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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심리학/정신분석학 > 교양 심리학
· ISBN : 9791193098189
· 쪽수 : 228쪽
· 출판일 : 2024-08-01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필요한 해답은 내 안에 있습니다
제1장 — 마음 고백의 문을 두드리다
내면 여행을 위한 마음 준비를 시작합니다
나는 나를 믿나요
나 자신을 알고 있나요
지금 나를 위해 살고 있나요
또 다른 선택이 있었나요
용기 낸 나를 격려해 주세요
내면 여행 파트너 코칭이 옵니다
제2장 — 나(Self)를 알아차리다
가족은 서로 어떤 영향을 미쳤나요
나의 안전 기지는 누구였나요
나 알아차림으로 변화를 일으켜요
나의 어린 시절을 돌아봅니다
나와 부모는 얼마나 닮았나요
자녀를 통해 나를 알아차립니다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틀린 선택을 할 때도 있습니다
과거의 나를 버립니다
내가 정말 옳을까요
코칭으로 나를 인식합니다
제3장 — 불편한 나(ego)를 인정하다
불편한 소리를 받아들입니다
고통의 실체를 살펴봅니다
투사를 알아차립니다
공수래공수거입니다
추악한 나도 나입니다
판도라의 상자가 열렸습니다
무의식은 알고 있었습니다
모든 것이 나로부터 비롯될 수 있습니다
제4장 — 참자아(Self)를 찾다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여요
참자아를 찾습니다
마음의 무대에 오른 자아들
가장 강력한 자아가 드러납니다
자아를 포용합니다
나(Self)와 자아(ego)를 구분합니다
열린 질문으로 코칭합니다
강점을 폭발시킵니다
에필로그. 모든 자아(ego)가 나(Self)를 알아차리게 합니다
참고 문헌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인간은 변화와 성장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존재입니다. 심리학자 아들러는 인간이 된다는 것에 대해 열등하다는 사실을 수용하며 극복하는 과정으로 보았습니다. 융은 인간은 자기실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존재이며 자기실현을 위해서는 자신을 이해하는 것, 특히 무의식의 갈등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았습니다. 로저스는 인간을 자기실현을 위한 기본적 동기를 가진 변화와 성장을 추구하는 존재로, 펄스는 완성을 추구하는 경향이 인간에게 있다고 가정했습니다.
- <나는 나를 믿나요>에서
그때는 발견하지 못했지만 그 시기는 난생처음 누구의 아내, 누구의 자녀, 누구의 엄마를 위한 것이 아닌 오롯이 나만을 위해 고민한 시간이었습니다. 지금까지 괜찮은 척, 안 그런 척했던 나의 무의식 속의 두려움, 슬픔, 좌절, 화남 등의 부정적 감정을 처음으로 회피하지 않고 마주할 수 있었던 시간!
- <용기 낸 나를 격려해 주세요>에서
바솔로뮤(Bartholomew)와 호로위츠(Horowitz)의 애착 유형을 생각하게 합니다. 그들은 보울비의 개념을 체계화해 성인 애착 유형을 안정형(Secure), 집착형(Preoccupied), 거부형(Dismissing), 두려움형(Fearful) 4가지로 분류했습니다. … 나는 집착형인 듯합니다. 다른 사람의 인정이 나를 존재하게 했습니다. 인정에 목말랐고 인정을 쫓았습니다.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처럼 누군가가 나를 인정해 주었을 때는 하늘을 나는 것 같고 존재 가치를 충분히 느끼지만 그렇지 않을 때는 나락으로 떨어지는 느낌이 들어 한없이 힘들어집니다. 그렇게 인정을 갈구하며 살아온 인생이었네요. 나는 누구를 위한 종을 울린 걸까요? 나는 누구를 위한 삶을 살았던 걸까요?
- <나의 안전 기지는 누구였나요>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