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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내 마음이 버거울까?

나는 왜 내 마음이 버거울까?

(정신과 의사 캘선생의 상담소)

유영서 (지은이)
미래의창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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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내 마음이 버거울까?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나는 왜 내 마음이 버거울까? (정신과 의사 캘선생의 상담소)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심리학/정신분석학 > 교양 심리학
· ISBN : 9791192519791
· 쪽수 : 288쪽
· 출판일 : 2023-08-25

책 소개

저자는 이번 책에서 ‘내 마음’을 주제로, 지극히 사적인 내면의 고민과 내가 세상과 관계를 맺으며 하게 되는 걱정, 지금을 살아보려고 노력하다가 겪는 아픔과 같이 내 마음을 무겁게 짓누르고 있는 작고 큰 불행들을 우리가 어떻게 받아들이고 헤쳐갈 수 있을지 전한다.

목차

Chapter 1. 내 안에 대한 이야기
막연히 불안한 기분을 없애고 싶어요
─ 적당한 불안으로 마음 지키기
지난 일을 쉽게 떨치지 못하겠어요
─ 트라우마를 물리치기 위한 세 가지 연습
나쁜 생각만 잔뜩 하고 있어요
─ 부정적인 감정의 가속도
슬픈 감정이 영원할 것 같아요
─ 필요 이상의 슬픔이 나를 망치고 있을 때
스스로를 해치게 돼요
─ 자기파괴적 행동의 원인을 찾아서
계속 자책하게 돼요
─ 자기격려와 자기비난
내 우울함은 얼마나 심각한가요
─ 내 마음에서 자유로워지기

Chapter 2. 나와 세상에 대한 이야기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어요
─ ‘그 녀석’의 열등감과 자기수용
항상 나쁜 일만 생겨요
─ 뇌가 불행에 익숙해질 때
원래 이런 사람이 아니예요
─ 진짜 내 모습? 그게 뭐예요?
다른 사람과 저를 계속해서 비교하게 되어요
─ SNS로 남과 나를 잘 비교하기
개념 없는 사람 때문에 화가 나요
─ 상대를 이해하는 두 가지 명제
그 사람에게 힘이 될 수 없을까요?
─ 응원은 마음의 방식

Chapter 3. 지금, 여기에 대한 이야기

내가 너무 못된 걸까요?
─ 무언가 큰 잘못을 하고 있다는 감각
세상에 돈만 한 게 없잖아요
─ 이것만 맞고, 그것은 틀렸다?
즐거울 일이 떠오르지 않아요
─ 우울의 늪에서 지푸라기 잡기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 불행은 고통의 부적응
나를 사랑하고 싶어요
─ 나와의 소개팅을 준비하자
지금 이런 기분을 느낄 때가 아닌 것 같아요
─ 감정을 다스리는 정서 조절

Chapter 4. 그리고 나아가기

실패가 두려워요
─ ‘절대’라고 하지 말 것
이직하면 나아질까요?
─ 성취와 의미는 너무 다른 말
시작이 너무 어려워요
─ 잘해내는 것과 완벽하게 해내는 것
왜 고마워해야 하나요?
─ 잃어버린 감사의 의미를 찾아서
깊이 자지 못하고 있어요
─ 침대에서 시작하는 일상의 회복
잘 지내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 카드를 한 장씩 뒤집는 정도의 노력

나가며
참고문헌

저자소개

유영서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나는 왜 내 마음이 버거울까?》를 그리고 썼다. 부산에서 태어나 현재는 서울시 마포구 망원동에 거주하며, 별것 아닌 뜻밖의 행운에 호들갑을 떠는 삶을 지향하고 있다. 그리고 ‘정신과 의사 캘선생’이라는 이름으로 SNS에서 위로와 조언을 전하곤 한다. 인스타그램 @calirocketfuel
펼치기

책속에서

내가 함께 사는 나라는 녀석은 참 내 마음대로 안 되는 청개구리 같은 친구입니다. 가끔 종잡을 수 없는 불안으로 흔들리고 ‘왜 이러나?’ 싶을 때가 있죠. 감정을 자연스럽게 겪으면서도 그 감정을 다시 확인하고 평가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도 있고요. (...) 어디선가 ‘내 마음이 내 마음대로 되면 좋겠네’라는 문장을 읽은 적이 있는데, 깊은 공감을 했던 기억이 있어요. 당연히 내 마음은 내 마음대로 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고 내 안의 불안을 만들지만, 정작 그런 상황이 발생할 때 자신의 대처 능력에 대해서 너무 쉽게 잊고 살아요. 나쁜 일이 생기더라도 대개 우리는 제힘으로, 그리고 가끔은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 그럭저럭 해내지 않았나요? 곰이 나타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면 맞서 싸울 수 있는 총과 도망칠 수 있는 차만 미리 갖춰 놓으면 됩니다. 필요한 불안만 품고 씩씩하게 걸어보아요.


갑작스러운 감정의 소용돌이로 인해 심한 갑갑함과 불안감을 느꼈고, 이에 따라 잠깐 고개를 돌렸다 해도 비난받을 일은 아니에요. 다만 우리가 당시에 느꼈던 폭발적이고 뭐라 설명하기 어려운 다양한 감정이 엉킨 털뭉치들을 가지고 다시 앉아, 감정과 생각을 하나씩 천천히 살펴 풀어보면서 정말 고개를 돌릴 만한 일이었는지를 생각해볼 필요는 있습니다. 이 연습은 다시 그러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우리가 한두 템포 늦추며 지켜볼 수 있는 여유를 만들어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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