
함께 걷는다는 것은│화계사 배흘림기둥 앞에서│잠언을 듣는 구름전망대│빨래골에서 바람에 귀를 기울이면

[4구간] 어머니의 목소리가 깃든 솔샘길
꿀벌과 꽃향유│그리운 마음이 고이고 고여│어머니의 해가 뜨고 지는 곳은│고욤고욤 익는 열매│애벌레의 중중무진

[5구간] 무거운 마음을 날려보내는 명상길
눈물은 상처에서 떨어진다│허방을 딛고 오르는 꽃│탄흔의 북악하늘길│꿈은 동사다

[6구간] 한 폭의 그림 같은 평창마을길
마음의 화선지를 물들이는 단풍│연옥의 계절│자기고요│꽃처럼 피는 비밀은 아름답다│세상사 굽어보던 백불을 만나다

[7구간] 역사의 향기가 느껴지는 옛성길
동천의 세계에 들다│소나무의 군무가 아름다운 길│처소로 돌아가는 시간│자신을 만나는 시간

[8구간] 아름다운 서정이 흐르는 구름정원길
금칠을 하지 않아도 빛나는 것들│바람에게 쓰는 편지│길에 쓰러진 슬픔│만물은 모두 제자리가 있다│화의군묘역을 걷다

[9구간] 달과 함께 걷는 마실길
밤마실을 가다│고국에 돌아온 그리움│느티나무는 걸음의 고단함을 알고 있다│기억과 그리움의 토렴

[10구간] 산의 그림자로 걸어보는 내시묘역길
묘약이자 치명적인 독│불상에 절을 하는 소나무 이야기│누가 함부로 나무를 베는가│아름다워서 왔다│감히 오르지 못하는 내 안의 봉우리

[11구간] 근본을 돌아보며 걷는 효자길
누군가에게 언덕이 된다는 것│숨은벽의 진경산수│칠성별 뜨던 어머니의 정화수

[12구간] 생의 뜨거움이 잠들어 있는 충의길
이별 앞에서 조금씩 가까워진다│날선 보습이 땅을 깊게 간다│세상과 소통하는 꽃

[13구간] 시골의 정취를 만날 수 있는 송추마을길
그 길에서 만난 특별한 이야기│시간은 내게 관심이 없다│송추폭포의 기억│푸른 텃밭은 땀을 먹고 자란다

[14구간] 생의 전망을 보러 가는 산너미길
울띄교에는 눈물이 있다│산음의 물맞이│도마뱀의 소통법

[15구간] 마음까지 심원해지는 안골길
폭포와 소│물만이 제 길을 안다│꽃씨가 꽃씨를 낳듯 말씨가 말씨를 낳는다

[16구간] 수천 년 희망을 지켜온 보루길
홀로 가는 것들│사람을 품은 꽃│틈

[17구간] 정겨운 고향을 닮은 다락원길
대원사에서 마음을 읽다│그 흔한 빛과 소금이 되지 마라│아프지 않은 것은 없다│무망

[18구간] 동천에 입문하는 도봉옛길
문사동에서 만난 스승│벽의 탈출│들꽃의 숨소리를 듣다│무아의 마음

[19구간] 만물의 이치를 보듬어 안은 방학동길
마음 쓰이는 것 없다│마음의 형태│까막눈의 현자

[20구간] 왕조의 숨결이 살아 있는 왕실묘역길
꽃잎의 이슬│엇나간 탕춘│주역을 깨친 대노│누구나 마음에 샘 하나 있다

[21구간] 마음의 귀가 열리는 우이령길
쇠귀가 탁발하는 소리│마음, 단청을 입다│사유를 벼리는 시간

저자소개

이종성 (지은이)    정보 더보기
충남 부여 출생 1993년 '월간문학' 시 당선 시집 '바람은 항상 출구를 찾는다' '산의 마음' '별들도 카톡을 한다' 산문집 '다 함께 걷자, 둘레 한 바퀴' '지리산, 가장 아플 때 와라' '산과 사람의 사계 북한산' 등 수주문학상 한국산악문학상 등 수상 조선일보 '월간 산', 숲과문화연구회 '숲과문화' 등에 연재 공간시낭독회, 국민대 평생교육원 등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서울, 골목길 이야기’를 쓰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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