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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현장, 현장의 음악

음악의 현장, 현장의 음악

(화음챔버오케스트라 2025, 화음 30년 III)

김인겸, 노승림, 노지은, 에르완 리샤, 박현, 서주원, 송주호, 안정순, 이민희, 임야비 (지은이)
우주상자
16,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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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현장, 현장의 음악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음악의 현장, 현장의 음악 (화음챔버오케스트라 2025, 화음 30년 III)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음악 > 음악이론/음악사
· ISBN : 9791192514222
· 쪽수 : 200쪽
· 출판일 : 2026-01-31

책 소개

화음챔버오케스트라의 2025년 행보를 한 권으로 묶은 기록이자, “현장음악”이라는 관점에서 고전·현대·창작의 경계를 다시 연결하려는 선언이다. 화음은 소비 중심의 클래식 시장에서 ‘소비가 아닌 창조’를 역할로 삼고, 창작 생태계의 아카이빙과 재생산을 통해 고유의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려 한다.

목차

서문
새 시대의 선언 / 박상연 10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 / 송주호 14
Ⅰ. 음악의 현장
화음 30년, 한국 창작음악의 현장을 짓다: 창작, 현대, 현장의 경계 허물기 / 안정순 23
귀의 화음(畵音): 반 고흐와 판 베토벤의 우주 / 임야비 34
침묵 너머의 선율, 루브르에서 되살아나는 음악 / 노지은 40
옛 음악과 새 음악의 공명(共鳴), 예술 체험의 지속과 갱신에 관하여 / 김인겸 50
멀게 또 가깝게: 전통음악은 한국의 작곡가들과 어떻게 늘 함께 했는가 / 이민희 57
정전(正典), 변치 않거나 변하거나 / 이민희 65
정전(正典)의 틈새에서 피어나는 예술의 숨결 / 서주원 73
예술이 머무는 삶의 자리 / 서주원 83
떠오른다, 그리고 들려온다 / 송주호 94
Ⅱ. 현장의 음악
화음크리틱스 콜렉션 ‘현장음악2002 I: 새롭게 피어나는 고전’
고전과 새로움 사이, 그 수많은 가능성 / 송주호 107
화음크리틱스 콜렉션 ‘현의 울림 Sonority of Strings I’
음악이 던지는 질문 / 노승림 118
화음크리틱스 콜렉션 ‘Maniac Discovery I’
Vivo, Viva! 생생한 기세로 살아난 연주 / 서주원 128
Ⅲ. 박현의 연주 에세이: 모티브의 재발견
야나체크 〈현악사중주 1번 ‘크로이처 소나타’〉 1, 3악장 / 박현 143
드뷔시 〈현악사중주〉 1악장 / 박현 152
드뷔시 〈현악사중주〉 3악장 / 박현 157
라벨 〈현악사중주〉 1악장 / 박현 163
Ⅳ. 에르완의 포토 에세이 & 비올라 에튀드
비올라 연습곡 9번 ‘거울’
Miroirs 거울 / 에르완 리샤 173
비올라 연습곡 10번 ‘독립된 손가락’
Independance · Coordination 독립 · 조화 / 에르완 리샤 179
비올라 연습곡 11번 ‘4번 손가락을 위하여’
Encore un effort 한 번 더 노력을… / 에르완 리샤 185
비올라 연습곡 12번 ‘주제와 변주’
Serendipite 세렌디피티 / 에르완 리샤 191

