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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생각보다 인생은 짧다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외국에세이
· ISBN : 9791185370736
· 쪽수 : 244쪽
· 출판일 : 2023-11-20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외국에세이
· ISBN : 9791185370736
· 쪽수 : 244쪽
· 출판일 : 2023-11-20
책 소개
인간의 남은 수명을 일정 시간으로 한정하고, 결코 길지 않은 우리의 인생을 후회 없이 풍요롭고 행복하게 살기 위한 70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즉 죽음을 남의 일이 아니라 나의 일로 받아들이고 “그땐 정말 좋았었...
만약 당신이 죽을 때를 알게 되었다면 가장 먼저 무엇부터 하고 싶은가? 당신이 1년 후 죽는다고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면? 당신의 삶이 1개월밖에 남지 않았다면? 1주일? 1일? 1시간? 1분? 1초? 한정된 시간 속에서 당신은 과연 무엇을 하고 싶고,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도서출판 잇북에서 출간한 《생각보다 인생은 짧다》는 이처럼 인간의 남은 수명을 일정 시간으로 한정하고, 결코 길지 않은 우리의 인생을 후회 없이 풍요롭고 행복하게 살기 위한 70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즉 죽음을 남의 일이 아니라 나의 일로 받아들이고 “그땐 정말 좋았었지…….” 하고 후회하지 않기 위해 지금 이 순간을 제대로 잘 살고, 제대로 잘 살아내기 위한 70가지 방법이다.
누구에게나 끝이 있는 인생, 생각보다 짧은 그 인생을 후회 없이 보내기 위해 우리는 죽음을 받아들이고 하루하루를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최선을 다해 살아야 하지 않을까? 잘 살고, 잘 죽는 것, 그것이야말로 진정 멋진 인생이다.
도서출판 잇북에서 출간한 《생각보다 인생은 짧다》는 이처럼 인간의 남은 수명을 일정 시간으로 한정하고, 결코 길지 않은 우리의 인생을 후회 없이 풍요롭고 행복하게 살기 위한 70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즉 죽음을 남의 일이 아니라 나의 일로 받아들이고 “그땐 정말 좋았었지…….” 하고 후회하지 않기 위해 지금 이 순간을 제대로 잘 살고, 제대로 잘 살아내기 위한 70가지 방법이다.
누구에게나 끝이 있는 인생, 생각보다 짧은 그 인생을 후회 없이 보내기 위해 우리는 죽음을 받아들이고 하루하루를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최선을 다해 살아야 하지 않을까? 잘 살고, 잘 죽는 것, 그것이야말로 진정 멋진 인생이다.
목차
프롤로그 _ “그땐 정말 좋았었지…….” 하고 후회하지 않기 위해 – 004
Part. 1 _ 1년 후, 인생이 끝난다면
01. 지금부터 ‘1년 시한부’라고 선고받았다고 생각하고 산다 – 020 / 02. 에커만의 《괴테와의 대화》에서 인생훈을 얻다 – 023 / 03. 감사가 부족했던 사람 모두에게 “감사합니다.”를 전한다 – 026 / 04.사과가 부족했던 사람 모두에게 “미안해요.”를 전한다 – 029 / 05.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사람 ‘베스트 세 명’을 뽑아 완전 범죄의 복수를 계획한다 – 032 / 06. 좀 더 알고 싶었던 것을 공부한다 – 035 / 07. 폭음과 폭식을 하지 않는다 – 038 / 08. 매일 꼬박꼬박 숙면한다 – 041 / 09. 가능한 한 아름다운 몸을 목표로 삼는다 – 044 / 10. 우아하게 장편소설을 쓴다 – 047
Part. 2 _ 1개월 후, 인생이 끝난다면
11. 24시간×30일=720시간이라고 생각하면 의외로 길다 – 052 / 12. 정돈하지 말고 정리한다 – 055 / 13. 고독의 시간을 확보한다 – 058 / 14. 자신이 마지막을 맞이하고 싶은 장소에서 보낸다 – 061 / 15. 식욕이 없으면 억지로 먹지 않는다 – 064 / 16. 움직이고 싶으면 움직이고, 움직이고 싶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는다 – 067 / 17. 졸리면 자고, 졸리지 않으면 자지 않는다 – 070 / 18. 자신의 신체에 경의를 표한다 – 073 / 19. 고통에서 도망치기 위한 의료는 모두 최대한 이용한다 – 076 / 20. 우아하게 단편소설을 쓴다 – 079
Part. 3 _ 1주일 후, 인생이 끝난다면
