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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독서에세이
· ISBN : 9791193210161
· 쪽수 : 272쪽
· 출판일 : 2023-09-21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1장 : 글쓰기는 삶의 기적을 만든다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온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과거의 나와 이별하다
취업 대신 글쓰기를 선택한 이유는
그냥 대충 살라고? 그럼 내 노후는?
우연히 시작한 글쓰기
나는 은퇴했지만 블로그로 출근한다
글쓰기로 나에게 말을 걸다
행복한 오늘을 만들고 싶은 그대에게
2장 : 글쓰기는 내면에 감춰져 있던 꿈을 찾게 한다
꿈이 구체적이고 시각화된다
그 꿈을 이루고 싶다는 욕망을 갖게 한다
잃어버린 나를 다시 찾게 한다
지금 나는 행복을 끌어당기고 있다
나의 가능성은 어디까지일까?
드디어 보이기 시작했다. 내가 꿈꾸던 인생이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하루
지금은 글쓰기와 친해지는 중
3장 : 글쓰기는 삶을 풍요롭게 해준다
글쓰기를 할수록 삶이 풍요로워진다
글쓰기는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글쓰기로 인생 2막이 달라진다
글쓰기로 시작하는 하루는 행복하다
글쓰기는 진정한 나를 만나게 한다
글쓰기는 정년퇴직이 없다
삶을 기록하면 하나의 작품이 된다
글쓰기는 자기 완성의 수단이다
4장 : 나는 글쓰기로 진정한 나를 만났다
글쓰기로 비로소 나를 찾았다
글쓰기는 내가 살아가는 이유다
나는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 것이다
글을 쓰면 삶에 대한 애틋함이 생긴다
글쓰기는 하루에 한 번 나 자신과 데이트 하는 시간이다
좋은 변화를 원한다면 당장 글쓰기를 해보라
글쓰기는 돈이 들지 않는 자기계발이다
글쓰기로 성장한 눈부신 미래, 내 것으로 만들자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그저 성실하게 살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나의 부모님 세대처럼 나 역시 그렇게 살아온 것이었다. 하지만 이것이 문제의 핵심이었다. 왜 내가 열심히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성취를 이루지 못했는지 60살이 된 지금에서야 깨달을 수 있었다.
글을 쓰며 나를 성찰하는 것은 물론, 더 큰 기회를 찾으려면, 작은 것은 포기할 줄 알아야 한다. 현재의 나는 내가 아니다. 앞으로 나의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지 알 수 없지만, 내가 희망하는 그 모습을 그려가며, 행복한 날들을 상상하고 있다. 과거의 나와 이별하는 것은 생각만큼 어렵지도, 힘들지도 않았다. 다만 용기가 필요할 뿐이었다.
글을 쓰는 공간에서 글쓰기를 할 때는 내가 주인공이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마음껏 할 수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내가 글을 쓰려는 것을 막을 사람이 없다. 처음엔 두려웠던 글들도 쓰면 쓸수록 자꾸 다른 이야기를 하고 싶어진다. 마치 처음에는 어색했던 사람들과의 관계가 서서히 가까워지면서 더 많은 대화를 나누고 싶어 하는 것과 같다. 글 쓰는 일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