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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91190064095
· 쪽수 : 304쪽
· 출판일 : 2021-11-03
책 소개
목차
제1장 유익한 사람에게 돈이 모여든다
제2장 세상의 눈부신 변화를 앞에서 보라
제3장 인간을 배우면 돈의 미래가 보인다
*먼저, 부자의 운을 담을 그릇이 되어라
*남을 위하는 사람이 더 큰 부자가 된다
*책을 많이 읽으면 세상의 흐름을 안다
*부자는 태어나지 않고 길러진다
*‘동학 의병장’의 금융 문맹 퇴치법
*인식 1g 바꾸려면 교육 1t 필요하다
*한반도 경제통합으로 세계 2위 부국을!
*스마트폰으로 폭발하는 인류의 학습 능력
*미래의 모든 기회는 게임 안에 있다
*로봇에게 일자리를 먼저 빼앗기는 직업
*AI 시대를 앞서서 나갈 ‘인간다움’
*인류는 새로운 공간을 찾아 달려간다
*플랫폼 바다에서 익사하지 않으려면
*자신을 잘 알리는 사람이 몸값을 올린다
*세계 질서의 대격변이 닥쳐온다
*심각한 위기 속에 기회가 숨어 있다
*앞으로 엘리트는 혁신가를 이길 수 없다
*인간은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한다
*구글이 밝혀낸 인간의 충격적 욕망
*놀라지 마라, 짧은 명상이 행운을 부른다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노력과 실력은 성공의 필요충분조건이 아니다. 필요조건은 될 수 있어도 충분조건은 될 수 없다. 끈기와 인내심도 성공의 열쇠는 아니다. 성공한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운이었다. 노력과 실력이라는 필요조건을 충족시키고 있을 때 운이 돌아와 기회가 만들어지면 부자가 되는 것이다.
서강대 철학과 출신으로 인생의 비밀에 대해 수없이 탐구한 가수 신해철은 어느 강연에서 이야기했다.
“실력을 갖추고 열심히 노력하면 무조건 된다는 식의 사고를 경계해야 한다. 안 될 때와 될 때, 두 가지를 다 설계해야 한다. 운은 노력을 통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연히 나를 스치고 지나가는 것이다.”
운이 스치고 지나갈 때, 내가 그 운을 담을 수 있을 만큼 깊이 있는 그릇이 되어있느냐가 성공의 열쇠라고 했다.
운은 확률과도 같아서, 주사위에서 3이 나올 확률처럼 단순하게 계산되기도 한다. 단 한 번의 기회로 3이 나오기는 몹시 어렵다. 그러나 도전 기회를 여러 번 늘릴수록 가능성은 커진다.
이처럼 여러 번의 실패에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어서서 도전할 수 있는 사고방식과 태도는 운을 만날 기회를 몇 차례나 더 늘려준다. 이렇게 운이 들어올 가능성을 여러 차례로 늘릴 수 있는 사고방식과 행동이 바로 부자로 나아가는 핵심 열쇠다.
“이 세상은 풍요롭다고 생각하고 행동할 때 부의 에너지가 생긴다!”
일본의 괴짜 부자 사이토 히토리가 ‘성공’을 ‘대성공’으로 이어지게 할 수 있었던 비결이다.
많은 사람은 말로는 부자가 되고 싶다고 하지만 뒤돌아서면 ‘내가 정말 부자가 될 수 있겠어?’라고 자신을 의심하며 부자가 되는 첫걸음조차 떼지 않는다. 입버릇처럼 말하는 이런 작은 에너지는 부자가 되는 기운을 빼앗는다.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행동 차이는 이미 여기서부터 갈린다는 것이다.
“생각에는 엄청난 힘이 숨겨져 있다. 생각이 가난하면 결코 부자가 될 수 없다. ‘쩨쩨하게’ 생각하면 ‘쩨쩨한’ 일만 일어난다. ‘궁상의 씨앗’을 뿌리면 ‘궁상맞은 변명’만 하게 된다.”
‘월가의 현자’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가 저서 《행운에 속지 마라》를 내놓았을 때, 사람들은 ‘세상일의 대부분은 운에 좌우된다’라는 그의 주장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은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경제학자로 떠올랐다.
21세기는 짐작하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다. 그는 불확실한 시대에 운을 어떻게 다루며 살아야 하는지 분명하게 이야기하며, 그에 대한 답은 ‘품위’라고 못 박는다. 운을 최대한 인정하고 받아들이되, 그렇게 하지 못했을 때는 품위 있는 삶의 자세를 유지하라는 것이다.
“행운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갑자기 예상치 못한 행운이 닥치더라도 이를 자신의 실력으로 믿으면 안 된다. 자칫 방심하는 그 순간, 불운의 탈을 쓴 검은 백조가 슬며시 다가와 당신의 인생을 습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