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메리 스튜어트

메리 스튜어트

슈테판 츠바이크 (지은이), 육혜원, 정이화 (옮긴이)
이화북스
19,8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7,820원 -10% 0원
990원
16,83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메리 스튜어트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메리 스튜어트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유럽사 > 영국사
· ISBN : 9791190626378
· 쪽수 : 512쪽
· 출판일 : 2026-04-01

책 소개

마치 막장 드라마처럼 묘사되는 메리 스튜어트의 삶은 우리를 그 자극적인 서사로 단번에 사로잡는다. 스코틀랜드 여왕 메리 스튜어트는 오랜 세월 수많은 해석과 논쟁의 중심에 서 있었던 인물이다.

목차

프롤로그 열정과 운명

제1장 요람 속의 여왕
제2장 프랑스 왕실의 소녀
제3장 안녕, 프랑스여
제4장 스코틀랜드로의 귀환
제5장 죽음의 서곡
제6장 왕관을 건 거래
제7장 두 번째 결혼
제8장 홀리루드, 운명의 밤
제9장 배신당한 배신자들
제10장 파괴적인 열정
제11장 보석함 편지
제12장 단리 살인 사건
제13장 신은 파멸시키고자 하는 자를 먼저 미치게 만든다
제14장 보스웰의 납치극
제15장 폐위
제16장 자유와의 이별
제17장 그물은 짜이고 있다
제18장 조여드는 그물
제19장 그늘 속의 세월
제20장 메리 스튜어트와 엘리자베스
제21장 이제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
제22장 엘리자베스와 엘리자베스의 싸움
제23장 나의 끝이 곧 나의 시작이다

에필로그 1587년-1603년

저자소개

슈테판 츠바이크 (지은이)    정보 더보기
1881년 11월 28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나 베를린대학교와 빈대학교에서 철학과 문예학을 전공하고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0세기 초 유럽을 대표하는 작가로 문학사에 이름을 남긴 그는, 인간의 내면을 깊이 파고든 중·단편 소설 『체스 이야기』, 『낯선 여인의 편지』, 『감정의 혼란』과, 역사적 인물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담은 전기 『조제프 푸셰』, 『마리 앙투아네트』, 『메리 스튜어트』, 『에라스뮈스』, 『마젤란』, 『발자크』 등을 발표하며 한때 ‘세계에서 가장 많이 번역되는 작가’로 꼽혔다. 그가 쓴 수많은 소설과 평전은 오늘날까지도 세계 여러 나라의 언어로 번역되어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다. 1934년 나치의 박해를 피해 세계 각지를 돌며 망명하던 그는 1941년 브라질로 건너갔다. 그리고 1942년 2월 22일 리우데자네이루 인근 페트로폴리스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어제의 세계』는 슈테판 츠바이크가 생의 마지막 순간에 남긴 유일한 회고록이자, 오늘날까지 츠바이크의 대표작 중에서도 가장 사랑받고 찬사받는 작품으로 꼽힌다. 세계적 명성의 정점에서 조국과 언어를 모두 잃어버리는 극적인 삶의 낙차를 겪은 그는, 세상을 떠나기 몇 달 전 탈고한 이 책에서 유럽 문명이 몰락하는 상황에서도 인간에 대한 신뢰와 품위를 끝까지 놓지 않으려는 한 지식인의 마지막 목소리를 들려준다.
펼치기
육혜원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이화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에서 고대 그리스 철학 플라톤 연구로 정치외교학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화여자대학교, 고려대학교, 경희대학교 등에서 강의했다. 저서로는 『왜 소크라테스는 독배를 마셨을까?』, 『보편주의』, 『좋은 삶의 정치사상』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자본주의의 역사』, 『니체』, 『미래전쟁』, 『영웅본색』, 『인류의 세계사』 등이 있다.
펼치기
정이화 (옮긴이)    정보 더보기
독일에서 태어나 숙명여자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독일어권 문학과 역사 서술을 중심으로 번역 작업을 하고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명확하고 분명한 것은 스스로를 드러내 보여준다. 그러나 신비로움은 오히려 창조의 원동력으로 작용한다.




하지만 스튜어트 가문의 일원이라는 것, 그리고 스코틀랜드의 여왕이라는 것은 실로 어두운 유산일 뿐이다. 그리고 그 나라에서 가장 충성스러워야 할 이들, 바로 귀족들과 영주들이야말로 가장 믿을 수 없는 자들이었다. 안개 자욱한 이 땅에 유배된 듯 찾아와 마지못해 탄식했던 시인 롱사르의 말처럼 말이다. “야만의 나라, 거칠고 난폭한 민족이여.” - 제1장 요람 속의 여왕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