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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Völklingen 산업의 자연사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사진 > 사진집
· ISBN : 9791189478018
· 쪽수 : 168쪽
· 출판일 : 2018-12-07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사진 > 사진집
· ISBN : 9791189478018
· 쪽수 : 168쪽
· 출판일 : 2018-12-07
책 소개
조선소, 중화학공장, 항만 등 거대한 기계가 움직이는 중공업의 현장을 사진 찍어온 조춘만이 최근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독일 푈클링엔 제철소를 5년 동안 스무번 방문하여 집중적으로 찍었다.
목차
0 머리말 - 글 이영준, 사진 조춘만
1 푈클링엔 제철소의 흥망성쇠 - 글과 사진 이영준
- 용광로 구조와 용어 해설
2 푈클링엔의 과거 - 캡션 이영준, 사진 제공 페터 바케스
- 푈클링엔 제철소 타임라인
3 제철 과정 - 글 이영준, 사진 조춘만
4 부분들 - 사진 조춘만
5 자석처럼 제철소에 붙어 버린 시선 - 조춘만의 푈클링엔 제철소 사진 - 글 이영준, 사진 조춘만
6 푈클링엔을 만나다 - 글 조춘만
책속에서
이렇듯 113장의 사진과 세 편의 글로 이루어진 이 책은 이제까지 한국에서 나온 것으로는 제철산업에 대해 가장 자세히 다루고 있다고 생각된다. 그 덕분에, 적어도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왜 마징카 제트의 팔을 무쇠로 만들 수 없는지 알게 된다.
- 이영준, "머리말" 중
모든 구조물이 훤히 드러나 있는 푈클링엔 제철소는 차라리 인간적이기까지 하다. 감추지 않고 다 보여주니 말이다. 조춘만이 푈클링엔에서 찾은 것은 그런 투시성의 아름다움, 그럼에도 뭐가 뭔지 알 수 없게 얽혀 있는 카오스의 아름다움이다.
- 이영준, "자석처럼 제철소에 붙어 버린 시선 - 조춘만의 푈클링엔 제철소 사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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