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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심리학/정신분석학 > 교양 심리학
· ISBN : 9791193638903
· 쪽수 : 208쪽
· 출판일 : 2025-06-25
책 소개
목차
들어가며
1부. 나는 왜 출근만 하면 가슴이 답답해질까
1장. ‘일하기 힘들다’는 말의 진짜 의미
2장. 남들도 나를 오해하기 쉽고, 나도 나를 오해하기 쉽다
★ 나도 신입 씨일까?
3장. ‘나약한 요즘 애들’이라고요?
4장. 세 가지 욕구로 이해하는 인간관계 심리학
5장. 스스로를 지키는 힘, 자존감에 대하여
★ 나를 이해하는 자존감 테스트
2부. 지나치게 애쓰는 당신을 위한 자존감 처방전
- 자존감을 돌보는 7단계 실습
1단계. 객관적으로 상황을 읽어보자
2단계. 내 생각, 감정, 행동을 알아차리자
3단계. 내면의 비판자와 만나보자
4단계. 나의 욕구와 좌절 경험을 정리하자
5단계. 한계를 파악하자
6단계. 성공 경험을 통해 희망을 만들자
7단계. 자기자비를 실천해보자
★ 나를 안아주는 자애 문구 저금통
- 바쁘고 힘든 날엔, 상황별로 긴급 처방하기
나가며
주
부록. 자존감 실습 워크시트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다행히 업무는 배우고 훈련하다 보면 익숙해집니다. 실제로 지식이 쌓이기도 하고, 이전에 완성된 자료들을 보며 참고할 여유도 생기죠. 그러면서 점점 나아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잘하고 있다’는 느낌은 나 혼자 얻을 수 있는 감각이 아니에요. 업무는 혼자 쳐낼 수 있어도, 그 업무에 관한 인정은 결국 외부에서 오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대개 숫자로 드러나는 실적보다도 동료들의 반응을 더 민감히 살피게 됩니다.
우리가 경험해온 관계들은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늘 우리의 마음에 짙은 자국을 남깁니다. 그 자국의 모양을 잘 살펴야 지금의 나를 이해할 수 있고, 동시에 상대가 나를 어떻게 보는지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얼핏 ‘일 잘해서 능력만 인정받으면 끝인 거 아닌가?’ 싶겠지만, 실상은 조금 달라요. 이제부터는 이 근원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보겠습니다. 우리 내면의 욕구를 낱낱이 파헤칠 시간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