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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기업 경영 > 경영전략/혁신
· ISBN : 9791191998542
· 쪽수 : 256쪽
· 출판일 : 2025-10-20
책 소개
목차
■ 들어가며
제1장 쓸데없는 상상에서 시작하자
안다, 사용한다, 만든다
크리에이터는 도전하는 사람
‘만드는 사람’이 나오기 어려운 시대
‘만드는 사람’이 되는 세 가지 비결
평범함을 거부하는 괴짜에게서 배운다
AI 시대, 결국 만드는 사람이 주인공이다
AI를 사용하면 이전과 다른 세상이 보인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말고 자신만의 길을 걷는다
쓸데없는 상상을 하는 인재가 되자
기회를 잡으려면 긍정적인 태도가 필요하다
‘어떻게(HOW)‘가 아니라 ‘왜(WHY)’를 물어야 한다
나만의 특기를 갖자
특기를 찾으려면 열중할 수 있는 분야를 찾아야 한다
쓸데없는 상상에서 시작하는 사고방식
규칙을 지키는 대신, 직접 만든다
다른 사람이 만든 생태계에서 살아가기는 쉽지 않다
운영자가 아닌 경영자의 시선을 지닌다
시야를 넓혀 정보를 탐색하자
다양한 경우의 수를 대비하자
자신의 생존권을 확보할 전문 분야를 명확히 하자
만드는 힘은 100세 시대를 즐겁게 살기 위해 빼놓을 수 없다
SNS로 연결된 사람들이 추천하는 정보에 주목하라
내가 만드는 것이 새로운 사회를 만든다
AI에게 배우기보다는 가르치는 사람이 되자
매일 거액의 돈이 타들어 간다고 상상하자
제2장 쓸데없는 상상에서 시작하자
규모와 상관없이 도전을 성공시킨다
프로젝트가 잘 될지 여부는 구성원의 집요함에 달려있다
그만두지 않는다
시대를 지나치게 앞서갈 때를 대비하여, 중간에 포기하지 않는다
당장 쓸모없어 보여도 쌓아두어야 할 것들
시작은 쉽지만, 그만두기는 어렵다
소프트웨어가 세계를 집어삼킨다
현장에서 배우자
지식보다 경험이 훨씬 가치 있는 시대
큰 흐름을 의식하며 공부하자
잠깐의 변화인지, 새로운 삶의 양식인지 파악하자
지위에 기반한 이야기에 현혹되지 말 것
기초공사가 부실한 건축물은 나중에 큰 문제가 된다
커다란 목표를 먼저 설정하자
소비자의 니즈만큼 중요한 동료의 니즈 파악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을 기르는 두 가지 핵심
‘왜?’라고 묻는 습관은 생각보다 훨씬 중요하다
그들은 왜 그 기술과 방식을 채택했을까
경쟁사의 동향을 파악하고, 인사 정보에 주목하라
초기 비용 없이 손쉽게 만들기 시작하는 시대
AI의 눈과 가상현실: 제2의 캄브리아 폭발기
가상현실: 라이프스타일을 바꿀 무한한 기회
거대한 기술의 이면에는 우리를 위한 혜택이 있다
제3장 지식과 아이디어를 활용하는 법
의사소통은 생각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배경이 다른 사람들이 같은 전제를 공유하기는 어렵다
트렌드를 이해하고 활용 방안을 주체적으로 생각하라
자기 분야의 정보는 꾸준히 확인하자
잡담은 아이디어를 다듬는 중요한 요소다
성공은 기존 요소의 새로운 조합에서 탄생한다
해본 적 없더라도 전문가가 알려주면 시도해도 좋다
다른 회사의 자원과 기술을 조합하여 성공을 모색하자
과학에서 비즈니스로 나아가려면
껍데기만 남은 규칙이나 과거 성공 방식은 일부러 부순다
[칼럼 1] 오픈소스는 ‘무료‘라는 환상에서 벗어나야 한다
AI가 있는 미래를 다양하게 상상하는 사람이 앞서 나간다
3D 프린터로 비행기 부품에서 배양육까지
네트워크는 이제 구시대의 유물이다
5G가 열어갈 미래의 다양한 가능성
