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벙커 K Bunker K 2026.봄 : 8호

벙커 K Bunker K 2026.봄 : 8호

(어린이·청소년 SF 매거진)

박상준, 정재은, 전경남, 조나단, 양슬기, 김창규, 하누, 이퐁, 심지섭, 이은희, 이지유, 하성호, 절자, 강혜숙, 마타 (지은이)
빨간콩
17,5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5,750원 -10% 0원
870원
14,880원 >
15,750원 -10% 0원
870원
14,880원 >
15,750원 -10% 0원
875원
14,875원 >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벙커 K Bunker K 2026.봄 : 8호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벙커 K Bunker K 2026.봄 : 8호 (어린이·청소년 SF 매거진)
· 분류 : 국내도서 > 청소년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소설
· ISBN : 9791191864663
· 쪽수 : 152쪽
· 출판일 : 2026-05-20

목차

[커버 스토리]
내 DNA는 겉바속촉

[벙커 스토리]
드디어, 유토피아!

[벙커 101]
SF 히스토리 > SF 속 유전공학의 선구자 박사 3인방 _ 박상준
SF 튜토리얼 > 최고의 유전자만 골라서 태어날 수 있다면? _ 박상준
SF 큐레이션 > 기상천외한 유전자 조작 인간들!
THE 인터뷰 > 동물·로봇·외계생명체, 낯선 세계는 우리를 확장시킨다 _ 최영희 작가

[벙커 랩]
동화 > 티라노와 7번 탑승객 _ 전경남
초단편소설 > 처칠과 간디와 나 _ 조나단
시 > 홍해파리 할아버지 | 복제인간 세상 _ 양슬기
SF 작품외전 > 수박맨 : 못다한 이야기 _ 하누
연재 _ 중편소설 > 우리 ④(마지막 회) _ 김창규
만화 > 유전자 타투 _ 절자
우주만담 > 우주전기 _ 이퐁
SF 토론방 > SF로 생각해 보는 복제인간 _ SF플러스알파
퀀텀 점프 스테이션 > 부서지는 왕의 몸과 저항하는 몸들 _ 심지섭
카툰 > 도시, 하늘이 열린다 _ 이정문
만화 > AI 로봇 삐뽀 _ 이정문

[벙커랜드]
눈에 띄는 책 > 요즘 SF _ SF플러스알파
깜짝카툰 > 작은 고백입니다 _ 마타
심심풀이 놀이터 > 도전! 컬러링 : 안녕, 벙커 DNA!
물음표 리뷰 > 《체인소 맨》, 소년 만화의 문법을 비틀다 _ 하성호
별세계로 가는 길 > 고래 낙하 _ SUKU
초대 칼럼 > 상상의 용이 눈앞에 존재하는 세상 _ 하리하라
그 시절의 SF > 유전공학과 인류의 운명 _ 이지유
빙글빙글 놀이터 > 함께 모여 간식 파티를 열어 보자! _ 지오
SF 정거장 > 다시 태어나서 수학 점수 올리기 _ 정재은

[벙커채널 K]
벙커캐스트 > DJ 싱크가 추천하는 SF 콘텐츠
벙커타임즈 > 사이언스 픽션 이슈들을 한번에!
벙커피디아 > 우리 모두의 SF 용어사전
쓱싹 통신 > 나는 어떤 유전자를 가졌을까요? | 십자말 풀이
퀴즈 정답 및 해설
벙커 K 우체통 > 아라의 편지

