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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두 살 여자, 혼자 살만합니다

서른두 살 여자, 혼자 살만합니다

(도시 여자의 리얼 농촌 적응기)

가키야 미우 (지은이), 이소담 (옮긴이)
지금이책
13,8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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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두 살 여자, 혼자 살만합니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서른두 살 여자, 혼자 살만합니다 (도시 여자의 리얼 농촌 적응기)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일본소설 > 1950년대 이후 일본소설
· ISBN : 9791188554164
· 쪽수 : 344쪽
· 출판일 : 2019-01-15

책 소개

마음이 병들어 집이 엉망인 사람들을 고쳐주는 정리 전문가 도마리의 활약을 실감 나게 다룬 <당신의 마음을 정리해 드립니다>의 작가, 가키야 미우가 돌아왔다. 어느 날, TV에서 '농업 여자'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보고 귀농을 결심하게 되는 미즈사와 구미코의 이야기이다.

목차

2월 중순 :“사실, 나 사귀는 애가 있어.”
2월 하순: “땅에 뿌리를 내리는 생활을 하고 싶어.”
3월: “나는 너랑 결혼할 생각이었어.”
4월: “맞아, 여자의 인생은 이래저래 힘들어.”
5월 하순: “정성을 기울여 키우면 싹이 나네요.”
11월: “농사를 짓고 싶으면, 농가에 시집을 가는 게 최선이야.”
12월: “쓸쓸할 때는 사람과 만나는 것이 최고다.”
1월: “설마 당신 혼자 농사를 짓겠다는 건가?”
2월: “자신이 불행할 때는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이 불행하기를 바란다.”
3월 :“결혼하려면 타협을 해야 해. 너도 사실은 불안하잖아?”
8월: “운명적인 만남은 드라마에나 있는 겁니다.”
9월 :“거절은 빠를수록 좋아요.”
10월 :“혼자 벌어 먹고사는 것이 힘든 시대가 된 탓일까.”
11월 :“여성에게 가장 중요한 건 자립이야.”
5월 :“인생의 갈림길에서 쉽게 결혼으로 도망치지 않았다.”

저자소개

가키야 미우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일본 여성 사이에서 인기 있는 작가이다. 기발한 상상력, 예리한 시선, 유쾌한 감성으로 삶과 사회를 이야기하는 작가. 현실 문제를 특유의 재치 있는 전개로 풀어내 사회 소설의 지평을 넓혔다는 평을 받고 있다. 1959년 효고현에서 태어났다. 메이지대학 문학부를 졸업한 후 소프트웨어 회사를 거쳐 2005년 《회오리 소녀》로 제27회 소설추리신인상을 수상하면서 등단했다. 결혼난, 저출산, 고령화, 재해, 주택대출 등 사회 문제를 주요 소재로 하는 소설이 특기다. 미스터리 소설부터 판타지, 현대사회 풍자에 이르기까지 장르와 소재의 경계 없이 폭넓은 작품 세계를 선보이고 있으며 시나리오 작가로도 활약하고 있다. 청년 실업이나 고령화 같은 현대사회의 문제를 바라보는 날카로운 시선과 생생한 인물 묘사로 많은 독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며느리를 그만두는 날》 《당신의 마음을 정리해 드립니다》 《노후자금이 없습니다》 《시어머니 유품정리》 《이제 이혼합니다》 《결혼 상대는 추첨으로》 《파묘 대소동》 등의 작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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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담 (옮긴이)    정보 더보기
동국대학교에서 철학 공부를 하다가 일본어의 매력에 빠졌다. 읽는 사람에게 행복을 주는 책을 우리말로 아름답게 옮기는 것이 꿈이고 목표이다. 옮긴 책으로 『세계 방방곡곡 여행 일기』, 『런치의 시간』, 『혼자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런 날도 있다』, 『해피엔딩에서 너를 기다릴게』, 『나 홀로 온천 여행』, 『다시 태어나도 엄마 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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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이제 기업에 고용되려고 아등바등하지 말자. 나 자신의 힘을 시험해보자. IT 업계에는 젊은 사람이 세운 회사가 많다고 들었다. 취농자도 한 나라의 주인이 된다는 의미에서 그들과 마찬가지로 기업가다. 그 누구에게도 고용되지 않는다……아아, 그야말로 자유의 극치다. 언제 잘릴지 몰라 전전긍긍할 필요도 없다. (…)자신이 먹을 음식을 스스로 재배할 수 있다. 이것이야말로 바람직한 인생이 아닐까?” _‘2월 하순 ’중에서


“식물을 만지는 것은 상상 이상으로 즐거웠다. 채소와 꽃이 조금씩 자라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이 기뻤다. 씨앗 한 알갱이에서 싹이 나올 때의 기대감, 시간이 지나면 가련한 꽃이 피고 거기에 열매가 맺힌다. 그 모습을 지켜보기만 해도 자연스럽게 얼굴에 웃음이 번진다. 또 연구하고 노력하기에 따라 열매의 품질이 정해지니까 더 열심히 노력하고 싶다.”_‘4월’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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