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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여름엔 초코빙수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사진/그림 에세이
· ISBN : 9791185860725
· 쪽수 : 284쪽
· 출판일 : 2026-05-25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사진/그림 에세이
· ISBN : 9791185860725
· 쪽수 : 284쪽
· 출판일 : 2026-05-25
책 소개
임애련 작가는 빛나는 태양 같은 사람이다. 삶의 이유를 찾기 어렵고 막막한 날, 이 책이 불안해하는 내 곁에, 그리고 누군가의 곁에 놓인다면 작은 햇빛 한 줌이 되어줄 것이다.
1월의 군산, 소고기 뭇국 한 그릇이 사람을 바꿨다. 그날 이후 저자는 양지를 한 근 반 사고, 무를 넣어 커다란 솥에 3시간을 끓였다. 무가 달다는 것을 처음 발견한 기쁨으로 겨울을 기다리게 되었다. 2월엔 호치민 숙소에 백합 한 다발을 꽂았다. 5천 원짜리 꽃이 나흘 내내 방 안을 향기로 채웠다. 5월엔 고양이 봉봉이와 참외를 나눠 먹었다. 11월엔 꽃분홍 모시 신발을 신고 떠나신 어머님을 그리워하며 그림을 그렸다.
교육공학 박사, 게임 디자이너, 주식회사 놀공 공동대표. 그의 명함은 바쁘다. 그러나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독자는 그 어떤 직함보다 먼저 한 가지를 기억하게 된다. 이 사람은 지금 이 순간을 제대로 사는 사람이라는 것을.
작가 이름 한자와는 다르지만 '애련(愛憐)'은 '사랑하고 그리워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저자는 이 책을 지금 이 순간을 사랑하고, 언젠가 그리워하게 될 날들을 미리 아껴두는 마음으로 썼다. 임애련 작가는 빛나는 태양 같은 사람이다. 삶의 이유를 찾기 어렵고 막막한 날, 이 책이 불안해하는 내 곁에, 그리고 누군가의 곁에 놓인다면 — 작은 햇빛 한 줌이 되어줄 것이다.
교육공학 박사, 게임 디자이너, 주식회사 놀공 공동대표. 그의 명함은 바쁘다. 그러나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독자는 그 어떤 직함보다 먼저 한 가지를 기억하게 된다. 이 사람은 지금 이 순간을 제대로 사는 사람이라는 것을.
작가 이름 한자와는 다르지만 '애련(愛憐)'은 '사랑하고 그리워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저자는 이 책을 지금 이 순간을 사랑하고, 언젠가 그리워하게 될 날들을 미리 아껴두는 마음으로 썼다. 임애련 작가는 빛나는 태양 같은 사람이다. 삶의 이유를 찾기 어렵고 막막한 날, 이 책이 불안해하는 내 곁에, 그리고 누군가의 곁에 놓인다면 — 작은 햇빛 한 줌이 되어줄 것이다.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 제철을 살고 하루가 즐거우면 그만한 게 없다
1월
무가 달다
코코 샤넬의 동백
망원시장은 감이 제철
2월
엄마의 첫 비즈니스석
호치민 백합으로 부내나는 여행
베트남 반미 빵의 매력
3월
개나리에서 벚꽃까지, 봄봄봄
줄 서서 먹던 서교동 벚꽃빙수
또순이네 냉이 된장찌개
4월
독일 봄나물은 화이트 아스파라거스
작은 꽃병과 베를린의 낭만
타향살이에 위로가 되는 문장
5월
달콤 쌉싸름한 초여름 초코빙수
봉봉이가 좋아하는 참외 속살
찔레꽃 필 때 만나요!
6월
딸과 함께 찾은 뉴욕의 100년 맛집
뉴욕 사람들이 푹 빠진 이태리 식료품점
도심 한복판에서 만난 반딧불
7월
왁자지껄 평상에서 먹던 대가족 점심
다양한 디저트처럼 각양각색 이별의 맛
포기할 수 없는 7cm 샌들의 매력
8월
베트남의 스위스, 초록이 우거진 사파
논밭뷰 카페와 판시판
땅의 기운을 가열차게 뿜어내는 여름 시장
9월
뉴욕의 가을, 허니크리스피 사과의 맛!
하이라인은 아이스크림과 함께!
한 손엔 베이글, 한 손엔 커피
10월
도쿄 다시집 육수용 소스는 비장의 무기
도쿄타워 보는데 돈이 든다고요?
다알리아처럼 우아하고 화려하게
11월
엄마의 이른 김장과 보쌈김치
단풍철에 겨울 보물로 빚어낸 만두
꽃분홍 모시 신발을 신고 가신 어머님
12월
50대 부부가 사랑하는 방식
겨울의 낭만은 붕어빵으로
지금, 여기, 오늘, 언젠가 그리워하게 될 그날들
에필로그 | 하다 보면 하게 된다
편집자의 말
프롤로그 | 제철을 살고 하루가 즐거우면 그만한 게 없다
1월
무가 달다
코코 샤넬의 동백
망원시장은 감이 제철
2월
엄마의 첫 비즈니스석
호치민 백합으로 부내나는 여행
베트남 반미 빵의 매력
3월
개나리에서 벚꽃까지, 봄봄봄
줄 서서 먹던 서교동 벚꽃빙수
또순이네 냉이 된장찌개
4월
독일 봄나물은 화이트 아스파라거스
작은 꽃병과 베를린의 낭만
타향살이에 위로가 되는 문장
5월
달콤 쌉싸름한 초여름 초코빙수
봉봉이가 좋아하는 참외 속살
찔레꽃 필 때 만나요!
6월
딸과 함께 찾은 뉴욕의 100년 맛집
뉴욕 사람들이 푹 빠진 이태리 식료품점
도심 한복판에서 만난 반딧불
7월
왁자지껄 평상에서 먹던 대가족 점심
다양한 디저트처럼 각양각색 이별의 맛
포기할 수 없는 7cm 샌들의 매력
8월
베트남의 스위스, 초록이 우거진 사파
논밭뷰 카페와 판시판
땅의 기운을 가열차게 뿜어내는 여름 시장
9월
뉴욕의 가을, 허니크리스피 사과의 맛!
하이라인은 아이스크림과 함께!
한 손엔 베이글, 한 손엔 커피
10월
도쿄 다시집 육수용 소스는 비장의 무기
도쿄타워 보는데 돈이 든다고요?
다알리아처럼 우아하고 화려하게
11월
엄마의 이른 김장과 보쌈김치
단풍철에 겨울 보물로 빚어낸 만두
꽃분홍 모시 신발을 신고 가신 어머님
12월
50대 부부가 사랑하는 방식
겨울의 낭만은 붕어빵으로
지금, 여기, 오늘, 언젠가 그리워하게 될 그날들
에필로그 | 하다 보면 하게 된다
편집자의 말
저자소개
리뷰
lee****
★★★★★(10)
([100자평]계절이 주는 소소한 기쁨과 다정한 일상이 예쁘게 담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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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
★★★★★(10)
([마이리뷰]여름엔 초코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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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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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아이 둘을 키우다 보니 아이에 맞춰 사느라 계절이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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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션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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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뷰]이 책을 읽는 동안에는 조금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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