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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질문할 수 없는 나라 일본 (아베-스가 정권 언론통제 잔혹사)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비평/칼럼 > 언론비평
· ISBN : 9791191528121
· 쪽수 : 160쪽
· 출판일 : 2022-09-01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비평/칼럼 > 언론비평
· ISBN : 9791191528121
· 쪽수 : 160쪽
· 출판일 : 2022-09-01
책 소개
오만한 권력 앞에서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싸워온 일본 기자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하지만 이 같은 현실은 한국도 크게 다르지 않다. 일본의 언론 실태를 담은 이 책은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의 새로운 저널리즘을 만드는데 기여하고 있다.
목차
추천사
한국어판 저자 서문
서문
제1장 대답하지 않는 정치가
- 연호 발표 기자회견
- 4개월 만에 열린 총리 단독 기자 회견
- TV카메라 앞에서 밀착취재
- 언론을 고르기 시작하다
- 현실이 된 매체 고르기
- 선거를 앞두고 아베가 간택한 AbemaTV
- 총리에게 질문할 기회는 사라지고
제2장 모치즈키 ‘질문금지’ 사건의 전모
- 기자 없는 기자회견
- 답하기 싫은 질문에는 답하지 않아도 좋다
- 발단은 괴문서 발언
- 인질이 된 오프 더 레코드 취재
- 그의 질문은 왜 오해를 받았나
- 트럼프와 같네
- 규칙 변경
- 지명권과 시간제한이 세트로
- 헤노코 문제로 재점화한 갈등
- 이례적인 관저 앞 집회에 600명
제3장 문서가 남지 않는 나라
- 총리 동정을 역으로 이용한 아베
- 정치 환경에 좌우되는 공문서
- 존재를 확인할 수 없는 문서를 누설한 혐의
- 적절한 기록마저 리스크로 바꾼 아베 정권
- 오프 더 레코드에서 회견·공문서 중시로
제4장 기자클럽 제도와 연대
- 신문노동조합의 가능성
- 고이즈미가 지적한 기자클럽 제도의 무력함
- 아베마TV를 잡아라
- 기존 권력 균형의 붕괴
- 굴복한 일본변호사 연합회
- 프리랜서 기자들의 불신
- 네트워크 구축, 그리고 여성의 힘
- 조직의 위기를 넘어서라
끝맺으며
역자 후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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