21. 24시간×7일=168시간이라고 생각하면 의외로 길다 – 084 / 22. 마지막에 온 마음을 담은 편지를 쓰는 것도 멋지다 – 087 / 23. 주위에서 먼저 떠난 사람들을 생각한다 – 090 / 24. 마음껏 화를 내본다 – 093 / 25. 마음껏 울어본다 – 096 / 26. 마음껏 웃어본다 – 099 / 27. 마음껏 재채기를 해본다 – 102 / 28. 마음껏 하품을 해본다 – 105 / 29. 지금까지 사랑했던 사람들의 기억을 요일마다 반추한다 – 108 / 30. 우아하게 콩트를 쓴다 – 111
Part. 4 _ 1일 후, 인생이 끝난다면
31. 60분×24시간=1440분이라고 생각하면 의외로 길다 – 116 / 32. 우선, 오늘도 잠이 깬 것에 감사하자 – 119 / 33. 그날 태양의 남중을 올려다보니 ‘위대한 정오’가 있었어 – 122 / 34. ‘장례식은 필요 없다.’고 단호하게 말한다 – 125 / 35. 정성껏 이를 닦는다 – 128 / 36. 정성껏 세안한다 – 131 / 37. 정성껏 목욕한다 – 134 / 38. 정성껏 손톱을 깎는다 – 137 / 39. 정성껏 얼굴을 면도한다 – 140 / 40. 우아하게 시를 짓는다 – 143
Part. 5 _ 1시간 후, 인생이 끝난다면
41. 60초×60분=3600초라고 생각하면 의외로 길다 – 148 / 42. 어쩌면 이 1시간을 위해 당신의 인생이 있었던 것은 아닐까 – 151 / 43. 정말로 소중한 사람과 시간을 보낸다 – 154 / 44. ‘손자에게는 자신의 죽는 모습이 아니라 삶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자존심이 아름답다 – 157 / 45. 고독사·돌연사에는 건강하게 천수를 누리다 죽은 고령자가 많다 – 160 / 46. 가능하면 몸에 있는 모든 구멍을 깨끗이 해두고 싶다 – 163 / 47. 유머와 감동은 생명력의 증거 – 166 / 48. 죽기 1시간 전에 하던 것이 그 사람의 사명이다 – 169 / 49. 마지막에 듣고 싶은 음악을 골라 놓으면 좋다 – 172 / 50. 우아하게 묘비명을 정한다 – 175
Part. 6 _ 1분 후, 인생이 끝난다면
51. 지구의 역사를 24시간에 비유하면 인류의 역사는 1분도 되지 않는다 – 180 / 52. 마지막에 자신의 심장 박동을 확실하게 느껴본다 – 183 / 53. 사람은 죽는 순간 갈증을 느낀다 – 186 / 54. ‘색즉시공, 공즉시색’은 과학적으로 옳다 – 189 / 55. 〈반야심경〉 262자의 마지막은 ‘피안으로 가면 그것이 깨달음이다. Good luck!’ – 192 / 56. 불안해져도 되지 않을까, 인간이니까 – 195 / 57. 자신이 죽은 후의 일은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 – 198 / 58. 만약 사후 세계가 있다면 그건 행운이다. 다시 즐길 수 있으니까 – 201 / 59. 만약 사후 세계가 없다면 그 또한 행운이다. 악행이 들통나지 않으니까 – 204 / 60. 우아하게 지난 일을 회고하며 미소 짓는다 – 207
Part. 7 _ 1초 후, 인생이 끝난다면
61. 지구의 역사를 24시간에 비유하면, 예수의 탄생으로부터 현재까지 1초도 되지 않는다 – 212 / 62. 죽는다는 것은 잔다는 것이다 – 215 / 63. 살아 있는 한 죽음은 존재하지 않고, 죽으면 더는 아무것도 없으니 걱정할 필요 없다 – 218 / 64. 니체의 ‘영겁회귀’라는 픽션은 장대하고 로맨틱하다 – 221 / 65. 신란의 ‘타력본원’은 구제된다 – 224 / 66. 칸트의 마지막 말은 “맛있다!”였다 – 227 / 67. 마리 앙투아네트의 마지막 말은 “미안해요, 고의가 아니었어요.”였다 – 231 / 68. 괴테의 마지막 말은 “창문을 조금 열어 빛이 들어오게 해주지 않겠나?”였다 – 234 / 69.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린다 – 237 / 70. 결국, 탄생과 죽음은 같다 – 240
Part. 1 _ 1년 후, 인생이 끝난다면
01. 지금부터 ‘1년 시한부’라고 선고받았다고 생각하고 산다 – 020 / 02. 에커만의 《괴테와의 대화》에서 인생훈을 얻다 – 023 / 03. 감사가 부족했던 사람 모두에게 “감사합니다.”를 전한다 – 026 / 04.사과가 부족했던 사람 모두에게 “미안해요.”를 전한다 – 029 / 05.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사람 ‘베스트 세 명’을 뽑아 완전 범죄의 복수를 계획한다 – 032 / 06. 좀 더 알고 싶었던 것을 공부한다 – 035 / 07. 폭음과 폭식을 하지 않는다 – 038 / 08. 매일 꼬박꼬박 숙면한다 – 041 / 09. 가능한 한 아름다운 몸을 목표로 삼는다 – 044 / 10. 우아하게 장편소설을 쓴다 – 047
Part. 2 _ 1개월 후, 인생이 끝난다면
