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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의 미래, 큐비즘이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구하다

양자역학의 미래, 큐비즘이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구하다

한스 크리스천 폰 베이어 (지은이), 이억주, 박태선 (옮긴이)
동아엠앤비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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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의 미래, 큐비즘이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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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양자역학의 미래, 큐비즘이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구하다 
· 분류 : 국내도서 > 과학 > 물리학 > 양자역학
· ISBN : 9791188704972
· 쪽수 : 224쪽
· 출판일 : 2018-10-30

책 소개

양자역학에 대해 전반적으로 소개한 뒤 양자역학에서 아주 중요한 개념인 확률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양자역학의 새로운 해석방법인 큐비즘의 의미와 큐비스트의 세계관에 대한 분석을 통해 양자역학에 대한 네 가지 해석을 소개한다.

목차

머리말

I. 양자역학

1장 양자는 어떻게 탄생했나
2장 광자
3장 파동/입자 이중성
4장 파동함수
5장 물리학에서 가장 아름다운 실험
6장 그리고 기적이 일어나다
7장 양자 불확실성
8장 가장 간단한 파동함수

II. 확률
9장 골칫거리 확률
10장 베이즈 목사의 확률

III. 양자 베이지어니즘
11장 큐비즘이 명백함을 만든다
12장 큐비즘이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구하다
13장 큐비즘의 기원
14장 실험실에서의 양자 기묘도
15장 모든 물리학은 국소적이다
16장 신뢰와 확신

IV. 큐비스트의 세계관
17장 물리학과 인간의 경험
18장 자연의 법칙들
19장 바위가 거꾸로 걷어차다
20장 ‘지금이야!’의 문제
21장 완벽한 지도?
22장 우리 앞에 놓인 길

부록
주석
감사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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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한스 크리스천 폰 베이어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38년생으로 미국의 윌리엄앤메리대학 물리학과 명예교수이다. 베이어는 고전물리학, 열역학, 상대성이론, 양자역학 등 물리학 이론을 대중을 위해 쉽게 설명하려고 노력하는 과학 전문 저자다. 그는 대중을 위한 과학 서적 집필로 미국과학진흥협회로부터 과학저널리즘상을 받는 등 과학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가 크다. 베이어는 다양한 저서를 남겼는데, 그중 『맥스웰의 도깨비가 알려주는 열과 시간의 비밀』(성균관대학교 출판부, 2006, 원제 Warmth Disperses and Time Passes: The History of Heat), 『과학의 새로운 언어, 정보』(승산, 2007, 원제 Information: The New Language of Science)가 우리나라에 번역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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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억주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성균관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원자핵 물리학을 전공해 석사 학위를 받았다. <과학소년> 기자와 편집장 거쳐 <어린이과학동아> 창간 편집장과 <수학동아> 창간 편집장을 지냈다. 지금은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쓰고 만들고 있다. 과학관과 박물관 가는 것, 풀과 나무를 관찰하고 곤충을 찾아다니는 것, 이것저것 물어보고 스스로 답하는 것을 좋아한다. 과학책과 수학책을 읽으며 어떻게 하면 쉽고 재미있는 책을 쓸까 고민하고 있다. 《초등 수학 필독서 45》, 《초등 과학 필독서 45》, 《초등학생을 위한 양자역학》(전 5권), 《멸종 위기 동식물, 무엇이 문제일까?》, 《외래 동식물, 무엇이 문제일까?》, 《과학이슈 11》(공저), 《인류가 원하는 또 하나의 태양 핵융합》, 《뉴턴의 프린키피아》를 썼고, 《양자역학의 미래, 큐비즘이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구하다》를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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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선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물리학과에서 핵물리학이론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기초과학연구소 수석연구원 및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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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양자라는 개념을 창안한 독일의 물리학자 막스 플랑크(Max Planck, 1858~1947)에 따르면 양자의 창안은 한마디로 '자포자기 행위'였다고 한다.


우리는 아인슈타인이 어떻게 그렇게 급진적이고 엄청나게 영향력이 있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정확하게 모르지만 그는 몇 가지 실마리를 남겨주었다. “생각한다는 것이란 무엇인가?”라고 물으면 아인슈타인은 말이나 방정식으로 시작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그 대신에 그는 백일몽이나 끼적거리는 낙서, 또는 만화경 속의 색유리 조각들처럼 심상이 서로 얽혀 변화하도록 허용하는 것과 같은 ‘이미지의 자유로운 놀이’와 더불어 시작한다고 대답했다. 심지어 아인슈타인은 이것마저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 그러나 이런 장난스러운 이미지들 중에서 어떤 패턴이 계속해서 떠오르면 이는 신선한 발상일 수도 있다. 그리고 마침내 그 발상을 말이나 수학적 기호로 표현할 수 있다면 유레카! 새로운 아이디어가 태어난 것이다.
-1장 양자는 어떻게 탄생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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