저자소개

노승림 (옮긴이)    정보 더보기
이화여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뒤 영국 워릭대학교에서 문화정책학으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월간 『객석』 음악 담당 기자와 대원문화재단 사무국장을 거쳐,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정책대학원 문화행정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또한 음악칼럼니스트로서 각종 매체에 고전음악에 대한 글을 꾸준히 집필해 왔다. 지은 책으로는 『예술의 사생활: 비참과 우아』, 『나와 당신의 베토벤』(공저)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바흐: 천상의 음악』, 『음악이 흐르는 동안 당신은 음악이다』, 『평행과 역설』, 『음악과 권력』, 『페기 구겐하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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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야비 (지은이)    정보 더보기
여러 오케스트라에서 기획 및 연출을, 여러 극단에서 극작과 연출을 맡고 있다. 유리알 유희를 하며 여러 유형의 글을 쓴다. 장편소설 『클락헨』(2020), 기록문학 『그 의사의 코로나』(2022), 소설 『악의 유전학』(2023)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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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호 (지은이)    정보 더보기
월간 『객석』, 『SPO』 등에 기고하고 있으며, 여러 음악회에서 프로그램노트를 쓰고 해설을 진행하고 있다. 한양대학교 음악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현대음악 렉처콘서트』(공저, 2022), 『담장 너머 클래식』,(2023) 등을 썼다. 화음챔버오케스트라 계간웹진 『畵/音.zine』 편집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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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호의 다른 책 >
김인겸 (지은이)    정보 더보기
고려대학교 서양사학과와 한양대학교 대학원 음악학과(석사)를 졸업했다. 음악비평 에세이 『음악은 어떻게 작동하는가』(2019)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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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은 (지은이)    정보 더보기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에서 음악학을 공부하고 이화여자대학교 음악학 전공으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24년 화음평론상을 수상했다. 대안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음악을 가르치며 음악 속에 담긴 메시지와 의미를 전하는 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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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완 리샤 (지은이)    정보 더보기
파리국립고등음악원, 프라이부르크 음대, 뮌헨 음대에서 공부했다. 「크로넨 차이퉁」은 “노련하고 탁월한 해석으로 작곡가 버르토크의 심원함을 강렬하게 전달하는 비올리스트”라고 평했으며, 「쥐트도이체 차이퉁」은 “다채로운 표현력과 아름답게 변화하는 톤으로 비올라라는 악기를 지배하며, 동시에 교향악단의 완벽한 하모니까지 이끌어낸 놀라운 협연자”라고 평했다. 현재 화음챔버오케스트라 수석단원이자 수원대 교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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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 (지은이)    정보 더보기
뉴잉글랜드콘서바토리에서 학사와 석사를, 메릴랜드 대학교에서 미국 근대 바이올린 작품 연구(Selected American Violin Works and their European Context)로 박사(D.M.A.)를 취득했다. Civic Orchestra of Chicago단원을 역임하고, 카네기홀 와일 리사이틀홀 초청 리사이틀을 비롯 국내외에서 다양한 독주 및 앙상블 연주자로 활동하고 있다. 국민대학교, 단국대학교, 중앙대학교 강사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화음챔버오케스트라 단원, 더겐발스뮤직소사이어티 멤버,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강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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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주원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음악에 대한 글을 쓰며 인간과 예술에 대해 끊임없이 고찰하고자 한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예술전문사 과정에서 음악학을 전공했으며, 한양대학교 서양음악사 전공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16년 화음평론상을 수상했으며, 2024년부터 예술의전당 마음을 담은 클래식 프로그램 노트를 작성하고 있다. 음악이라는 아름다운 질서 속에서 자유롭기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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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순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음악과 인문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평론과 번역, 글쓰기에 힘쓰고 있는 음악학자다. 한양대학교 음악대학에서 서양음악사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2022년 5월에 한국서양음악학회 '차세대 음악학자 우수논문상'과 2022년 화음평론상을 수상했다. 현재 한양대학교 교육대학원 강사이자, 〔한국창작음악-비평과 해석 사이〕 시리즈의 필진, 계간웹진 『畵/音.zine』의 주필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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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희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논문 '디지털 미니멀 음악'(Digital Minimal Music)의 양상과 미학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대음악과 음악극에 대한 비평적·미학적 작업을 등재학술지에 다수 게재했다. 2011년 화음평론상을 수상했으며, 서울대학교 기악과 조교 및 충남대학교 예술문화연구소 전임연구원을 역임했다. 화음챔버오케스트라가 발간한 『현대음악 렉처콘서트』(2022)의 공동저자이며, 현재 『월간리뷰』, (사)화음의 음악평론가 및 비평웹진 멜로스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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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화음 30년 이후 새로운 시대를 알리는 선언적 의미”
“현대음악전문단체라기보다는… ‘현장음악전문단체’”
“『음악의 현장, 현장의 음악』은 현재를 담았지만 미래를 보는 비서”
“우주는 무한한 상상이다.”
“‘매니악 디스커버리’는 기존 연주회의 관성을 흔드는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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