11. 24시간×30일=720시간이라고 생각하면 의외로 길다 – 052 / 12. 정돈하지 말고 정리한다 – 055 / 13. 고독의 시간을 확보한다 – 058 / 14. 자신이 마지막을 맞이하고 싶은 장소에서 보낸다 – 061 / 15. 식욕이 없으면 억지로 먹지 않는다 – 064 / 16. 움직이고 싶으면 움직이고, 움직이고 싶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는다 – 067 / 17. 졸리면 자고, 졸리지 않으면 자지 않는다 – 070 / 18. 자신의 신체에 경의를 표한다 – 073 / 19. 고통에서 도망치기 위한 의료는 모두 최대한 이용한다 – 076 / 20. 우아하게 단편소설을 쓴다 – 079
Part. 3 _ 1주일 후, 인생이 끝난다면
21. 24시간×7일=168시간이라고 생각하면 의외로 길다 – 084 / 22. 마지막에 온 마음을 담은 편지를 쓰는 것도 멋지다 – 087 / 23. 주위에서 먼저 떠난 사람들을 생각한다 – 090 / 24. 마음껏 화를 내본다 – 093 / 25. 마음껏 울어본다 – 096 / 26. 마음껏 웃어본다 – 099 / 27. 마음껏 재채기를 해본다 – 102 / 28. 마음껏 하품을 해본다 – 105 / 29. 지금까지 사랑했던 사람들의 기억을 요일마다 반추한다 – 108 / 30. 우아하게 콩트를 쓴다 – 111
Part. 4 _ 1일 후, 인생이 끝난다면
31. 60분×24시간=1440분이라고 생각하면 의외로 길다 – 116 / 32. 우선, 오늘도 잠이 깬 것에 감사하자 – 119 / 33. 그날 태양의 남중을 올려다보니 ‘위대한 정오’가 있었어 – 122 / 34. ‘장례식은 필요 없다.’고 단호하게 말한다 – 125 / 35. 정성껏 이를 닦는다 – 128 / 36. 정성껏 세안한다 – 131 / 37. 정성껏 목욕한다 – 134 / 38. 정성껏 손톱을 깎는다 – 137 / 39. 정성껏 얼굴을 면도한다 – 140 / 40. 우아하게 시를 짓는다 – 143
Part. 5 _ 1시간 후, 인생이 끝난다면
41. 60초×60분=3600초라고 생각하면 의외로 길다 – 148 / 42. 어쩌면 이 1시간을 위해 당신의 인생이 있었던 것은 아닐까 – 151 / 43. 정말로 소중한 사람과 시간을 보낸다 – 154 / 44. ‘손자에게는 자신의 죽는 모습이 아니라 삶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자존심이 아름답다 – 157 / 45. 고독사·돌연사에는 건강하게 천수를 누리다 죽은 고령자가 많다 – 160 / 46. 가능하면 몸에 있는 모든 구멍을 깨끗이 해두고 싶다 – 163 / 47. 유머와 감동은 생명력의 증거 – 166 / 48. 죽기 1시간 전에 하던 것이 그 사람의 사명이다 – 169 / 49. 마지막에 듣고 싶은 음악을 골라 놓으면 좋다 – 172 / 50. 우아하게 묘비명을 정한다 – 175
Part. 6 _ 1분 후, 인생이 끝난다면
51. 지구의 역사를 24시간에 비유하면 인류의 역사는 1분도 되지 않는다 – 180 / 52. 마지막에 자신의 심장 박동을 확실하게 느껴본다 – 183 / 53. 사람은 죽는 순간 갈증을 느낀다 – 186 / 54. ‘색즉시공, 공즉시색’은 과학적으로 옳다 – 189 / 55. 〈반야심경〉 262자의 마지막은 ‘피안으로 가면 그것이 깨달음이다. Good luck!’ – 192 / 56. 불안해져도 되지 않을까, 인간이니까 – 195 / 57. 자신이 죽은 후의 일은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 – 198 / 58. 만약 사후 세계가 있다면 그건 행운이다. 다시 즐길 수 있으니까 – 201 / 59. 만약 사후 세계가 없다면 그 또한 행운이다. 악행이 들통나지 않으니까 – 204 / 60. 우아하게 지난 일을 회고하며 미소 짓는다 – 207
Part. 7 _ 1초 후, 인생이 끝난다면
61. 지구의 역사를 24시간에 비유하면, 예수의 탄생으로부터 현재까지 1초도 되지 않는다 – 212 / 62. 죽는다는 것은 잔다는 것이다 – 215 / 63. 살아 있는 한 죽음은 존재하지 않고, 죽으면 더는 아무것도 없으니 걱정할 필요 없다 – 218 / 64. 니체의 ‘영겁회귀’라는 픽션은 장대하고 로맨틱하다 – 221 / 65. 신란의 ‘타력본원’은 구제된다 – 224 / 66. 칸트의 마지막 말은 “맛있다!”였다 – 227 / 67. 마리 앙투아네트의 마지막 말은 “미안해요, 고의가 아니었어요.”였다 – 231 / 68. 괴테의 마지막 말은 “창문을 조금 열어 빛이 들어오게 해주지 않겠나?”였다 – 234 / 69.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린다 – 237 / 70. 결국, 탄생과 죽음은 같다 –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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