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노목사, 인생을 쓰다

노목사, 인생을 쓰다

이노균 (지은이), 이종훈 (엮은이)
비전북(VisionBook)
15,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4,250원 -5% 2,500원
750원
16,0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노목사, 인생을 쓰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노목사, 인생을 쓰다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 인물
· ISBN : 9791186387207
· 쪽수 : 302쪽
· 출판일 : 2016-05-19

책 소개

늦은 나이에 목회를 시작했지만 예수의 길을 충실하게 따라 살았던 부산중앙교회 은퇴목사인 故 이노균 목사가 생전에 발행했던 격월간지 <씨앗>에서 직접 고른 가장 감동적인 글 45편과 이노균 목사의 간증 그리고 추모의 글을 모아 엮은 책이다.

목차

추천의 글

1부 용기를 얻고 도전을 받는 이야기 「씨앗」
명장의 관용/항문 신학/명작의 산고/역설적인 진리/경건을 연습하라/어린이 존중/진정한 영웅/입지전적인 인물/영원한 평민/언행일치/과학입국/초인/자연의 조화/국졸 대학교수/신에 대한 절박한 의문/은퇴 후 활동/스포츠 정신/기도와 응답/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주도면밀/절묘한 우주/작은 친절/신비/양심/신뢰/생의 전환/법조 삼성/삼수생/성경의 권위/장애아의 부모/원수를 죽이지 마옵소서/기드온의 도량/이것까지 참으라/의원 누가/성장하는 마가/생명의 존엄/놀라움을 통해서 배운다/목자들의 경배/동병상련/위대한 갈렙/최고의 미덕, 애국심/바나바의 포용력/에벤에셀의 하나님/루스벨트 대통령의 취임사/하나님의 사람

2부 학생 20년, 교사 20년, 목사 20년, 그리고 「씨앗」
절밥을 먹으며 자랐다/대학생활, 직장생활/대구 성광중 · 고등학교로 전근/40대 중반에 신학으로 선회/목회 입문/대구서문교회 부교역자/부산중앙교회 사역/교회당 건축/50년사 편찬과 안식년/목회 마무리/은퇴를 하고서
「씨앗」 61호를 발간하면서
어머니 김사라 사모님 이야기(이종훈, 장남)

3부 너 하나님의 사람아
내가 기억하는 이노균 목사님(가까운 분들/가족)

에필로그 갈렙을 사모했던 아버지
부록 「씨앗」 2004년 1월 창간호부터 2016년 3, 4월호 종간호(통권 80호)까지 표지 모음

저자소개

이노균 (지은이)    정보 더보기
40대 중반의 나이에 20여 년간 잡았던 교편을 내려놓고, 주님의 부름을 받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 입학하여 목회자의 길을 걸었다. 대구서문교회에서 교육전도사로 첫 사역을 시작해 1986년 부산중앙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했다. 1998년 첫 안식년을 맞아 미국 풀러(Fuller) 신학대학원에 63세 최고령자로 입학하여 목회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2년 정년을 수년 앞두고 조기은퇴 후 문서선교지 「씨앗」을 창간하여 매호 3만여 부를 전국의 병원, 교도소, 교회 등지에 배부했다. 2015년 11월 19일 향년 80세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저서로는 『부산중앙교회 50년사』 (교육문예사, 1996), 『한눈으로 보는 구약성경』 (미남, 2002), 『한눈으로 보는 신약성경』 (미남, 2002) 『알기 쉬운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해설』 (미남, 2002), 『사도신경 십계명 주기도문 해설』 (비전북, 2013), 『성경 속 의학 이야기』 (새물결플러스, 2015, 공저)가 있다.
펼치기
이종훈 (엮은이)    정보 더보기
초등학생 시절 탁구선수와 육상부원으로 활동하며 잠시 운동선수를 꿈꾸기도 했지만, 자신의 길이 아님을 깨닫고 줄곧 의사의 꿈을 꾸었다. 부산의과대학을 졸업했고, 가톨릭 의과대학 성모병원에서 안과 전공의 과정을 마친 안과전문의다. 현재 세종시에서 ‘닥터홀기념 성모안과’ 원장 겸 가톨릭 의과대학 외래 교수로 일하고 있다. 여러 매체에 의료, 문화, 시사 등 다양한 분야의 칼럼을 기고하고 있는 칼럼니스트이기도 하다. 이종훈은 의사로서의 길을 걷기 위해 많은 경험을 했다. 의과대학 입시에서 낙방하기도 했고, 의과대학을 옮기는 갈등도 경험했고, 전공의 시절에는 도망을 치기도 했고, 수개월간의 전공의 파업도 경험했다. 이 책 초판이 나올 때 6세였던 아들이 최근 의대에 진학하면서 더욱 의대와 의사에 대한 남다른 시각을 갖게 되었다. 그리하여 지금 이 책을 통해 미래의 의사들과 함께 그의 지식과 경험을 같이 나누고자 한다. 저서로 『성경 속 의학 이야기』(새물결플러스, 2015) 등이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스티븐 호킹과 미즈노 겐조, 이 두 사람의 생애야말로 불가사의하며 생명의 존엄성에 대한 한없는 경외심을 불러일으킨다. 어느 신학자는 “하나님의 신비에 접할 때 내 속에 있는 신비를 느낀다”라고 했다. 우리 인간은 정신만 몰두하면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일까지 할 수 있다.


마태복음 25장에 나오는 ‘양과 염소의 비유’에 최후의 심판 때 하나님은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느냐?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느냐?”라고 심문한다고 하셨다. 배고픈 사람에게 빵 한 조각, 목마른 사람에게 물 한 컵만 있으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일이다. 어마어마한 것을 갖고 심문하는 것이 아니라 평범한 일상생활을 갖고 심판하신다고 하셨다. 여기 심판의 비밀이 있고 심판의 열쇠가 있다.


인간이 사무엘처럼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그 공적을 하나님께 온전히 돌리는 것은 쉽지 않다. 하나님께 온전한 영광을 돌릴 때 그 승리는 진정한 승리가 되며 그 영광은 오래 누릴 수 있게 된다. 칼빈은 마지막 운명할 때 사력을 다해 두 손을 높이 쳐들고 “모든 영광은 하나님께”라고 부르짖고는 장렬하게 최후를 마쳤다고 한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