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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과학 > 물리학 > 양자역학
· ISBN : 9791188704972
· 쪽수 : 224쪽
· 출판일 : 2018-10-30
책 소개
목차
머리말
I. 양자역학
1장 양자는 어떻게 탄생했나
2장 광자
3장 파동/입자 이중성
4장 파동함수
5장 물리학에서 가장 아름다운 실험
6장 그리고 기적이 일어나다
7장 양자 불확실성
8장 가장 간단한 파동함수
II. 확률
9장 골칫거리 확률
10장 베이즈 목사의 확률
III. 양자 베이지어니즘
11장 큐비즘이 명백함을 만든다
12장 큐비즘이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구하다
13장 큐비즘의 기원
14장 실험실에서의 양자 기묘도
15장 모든 물리학은 국소적이다
16장 신뢰와 확신
IV. 큐비스트의 세계관
17장 물리학과 인간의 경험
18장 자연의 법칙들
19장 바위가 거꾸로 걷어차다
20장 ‘지금이야!’의 문제
21장 완벽한 지도?
22장 우리 앞에 놓인 길
부록
주석
감사의 글
찾아보기
리뷰
책속에서
양자라는 개념을 창안한 독일의 물리학자 막스 플랑크(Max Planck, 1858~1947)에 따르면 양자의 창안은 한마디로 '자포자기 행위'였다고 한다.
우리는 아인슈타인이 어떻게 그렇게 급진적이고 엄청나게 영향력이 있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정확하게 모르지만 그는 몇 가지 실마리를 남겨주었다. “생각한다는 것이란 무엇인가?”라고 물으면 아인슈타인은 말이나 방정식으로 시작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그 대신에 그는 백일몽이나 끼적거리는 낙서, 또는 만화경 속의 색유리 조각들처럼 심상이 서로 얽혀 변화하도록 허용하는 것과 같은 ‘이미지의 자유로운 놀이’와 더불어 시작한다고 대답했다. 심지어 아인슈타인은 이것마저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 그러나 이런 장난스러운 이미지들 중에서 어떤 패턴이 계속해서 떠오르면 이는 신선한 발상일 수도 있다. 그리고 마침내 그 발상을 말이나 수학적 기호로 표현할 수 있다면 유레카! 새로운 아이디어가 태어난 것이다.
-1장 양자는 어떻게 탄생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