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화학의 역사

화학의 역사

윌리엄 H. 브록 (지은이), 김병민 (옮긴이)
교유서가
16,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4,400원 -10% 2,500원
480원
16,42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1,200원 -10% 560원 9,520원 >

책 이미지

화학의 역사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화학의 역사 
· 분류 : 국내도서 > 과학 > 화학 > 일반화학
· ISBN : 9791192968025
· 쪽수 : 256쪽
· 출판일 : 2023-03-23

책 소개

오랜 시간 쌓아온 과학의 역사에 대한 관록과 연륜을 짧은 소개에 성공적으로 담아냈다. 중요한 인물들의 간략한 소개와 함께, 저자는 화학사의 굵직한 논쟁과 획기적인 발견 및 발견을 들려준다.

목차

개요

제1장. 물질의 본성에 관하여
제2장. 물질의 분석
제3장. 기체와 원자
제4장. 유형과 육각형
제5장. 반응성
제6장. 합성

에필로그 / 감사의 말 / 참고문헌 / 독서안내 / 주 / 역자 후기 / 도판 목록

저자소개

윌리엄 H. 브록 (지은이)    정보 더보기
영국의 화학자이자 레스터대학교의 과학사 명예교수로 경력을 마쳤다. 토론토, 멜버른, 필라델피아에서 교환교수로 있었던 짧은 기간 외에는 대부분 레스터대학교에서 머물렀고, 빅토리아연구센터의 소장이 되었다. 2011년 왕립화학회에서 발행한 『독성을 가진 양말 사건The Case of the Poisonous Socks』을 포함한 그의 저서들은 화학사, 빅토리아시대의 과학 교육, 과학 정기 간행물의 확대에 중점을 두고 있다.
펼치기
김병민 (지은이)    정보 더보기
컴퓨터공학자이자 화학공학자다. 한림대학교 반도체·디스플레이융합스쿨에서 겸임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인공지능 기반의 과학 콘텐츠 플랫폼 쏙SOAK의 프로덕트 오너이고, 시민들과 과학 나눔을 실천하는 재단법인 카오스KAOS 사무국장을 역임하며 과학 대중화를 위한 여러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지구 파괴의 역사』,『거의 모든 물질의 화학』, 『숨은 과학』,『주기율표를 읽는 시간』,『슬기로운 화학 생활』, 『사이언스 빌리지』가 있으며, 옥스퍼드대학교 VSI 시리즈인 『화학의 역사』를 번역했다. 저자는 암이라는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질병이 자신에게도 일어난 것을 알게 되면서 이를 받아들이기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하기로 한다. 바로 과학자의 시선으로 마주하기다. 병원에 가는 사람들이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할 법한 질문인 “왜 인간에게는 암이 생길까, 그리고 어떻게 그것을 들여다보고 치료할 수 있게 되었을까”에서 출발하여 기초과학과 기술이 질병을 진단하고 생명을 살리는 현대 의학 기술과 맞닿아 있다는 사실을 포착한다. 이 책에서 살펴보는 과학사의 발견들은 질병의 진단과 치료, 고통으로부터의 해방, 두 얼굴을 가진 산소의 역설, 삶과 죽음 곳곳으로 이어져 있다. 이를 통해 과학이 곧 삶이고, 우리가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이자 태도임을 알려준다.
펼치기

책속에서

향수와 유리, 화장품과 도자기를 만들고 청동 제품을 만들거나 금이나 금과 유사한 물건을 제작하는 경험적 기술을 지닌 장인들에게 이론은 그리 필요치 않았다. 하지만 그리스 사상가들은 (지금의 우리가 화학적 변화라고 말하는) 이러한 형태의 변화가 어떤 이유와 방법으로 가능한지 알기를 갈망했다. 왜 금속이나 유리는 색깔 있는 광물과 함께 녹았을 때 모습이 바뀌었을까? 갈레나(불순한 산화 납)를 가열할 때 은 구슬들이 나타나는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지난 10년 동안 역사학자들은 연금술이 사이비 과학으로 추락하는 과정을 추적해왔다. 연금술과 화학의 경계를 짓는 작업은 1740년대 이후 수학 및 자연과학을 연구하는 종합 연구기관이자 학술원인 아카데미데시앙스에서 프랑스 화학자들에 의해 주도적으로 이루어졌다. 결과적으로 연금술은 금을 만드는 행위로 범위가 한정되었고 (실은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것처럼, 오히려 그 이상의 활약이 있었다) 연금술사를 탐욕에 찬 사기꾼으로 치부함으로써 이 구분 작업은 마무리되었다.


파라켈수스가 자신만의 의학과 화학의 혁신을 이룬 것은 바로 이런 심오한 종교적 맥락에 근거한다. 아마도 의사로서의 그의 명성은 자연이 스스로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사실에 근거를 둔 그의 보수적 성향과 자연의 섭리에 개입하지 않겠다는 태도로 인해 형성되었을 것이다. 그가 치료 약물의 목록에 화학 약품을 최소한으로 처방한 것도 이런 태도 때문이다. 그는 연금술을 금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쓸모없어 보이는 물질로부터 실체를 꺼냄으로써 유용한 물질로 분리하는 방법으로 여기고 있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
9791192968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