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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폭력의 기원

인간 폭력의 기원

(폭력의 동물적 기원을 탐구하다)

야마기와 주이치 (지은이), 한승동 (옮긴이)
곰출판
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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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폭력의 기원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인간 폭력의 기원 (폭력의 동물적 기원을 탐구하다)
· 분류 : 국내도서 > 과학 > 기초과학/교양과학
· ISBN : 9791189327002
· 쪽수 : 348쪽
· 출판일 : 2018-07-06

책 소개

저자 야마기와 주이치 교수는 인류가 어떻게 진화해 왔는지 학문적 견지에서 깊이 있게 탐구하며, 우리 안에 그러한 폭력의 뿌리가 언제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는지 그 답을 찾아 나간다.

목차

개정판 추천의 글
한국어판 서문
서문

제1장 공격성을 둘러싼 신화
인류의 진화사와 공격성
수렵가설
폭력이란 무엇인가

제2장 먹이가 사회를 만든다
생물이 함께 살아가는 의미
먹는 것을 통해 진화한 능력
먹이의 차이가 가져온 결과
생태적 지위와 영토
낮의 세계가 집단생활을 낳다
먹이와 포식자의 영향
먹이를 둘러싼 싸움과 사회성의 진화

제3장 성을 둘러싼 다툼
근친상간 회피와 사회의 진화
짝 생활의 진화
암컷이 수컷의 공존을 좌우하다
모계와 부계
딸과 아들의 행방

제4장 원숭이는 어떻게 갈등을 해결하는가
서열이란 무엇인가
소유를 둘러싼 싸움
화해의 방법
먹이를 분배하는 유인원
짝짓기 상대는 나눌 수 없다

제5장 폭력의 발생사 ― 새끼 살해부터 전쟁까지
새끼 살해와 사회의 변이
인간은 어떻게 진화해 왔나
가족과 이상한 생활사
서로 나눠 갖는 사회
소유와 가족의 기원
싸움의 본질

글을 마치며
옮긴이의 글
참고문헌

저자소개

야마기와 주이치 (지은이)    정보 더보기
‘고릴라가 된 연구자’. 교토대학 전 총장이자 세계적인 고릴라 연구의 권위자다. 20대부터 아프리카 열대 우림에서 고릴라 무리에 합류해 그들의 행동과 사회를 연구했다. 고릴라와 함께 생활하며 그들의 언어와 문화를 몸소 체험했고, 이를 바탕으로 인간 사회의 본질과 진화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시한다. 영장류학의 관점에서 현대 사회의 문제를 진단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지식인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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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동 (옮긴이)    정보 더보기
1957년 경남 창원 대산면에서 태어나 자랐다. 중·고등학교를 부산에서 다녔고, 1970년대 중반에 대학 진학과 함께 서울로 옮겨 간 뒤, 1980년대 중반에 민주언론운동협의회의 지하 출판물 『말』의 기자를 거쳐 1988년 『한겨레신문』에 창간과 동시에 입사했다. 도쿄 주재 특파원 생활 3년을 포함해 30년간 국제부, 문화부 등에서 기자로 일하고 정년퇴직했다. 그 후 출판과 번역 일을 하다가 지금은 ‘시민언론 민들레’에서 국제 및 외교 안보 담당 에디터로 2년째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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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아마도 유아기의 돌보기를 매개로 암수 간의 성적 관심을 억제하는 영장류의 보편적 경향은 인간 사회에서는 근친상간을 방지할 뿐만 아니라 비非성적 친화 관계를 형성하는 쪽으로 발달해 왔음이 분명하다. 그리고 그것은 이성 간에도 동성 간에도 가족의 틀을 넘어서 공존을 촉진하는 쪽으로 작동해 왔으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흥미롭게도, 사람도 침팬지도 고릴라도 화해할 때 상대를 말없이 마주 바라본다. 흡사 상대의 의도를 헤아리려는 듯 상대의 얼굴을 바라보는데, 그런 뒤에야 친화적 행동을 보이는 것이다.


침팬지 수컷들은 목숨을 걸고 싸우진 않는다. 자신이 동맹을 맺고 있는 상대의 힘과 승리 가능성이 싸움을 일으키는 동기와 결심을 크게 좌우한다. 인간의 싸움은 그런 손익 계산으로는 해석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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