저자소개

박상준 (감수)    정보 더보기
서울SF아카이브 대표. SF 및 과학 교양서 전문 기획자, 번역가이자 칼럼니스트. 2007년 SF 중심의 장르문학 전문잡지 〈판타스틱〉의 초대 편집장, 웅진출판사의 SF 전문 임프린트 ‘오멜라스’ 대표, 한국 SF협회 초대 회장을 지내며 한국 SF계와 동고동락했다. 30여 권의 책을 펴냈으며, 지금은 SF, 교양과학, 한국 근현대 과학기술 문화사 분야의 칼럼니스트, 강연, 자문 활동을 하고 있다.
펼치기
박상준의 다른 책 >
이지유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에서 지구과학교육과 천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과학 글을 쓰고 좋은 책을 찾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합니다. 지은 책으로 《우주가 보이는 우주책》, 《용감한 과학자들의 지구 언박싱》, 《집요한 과학자들의 우주 언박싱》, 《식량이 문제야!》, 《내 이름은 파리지옥》,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모두 충전하는 사이에》, 《꿀벌 아피스의 놀라운 35일》 등이 있습니다.
펼치기
이은희 (지은이)    정보 더보기
하리하라 SCC 대표이자 과학 저술가. 연세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생물학을 전공하고 제약회사 연구원으로 일했다. 취미로 운영하던 블로그에 쓴 글을 엮어 2002년 『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로 데뷔한 이후, 지금까지 30여 권의 대중과학서를 집필하며 독자들과 과학을 나누고 있다. 과학을 전하는 다양한 방법을 끊임없이 고민하며, 오늘도 우리 주변의 생명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하리하라의 과학 24시』, 『하리하라의 과학배틀』, 『하리하라의 청소년을 위한 의학 이야기』, 『엄마 생물학』, 『어른이 된다는 것』, 『조금씩 몸을 바꾸며 살아갑니다』 등이 있다.
펼치기
김창규 (옮긴이)    정보 더보기
SF 작가이자 번역가. 2005년 과학기술창작문예 중편 부문에 당선되었고, 2014년~2017년에 걸쳐 SF어워드 중단편 부문에서 대상을 3회, 우수상을 1회 수상했다. 작품집으로 『우리의 이름은 별보다 많다』, 『삼사라』, 『우리가 추방된 세계』, 중편 단행본으로 『푸른 절벽』이 있다. 『뉴로맨서』, 『유리감옥』, 『이상한 존』, 『여름으로 가는 문』 등을 번역했으며, 현재 대학에서 세계관 창작기법을 강의하고 있다.
펼치기
이퐁 (지은이)    정보 더보기
동화작가. ‘우주’라는 단어가 들어간 간판을 발견하면 사진으로 남기는 버릇이 있다. 어린이와 문학에서 동화를 추천받으며 글을 쓰기 시작했다. 《하시구 막힌 날》, 《꾀병 한 번, 거짓말 두 번!》, 《백령도 점박이물범 두올이》, 《홍어 장수 문순득 표류기》, 《해가 되고 달이 되고》 등을 썼다. ‘우주’라는 단어가 들어간 간판을 발견하면 사진으로 남기는 버릇이 있다. SF플러스알파에서 활동 중이다.
펼치기
이퐁의 다른 책 >
정재은 (지은이)    정보 더보기
아톰, 요다, 고양이버스, 스머프, 반다비. 크기도 질감도 제각각인 것들과 함께 살아간다. 머릿속에도 세상을 돌아다니다가 자리잡은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동화집 『내 여자 친구의 다리』를 썼고, 앤솔러지 『슬이는 돌아올 거래』 『당첨되셨습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서』에 참여했다. 어린이청소년SF매거진 『벙커K』 기획위원이며, ‘어린이청소년SF연구공동체 플러스알파’에서 활동하고 있다.
펼치기
정재은의 다른 책 >
양슬기 (지은이)    정보 더보기
2024년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동시), 2025년 문학동네 동시문학상을 받았습니다. 동시집 『사회의 쓴맛』, 그림책 『귤붕어 크리스마스』를 냈습니다.
펼치기
전경남 (지은이)    정보 더보기
《외계인 첸》이라는 SF인 듯 아닌 듯한 작품을 썼다. 앞으로는 SF에 좀 더 다가간 작품을 쓰려고 한다.
펼치기
조나단 (지은이)    정보 더보기
《미르난데의 아이들》로 YA!장르문학상 대상 수상. 후속작 《미르난데의 전사들》, 《밀수꾼의 노래》로 대한민국 과학소재 단편소설 공모전 대상을 수상했다. 장르소설 플랫폼 브릿G에서 작가의 다른 SF 소설들을 읽을 수 있다.
펼치기
조나단의 다른 책 >
하성호 (지은이)    정보 더보기
번역가. 국립부경대학교 글로벌차이나 연구소 HK연구교수. 일본 근현대 대중문화를 연구하며, 대학 강의와 번역 및 집필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대표적인 번역 작품으로는 《효게모노》, 《지.: 지구의 운동에 대하여 1》, 《동경 표류일기》 등이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AI나 우주과학과는 달리 유전공학과 복제인간은 차원이 다르게 민감한 분야입니다. 기술적으로는 이미 어느 정도 완성된 수준에 도달했음에도 세계적으로 아직 잠잠한 이유는 윤리적으로 너무나 논란의 여지가 많기 때문이지요. 바로 인간 그 자체가 대상인 까닭입니다. 그러나 SF에서는 미래 인류가 결국 이런 기술들을 수용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그리고 그에 따른 사회적 영향과 변화, 그리고 그 안에서 어떻게 새로운 인간성을 찾아갈 것이냐를 고민하지요.


이 세상이 나 말고 다른 존재들로 가득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일이 얼마나 흥미로운지 전하고 싶었어요. 이야기의 소재뿐 아니라 인터뷰 형식, 액자소설 형태의 여행기, 규칙 괴담 등 글의 형식에서도 다양성을 주었습니다. 세계의 중심이 ‘나’가 아니라는 걸 아는 것이 세계를 잃는 일이 아니라 더 큰 세계를 만나는 일이라는 걸 독자들이 느낄 수 있다면 더 바랄 게 없을 것 같아요.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