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완산사람들

완산사람들

(완산칠봉에서 시작된 작은여행)

정이담 (지은이)
jb제이비
15,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3,500원 -10% 2,500원
750원
15,2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완산사람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완산사람들 (완산칠봉에서 시작된 작은여행)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92141510
· 쪽수 : 321쪽
· 출판일 : 2025-08-05

책 소개

전주민의 소박한 삶과 배려, 베풂의 실천, 일상 속 사소한 행복이 바로 전주만의 특별함임을 강조하고, 지역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전주의 아름다움과 소중함, 미래를 향한 희망, 그리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함께 전하고자 한다.

목차

들어가며 i
이기적인 고독으로부터 1
허접한 생각의 선 12
작은 여행의 동행자 24
잃어버린 길 위에서 40
자아의 풍경 48
이타의 기억여행 70
완산칠봉 아래의 사연 I 104
완산칠봉 아래의 사연 II 122
무료함 속의 발견 134
완산의 8경 미학 I 148
완산의 8경 미학 II 158
실천되었던 삶의 예의 180
완산의 인생풍경 206
남부시장에서 만난 삶 230
한 끼에 이어지는 사연들 242
완산8미, 콩나물 하나에 250
남부시장에서 만난 삶 268
완산의 하루 288
끝나지 않은 작은 여행 296

저자소개

정이담 (지은이)    정보 더보기
본명: 정항석(이담) •국제PEN클럽 한국본부(2018) •한국문인협회(2018) •한국시산책문인협회 회장(2017) •클레어홀 평생회원, UK(2010-) •케임브리지 대학교 학제연구, UK(2010/11) | 작품 •『홀로사랑』(전주: 2009.12) •(사)국제PEN한국본부 주최 제4회 세계한글작가대회 영문대표작 선집 (the Collection of Poetry & Prose in English to Celebrate the 4th international Congress of Writers Writing in Korean): 'The Sound of the Waves in a late Summer Night(2018.11). •새한일보주최 대한민국 문학공모대전 새한일보사장상 수상 (2018년 7월). •『5인의 시화집, 사람 사랑을 말하다』 (2019). •『이루지 못한 삶이어도 아프지 않을 사랑을』 I.II.III (2020). •『정이담 시서집: 착한 체하는 약한 영웅들의 노래』 (2020). •『코리아날리즘: 대통령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2020) •Die Reinheit Eden (ed., Beagjoon KIM, Daeeun KIM & Haang sok JUNG) (Munchen: Literareon 2020). •2020년 뮌헨 도서관의 책 2020년 10월 전시(Buch auf def Münchier Büchorschau 2020 Oktober 2020). •2021년 프랑크푸르트 도서 박람회 전시(10월 20-24일). •2023년 『에덴의 순수(Die Reinheit Eden)』독일 라이프치히 도서전시(Leipzig Buchmesse Drei. 2023) 등 •2023년 대하소설 논개애기씨(10권 시리즈) •쉬코너뷔체(2024) •삶=사람+사랑(2025)
펼치기

책속에서

‘뭘 더 알아야 하고 더 가져야 하려는 것에서 마음을 쉬이 놓을 수는 없겠지만 ‘난 무엇으로 베풀며 사는가?’ 라는 질문에 관한 답을 내가 낸다는 건 어림없다. ‘내 그릇은 내가 잘 안다’라고 하는 것도 겸손하지 못하겠지만 ‘미운 말을 하지 않으려는 것’으로도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나아가 ‘앞서간 분들의 뜻을 기리는 것’으로도 벅차겠지만 감당이 안 될 정도는 아니다. 그분들이 계셨기 때문에 오늘에 소중한 일상을 살아가며 그 덕분에 사소한 것에도 짜증을 내는 호사를 누리는 것이 아닐까. 나는 그렇다. 생각한다. 감당하기 어려운 큰 주제보다는 사는 주변을 둘러보며 하는 산책을 작은 여행처럼 여기며 살아가는 삶이라면 사람들 사이에서 살아가는 것을 배울 수 있으며 그 사이에서 웃을 일은 웃어야 웃을 수 있다는 그의 말을 떠올린다. 후회하지 않기 위해 뭘 해야 하는지를 생각하는 그것이 그것이다. 딱히 손에 잡히는 건 아니어도 그날은 그랬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