5G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완전히 다른 모습을 가져온다
로봇이 동료가 되는 날
자율주행은 패러다임을 바꾼다
자율주행이 당연한 세상에서 태어나는 비즈니스
사물인터넷(IoT)이 세상을 바꾼다
제4장 철저하게 상상하면 만들 수 있다
‘수파리’를 실행하자
‘고령화사회 일본’은 기회로 가득하다
만들 수 있다면 나이는 숫자일 뿐이다
항상 차선책을 준비해 둔다
[칼럼 2] 프로젝트에는 작게라도 출구를 마련한다
‘해내면 대단할 것이다’라는 느낌은 이성을 뛰어넘는다
[칼럼 3] ‘시련의 벽’을 넘어 새로운 ‘사업’을 만든다
성공작을 만들려면 사용자를 어린이라고 생각하자
최대한 사용자의 입장에서 상상하자
가슴이 뛰는 쪽을 선택하라
혁신은 중심부가 아닌 변두리에서 시작된다
[칼럼 4] 당신의 부서는 핵심인가, 변두리인가, 혹은 쇠퇴하는 중인가
경직된 PDCA는 이제 그만두자
동료야말로 필수 인프라다
[칼럼 5] 플레이스테이션다운 사회 공헌
당장 수익이 없더라도 미래를 위한 투자는 계속되어야 한다
없으면 직접 만든다
당장 도움이 안 되어도 소중히 여겨야 할 것들
일을 사랑하는 프로만이 일류가 된다
같은 상품이라도 레시피는 계속 변한다
제품 확인 과정은 절대 소홀히 해선 안 된다
지금 하는 일에서 불필요한 것을 찾아내는 훈련을 한다
■ 맺음말
책속에서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생존하고 발전하기 위해 나아가야 할 길은 결국 ‘만드는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인간은 본래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존재이다. 새로운 물건이나 서비스를 고안하고, 구조를 창조하며, 세상에 없던 가치를 만들어낸다. 기술의 발전으로 사라지는 일자리도 있겠지만 인간이 기술을 넘어서는 유일한 길은 바로 ‘창조하는 힘’에 있다. 아무리 AI가 발전하더라도 새로운 가치를 구상하고 실현하는 창의적인 활동은 인간 고유의 영역으로 남을 것이다.
― 「들어가며」 중에서
무언가를 새롭게 만들어내는 데 반드시 필요한 조건 중 하나는 바로 ‘도전 정신’이다. 새로운 시도를 할 때 주변에서 반대하는 목소리가 나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다. ‘리스크가 너무 크다’, ‘과거에 그런 전례가 없다’라며 만류하는 사람이 대부분이고, 처음부터 두 팔 벌려 환영하는 일은 거의 없다. 이는 어쩌면 많은 사람들이 기존의 지식을 ‘알고’ 그것을 ‘사용하는’ 단계에는 익숙하지만, 세상에 없던 새로운 것을 ‘만드는’ 방법 자체를 모르기 때문일 수도 있다.
― 「제1장 ‘쓸데없는 상상에서 시작하자’」 중에서
내가 오랫동안 일하면서 지켜본 결과, 어떤 분야에서든 가장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사람은 바로 ‘자신이 하는 일에 푹 빠져 있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들은 아무리 노력해도 쉽게 따라잡기 어렵다. 그들은 일을 너무나 좋아해서 깨어있는 내내 일을 생각하고, 심지어 쉬는 시간조차 일의 연장선상으로 활용한다. 그런 사람들을 넘어서려면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참으면서 하기보단 그들보다 더 깊이 몰입할 수 있을 만큼 진심으로 재미를 느끼는 일을 찾아야 한다. 결국 사람은 재미있는 일을 할 때 가장 몰입할 수 있다.
― 「제1장 ‘쓸데없는 상상에서 시작하자’」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