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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ölklingen 산업의 자연사

Völklingen 산업의 자연사

조춘만, 이영준 (지은이)
사월의눈
4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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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ölklingen 산업의 자연사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Völklingen 산업의 자연사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사진 > 사진집
· ISBN : 9791189478018
· 쪽수 : 168쪽
· 출판일 : 2018-12-07

책 소개

조선소, 중화학공장, 항만 등 거대한 기계가 움직이는 중공업의 현장을 사진 찍어온 조춘만이 최근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독일 푈클링엔 제철소를 5년 동안 스무번 방문하여 집중적으로 찍었다.

목차

0 머리말 - 글 이영준, 사진 조춘만
1 푈클링엔 제철소의 흥망성쇠 - 글과 사진 이영준
- 용광로 구조와 용어 해설
2 푈클링엔의 과거 - 캡션 이영준, 사진 제공 페터 바케스
- 푈클링엔 제철소 타임라인
3 제철 과정 - 글 이영준, 사진 조춘만
4 부분들 - 사진 조춘만
5 자석처럼 제철소에 붙어 버린 시선 - 조춘만의 푈클링엔 제철소 사진 - 글 이영준, 사진 조춘만
6 푈클링엔을 만나다 - 글 조춘만

저자소개

이영준 (지은이)    정보 더보기
기계비평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융합교양학부 교수. 기계의 메커니즘과 존재감이 가지는 독특한 아름다움에 끌려 기계를 비평하겠다고 나섰지만 사실은 이 세상 모든 이미지에 관심이 많다. 그 결과물로 『기계비평: 한 인문학자의 기계문명 산책』(2006), 『페가서스 10000마일』(2012), 『조춘만의 중공업』(공저, 2014), 『우주 감각: NASA 57년의 이미지들』(2016), 『시민을 위한 테크놀로지 가이드』(공저, 2017), 『한국 테크노컬처 연대기』(공저, 2017), 『푈클링엔: 산업의 자연사』(공저, 2018) 같은 저서를 썼다. 또한 대우조선에 대한 전시인 『기업보고서: 대우 1967?1999』(공동 기획, 2017), 발전소의 구조와 메커니즘에 대한 전시인 『전기우주』(2019), 조선 산업에 대한 전시인 『첫 번째 파도』(공동 기획, 2021), 『두 번째 파도』(공동 기획, 2022) 등 기계와 산업에 대한 전시들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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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춘만 (지은이)    정보 더보기
사진가. 1956년 경북 달성군 출생. 1970~80년대 한국 산업현장에서 용접사로 일했으며, 2003년도에 경일대학교 사진영상학과를 졸업했다. 2012년에서 2014년도까지 울산대학교 평생교육원 외래교수를 역임했으며, 사진책 《Townscape》(2001; 자가출판)와 《조춘만의 중공업》(워크룸프레스, 2014)을 출간했다. 한국의 중공업 현장을 담아낸 〈Industry Korea〉 연작으로 여러 차례 개인전을 가졌으며, 2005년도부터 한국의 산업사회를 담아낸 사진 연작으로 〈문명, 우리가 사는 방법〉(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2018), 〈소란스러운, 뜨거운, 넘치는: 광복 70주년 기념전〉(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2015), 〈우주 생활〉(일민미술관, 2014)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2013년도부터 프랑스 극단 오스모시스의 퍼포먼스 〈철의 대성당〉에 참여하여 프랑스, 독일, 룩셈부르크에서 공연했다. 현재 고은사진미술관의 연례기획인 〈부산 참견錄〉을 작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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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이렇듯 113장의 사진과 세 편의 글로 이루어진 이 책은 이제까지 한국에서 나온 것으로는 제철산업에 대해 가장 자세히 다루고 있다고 생각된다. 그 덕분에, 적어도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왜 마징카 제트의 팔을 무쇠로 만들 수 없는지 알게 된다.
- 이영준, "머리말" 중


모든 구조물이 훤히 드러나 있는 푈클링엔 제철소는 차라리 인간적이기까지 하다. 감추지 않고 다 보여주니 말이다. 조춘만이 푈클링엔에서 찾은 것은 그런 투시성의 아름다움, 그럼에도 뭐가 뭔지 알 수 없게 얽혀 있는 카오스의 아름다움이다.
- 이영준, "자석처럼 제철소에 붙어 버린 시선 - 조춘만의 푈클링엔 제철소 사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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