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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수업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수업

(도전을 시작하는 당신에게 전하는 용기의 심리학)

앤디 앤드루스 (지은이), 김은경 (옮긴이)
홍익출판미디어그룹
14,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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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수업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수업 (도전을 시작하는 당신에게 전하는 용기의 심리학)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91191420111
· 쪽수 : 224쪽
· 출판일 : 2021-03-30

책 소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역대 4명의 미국 대통령 앞에서 연설한 앤디 앤드루스는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명으로 꼽혀왔다. 인생의 변화를 열망하는 수많은 독자들에게 자신의 삶과 생각을 냉철하게 돌아보도록 만들었던 그가, 이번에는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수업》으로 스스로의 틀에 갇힌 이들을 위한 안내자를 자처한다.

목차

Part 1. 당신이 죽을 때까지 시도조차 하지 않는 일
01. 게임의 룰을 바꾸는 사람
02. 틀에 박힌 생각을 걷어차고
03. 마음속의 날개를 힘껏 펼쳐라
04. 그냥 ‘훌륭한 것’으로는 아직 부족하다
05. ‘해낼 수 있을까?’와 ‘해낼 것인가?’의 차이

Part 2. 어린 시절 당신은 이렇지 않았다
00. 머리말, 느닷없지만 꼭 해야 할 말
06. 최후의 심판관이 당신의 점수를 매기러올 때
07. 상상력은 지식보다 낫다
7과 1/2. 당신은 왜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을까?
08. 당신은 지금 열심히 달리고 있는가?
09.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모든 것은

Part 3. 세상에서 토마토를 제일 먼저 먹은 사람
10. 상상력을 넘어 상상하기
11. 자기만의 삶의 기준을 세웠는가?
12. 자기만의 특별한 공간
13. 요리하다가 문득 깨달은 것들
14. 토마토를 먹는 용기
15. 저 푸른 수평선 너머에 있는 것들

Part 4. 문제를 피하는 건 잡초를 피하는 것과 같다
16. 어느 정비공의 계산법
17. 보이지 않지만 더없이 명백한 것들
18. 쓰레기 더미에서 일어선 억만장자
19. 영리한 사람과 현명한 사람
20. 이미 정해진 사실을 의심하라
21. 눈앞에 약속의 땅이 있다

에필로그

저자소개

앤디 앤드루스 (지은이)    정보 더보기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강연가이다.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와 『인생을 바꿔 주는 존스 할아버지의 낡은 여행 가방』 등으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올랐으며, 그의 책들은 꾸준히 사랑받으며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특히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는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17주 동안 머무르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그는 미국 대통령 네 명의 요청으로 연설을 진행하고, 정부 기관과 세계적 기업들을 대상으로 강연해온 영향력 있는 연사이기도 하다.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 삶을 바꾸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녹여냄으로써, 독자들에게 깊은 통찰과 변화를 이끄는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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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경 (옮긴이)    정보 더보기
숙명여대에서 영문학과 경영학을 성균관대 번역대학원에서 번역학을 전공했다. 현재 번역가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팀 보울러의 『별빛 칸타빌레』를 비롯해 『톨스토리 단편선 1, 2』 『제인에어』 『마더 테레사』 『감사하면 달라지는 것들』 『나는 오늘도 행운을 준비한다』등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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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우리 모두가 그렇게 하는 것에 길들여져 있었기 때문이다. 이미 알고 있는 익숙한 방식에 철저히 구속되어 있었기 때문에 다른 기술을 찾을 시도조차 하지 않았던 것이다. 자신이 인지하고 믿고 있는 사실에 대한 확신이 오히려 스스로를 일정한 틀에 박혀서 똑같은 방식으로만 움직이는 로봇으로 변하게 만들었던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살면 결국 평균적인 결과만 나올 뿐이다. 그것들은 대부분 그다지 나쁘지 않고 무난하며, 극히 일부는 때때로 ‘훌륭함’의 범주에 들어가기도 한다. 그런 삶은 우리를 보통의 시민, 모범적인 가장, 무난한 어른으로 만들기에 폭넓게 권장되는 삶의 방식이었다. 그런 삶이 나쁘다고 말하는 게 아니다. 평범하고 무난한 삶이 주는 소박함이야말로 진짜 행복이라고 하지 않던가.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남다른 성취를 이루려면 평균의 범주를 훌쩍 뛰어넘는 방법으로 도전해야 한다는 것이다.


인생은 한 번뿐이다. 자기 잠재력의 최대치를 끌어내어 삶의 지평을 넓혀야 인생의 후반전에 이르렀을 때 제대로 살았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무엇보다 먼저 스스로 정한 한계를 무너뜨려야 한다. (…) 앙드레 지드는 말한다. “사람은 누구나 경탄할 만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모든 것은 내가 하기 나름’이라고 끊임없이 자기 자신에게 말하자. 그러면 어느 순간 잠재력은 자연스레 눈을 뜨고 스스로에게 놀라운 결과를 내놓을 것이다.”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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