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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도록 잡고 싶다

미치도록 잡고 싶다

(다시 꺼내는 그날의 기억, 국내 미제사건)

정락인 (지은이)
이다북스
16,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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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도록 잡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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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미치도록 잡고 싶다 (다시 꺼내는 그날의 기억, 국내 미제사건)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사회문제 > 범죄문제
· ISBN : 9791186827581
· 쪽수 : 320쪽
· 출판일 : 2019-12-05

책 소개

화성사건 유력 용의자의 검거를 계기로 그동안 미스터리에 갇혀 있는 국내 미제사건을 들여다보았다. ‘사건’을 전문적으로 취재하는 정락인 기자가 쓴 이 책은 개구리소년 살해 암매장, 이형호 군 유괴살인, 포항 흥해 토막살인 등 우리 기억에 남아 있고 여전히 해결 실마리가 보이지 않는 사건들을 파헤친다.

목차

프롤로그

1장 / 미치도록 잡고 싶다
누가 열혈형사를 죽였을까_강남경찰서 이용준 형사 사망사건
시신이라도 찾을 수 있다면_예비신부 이방연 씨 실종사건
아직도 와룡산을 떠도는 아이들_개구리소년 살해 암매장 사건
동일범의 소행일까 모방범죄일까_신정동 연쇄 납치살인 사건
DNA 함정에 빠진 시간_돈암동 미분양 아파트 살인사건
8년의 법정공방과 ‘한국판 OJ 심슨’_치과의사 모녀 살인사건
‘그놈 목소리’는 언제 잡힐까_이형호 군 유괴살인 사건
변호사를 죽인 범인의 정체는_제주 변호사 피살사건
정락인의 사건추적 1

2장 / 범인은 멀리 있지 않다
한여름 갈대숲에 들어간 남자_포항 흥해 토막살인 사건
범인은 결코 멀리 있지 않다_전북대 수의학과 이윤희 씨 실종사건
그들 곁에는 ‘그’가 있었다_김해·부산 부녀자 연쇄 실종사건
지금 그 집에는 아무도 없지만_대구 초등학생 납치 살해사건
아파트 안 어딘가에 있다_남양주 아파트 밀실 살인사건
자살로 진실을 묻은 용의자_부산 중소기업 사장 부부 실종사건
한강에 던져진 살인의 비밀_유명 공인회계사 피살사건
정락인의 사건추적 2

3장 / 지금도 잊히지 않는 그날들
우물 속에 갇힌 그녀_동해 학습지 여교사 살인사건
얼굴 없는 범인이 데려간 아이들_대천 영유아 연쇄 유괴살인 사건
비 오는 새벽, 그곳에서 벌어진 일_사바이 단란주점 살인사건
시멘트 속에 묻힌 흔적_부평 콘크리트 암매장사건
생방송을 앞두고 사라진 아나운서_교통방송 김은정 아나운서 실종사건
‘치안 1번지’도 안전하지 않다_전주 금암파출소 경찰관 피살사건
그녀는 왜 어디로 갔을까_모델 겸 영화배우 윤영실 실종사건
정락인의 사건추적 3

4장 / 모든 범죄는 흔적을 남긴다
여전히 밝혀지지 않은 그날_화성 여대생 살인사건
이름이 찢겨진 11월의 기억_포천 여중생 매니큐어 살인사건
왜 그런 낙서를 남겼을까_부산 어린이 연쇄살인 사건
단순가출로 생각해 놓친 것들_청주 물탱크실 주부 살해사건
꿈을 짓밟은 그는 누구인가_전남 목포 여대생 살인사건
미제사건을 모방한 미제사건_부산 청테이프 살인사건
체모 한 가닥에 의지하는 시간_의정부 여중생 성폭행 살인사건
여전히 물음표에 갇힌 그들_대구 수성구 일가족 변사사건
정락인의 사건추적 4

에필로그

저자소개

정락인 (지은이)    정보 더보기
기자생활 중 대부분을 크고 작은 사건들과 함께했고 많은 사건 현장을 취재했다. 잘못된 국책건설사업으로 생존권을 잃을 뻔했던 주민들의 삶의 터전을 지켜주었으며, 거대 사기조직과 3년 간 전쟁을 벌여 수많은 피해자를 구제하기도 했다. 이 일로 언론계에서 ‘바보기자’라는 별칭을 얻었다. 전북 익산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에서 국어교육을 전공했으나 야학교사를 하면서 진로를 바꾸었다. 세상을 바꿔보겠다는 의지를 갖고 언론계에 투신해, 전문지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했고 《중앙일보》 자매지를 거쳐 시사저널에 입사했다. 《시사저널》에서 사회팀장, 사회전문기자, 탐사보도팀장으로 활동하는 동안 군 의문사, 연쇄살인 등 각종 강력사건 현장을 누벼 ‘수사반장’으로 불렸다. 오원춘 토막 살인사건 때는 현장에서 소각로를 찾아내고 그 안에서 사람의 뼈로 추정되는 것을 발견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사건’에 특화해 사건전문 객원기자로 활동하는 한편 사건 전문 사이트인 〈정락인의 사건추적〉과 네이버 카페 〈사건추적〉, 페이스북 페이지 〈사건추적 25시〉 등을 운영해오고 있다. 미제사건과 함께 군 사건에도 관심을 갖고, 2005년 6월 19일 경기도 연천 육군 제28사단에서 발생한 ‘530GP 사건’을 유족들과 함께 14년째 추적하고 있다. 실종자와 해외 입양인 가족 찾기에도 적극 나서 다수의 실종자를 찾는 데 기여하고, 해외 입양인의 가족을 42년 만에 찾아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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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미제사건들 중에는 시신은 있으나 신원을 확인하지 못해 미해결 상태인 것도 있다. 일부는 부패가 심한 것이 원인이지만 대부분은 범인이 의도적으로 시신을 훼손한 것이다. 이런 경우 범인은 십중팔구 피해자와 아는 사람, 즉 면식범일 확률이 높다. 시신의 신원만 확인되면 범인을 검거할 가능성도 그만큼 높은 것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상당수는 시신은 있으나 이름도 얼굴도 확인되지 않고 있다.


그는 정보원인 서 씨를 만나기 전날 늦게까지 야근을 했고, 근처 지구대에 들러 자료를 복사했다. 승용차에는 기름을 가득 채워 놓았다. 강력반에서 잔뼈가 굵은 한 경찰 간부는 “내 경험상 이 형사는 어떤 사건과 관련해 정보원을 소개받았고, 부산으로 간 것도 이와 연관해서 볼 수 있다. 이럴 경우 업무와 관련한 출장이었거나 아니면 구두로 보고해서 허락을 받아 취한 행동이었을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가 구체적으로 어떤 사건을 수사 중이었고, 강남경찰서가 아닌 지구대까지 가서 복사한 자료가 무엇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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