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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간증/영적성장
· ISBN : 9791190308250
· 쪽수 : 224쪽
· 출판일 : 2020-07-16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01. 권사란 직분을 바로 이해하고 섬기라
영광스러운 평신도 지도자의 직분을 바로 이해하라
권사의 자격과 직무를 바로 깨달으라 │ 훈련된 능숙한 권사가 되라
02. 유능한 신앙 상담자가 되라
영적 병원에서 유능한 간호사가 되라 │ 유능한 상담자가 되기 위해
상담과정을 익히라 │ 유능한 상담자가 되기 위해 훈련하라
03. 탁월한 교사와 구역장이 되라
영혼을 살리는 교사가 되라 │ 교회를 세우는 구역장이 되라
영혼의 책임자로서 거듭나라
04. 목회를 돕는 효과적인 심방대원이 되라
심방의 중요성을 이해하라 │ 심방은 평신도의 훌륭한 돌봄 사역이다
가정을 세우도록 지혜롭게 심방하라
05. 교인을 돌보는 피스메이커가 되라
어둠의 세력과 싸우는 피스메이커가 되라 │ 수평적인 화평으로
수직적인 화평을 증명하라 │ 환상의 콤비일지라도 넘어질까 조심하라
06. 목회자를 세워주는 동역자가 되라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것이 목회자를 세워주는 것이다
섬김사역으로 목회자를 세워주라 │ 협력사역으로 목회자를 세워주라
07. 거룩한 영적 습관을 계발하라
어떤 습관의 쇠사슬에 매여 있는지 점검하라
좋은 영적 습관을 길들이라 │ 좋은 습관의 보물 창고가 되게 하라
08. 좋은 어머니, 지혜로운 내조자가 되라
가정과 교회를 지키는 것이 시대적 사명이다
지혜로운 내조자가 되라 │ 존경받는 어머니가 되라
09. 유능하게 셀프 매니지먼트를 하라
변화무쌍한 감정을 경영하라 │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생각을 경영하라 │ 은혜롭고 덕스러운 말을 경영하라
10. 행복의 오솔길을 찾아가는 권사가 되라
섬기는 권사가 행복하다 │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말라
즐겁고 행복하게 사역하라 │ 자신에게서 아름다운 향기가 나게 하라
저자소개
책속에서
“권사는 일반적으로 서리집사를 거쳐 다년간 신앙생활에 흠이 없고, 성도들에게 모범이 되는 여성도를 교회 안의 평신도 지도자로 세운 것이다. 그렇기에 권사는 교회 안에서 평신도 지도자라는 정체성을 잊지 말아야 한다. 권사야말로 영광스러운 직제이다. 권사가 된 자는 스스로 직분의 영광을 잊지 말고 주어진 직분을 충성스럽게 잘 감당해야 한다. 그뿐만 아니라 교회 역시 권사를 교회의 평신도 지도자로 인정하여 존경의 태도를 잃지 않아야 한다. 한편 권사는 교회의 질서를 잊지 말아야 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헌법 제3장에서 권사의 직무와 권한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규정한다. ‘권사는 당회의 지도 아래 교인을 방문하되 병환자와 환난을 당하는 자와 특히 믿음이 연약한 교인들을 돌보아 권면하는 자로 제직회 회원이 된다.’ 권사가 당회의 지도 아래 있어야지 경거망동해서는 안 된다.”
_ 권사란 직분을 바로 이해하고 섬기라 중에서
“교회는 아픔과 상처를 가진 사람들이 찾아오는 곳이다. 육체적, 정신적, 경제적, 영적으로 다양한 질병과 문제를 가진 사람들이 교회에 찾아와서 치유와 회복을 갈망한다. 그래서 교회 안에는 문제없는 사람이 없다. 사실 교회 울타리 안에서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수많은 상처를 경험한다. 목회자에게 상처받고, 성도 간에 얽히고설킨 문제로 인해 가슴앓이를 하기도 한다.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봉사를 하지만 봉사하는 과정에서도 수많은 아픔과 상처를 경험한다. 그래서 교회를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갖기도 하고, 어떤 이는 미련 없이 떠나기도 한다. …그렇기에 교회 안에는 상담을 통해 돌봐주고 치유해주며 다른 지체를 세워주는 사람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누가 이 사역을 감당할 것인가? 물론 목회자가 해야 할 일이다. 그리고 교회 안에 훈련된 상담자를 세워 감당해야 한다. 그러나 이 사역은 이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교회 공동체 전체가 해야 할 사역이다. 특히 교회 안에서 권사가 감당하기에 아주 적절한 사역이 바로 상담과 치유사역이다.”
_ 유능한 신앙 상담자가 되라 중에서
“권사는 심방을 통해 평신도 사역을 감당해야 한다. 평신도 사역을 감당할 권사가 심방을 잘 감당함으로 교회는 든든히 설 수 있다. 권사는 수술환자나 입원환자를 찾아가 심방해야 한다. 슬픔을 당한 가정을 찾아 위로하고 지탱해주어야 한다. 가난하고 상처받은 교인들을 돌봐주어야 한다. 권사는 교회 안에 있는 노약자들을 심방하여 영적으로 무장시키고 돌봐주어야 한다. 그뿐만 아니라 주일에 결석자나 장기 결석자, 장기환자 등을 심방해서 돌아보고 관리해야 한다. 권사는 새가족부 지도 교역자와 함께 그 주간에 등록한 새가족을 심방해야 한다. …심방은 아주 효율적인 돌봄 사역이다. 권사는 교인들의 가정을 심방하면서 시험당한 가정이나 환난을 당한 가정을 돌아보고 그 형편과 사정을 목회자에게 보고해야 한다. …위로가 필요한 성도에게는 말씀으로 힘을 불어넣어주고, 문제를 가진 교인에게는 그에 적절한 상담을 해주어야 한다. 상처를 가진 성도를 싸매어주고, 구제할 교인을 물질로도 도와주어야 한다.”
_ 목회를 돕는 효과적인 심방대원이 되라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