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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집 2

새로운 시집 2

라이너 마리아 릴케 (지은이)
명시의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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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집 2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새로운 시집 2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외국시
· ISBN : 9791193796672
· 쪽수 : 204쪽
· 출판일 : 2026-03-20

목차

아폴로의 고대 토르소 / 23
크레타 아르테미스 / 25
레다 / 27
돌고래 / 29
사이렌의 섬 / 31
안티누스를 위한 애가 / 33
사랑하는 이의 죽음 / 34
요나단을 위한 애가 / 35
엘리암의 혼란 / 37
예언자들 가운데 사울 / 39
사울에게 나타난 사무엘 / 43
예언자 / 43
예레미야 / 45
시빌 / 47
압살롬의 몰락 / 48
에스더 / 51
나병 환자 왕 / 54
세 명의 산자와 세 명의 죽은 자의 전설 / 55
뮌스터 왕 / 57
죽음의 춤 / 58
최후의 심판 / 60
유혹 / 61
연금술사 / 63
액체의 성 / 65
황금 / 67
기둥머리 / 69
이집트 마리아 / 71
십자가 처형 / 72
부활하신 분 / 74
확대 / 76
아담 / 78
에바 / 80
정원의 광인들 / 81
광인들 / 83
성인의 삶에서 / 84
거지들 / 85
이상한 가족 / 86
매장된 시체 / 88
노인 중 한 명 / 90
맹인 / 91
시든 자 / 92
최후의 만찬 / 93
불타버린 곳 / 94
그룹 (파리) / 95
뱀을 부리는 마술사 / 96
검은 고양이 / 98
부활절 전날 / 99
발코니 / 101
이민선 / 103
풍경 / 104
로마 캄파냐 / 106
바다의 노래 / 107
밤의 질주 / 108
앵무새 공원 / 110
공원 / 112
초상화 / 121
베네치아의 아침 / 123
베니스의 늦가을 / 124
산 마르코 / 125
총독 / 127
류트 / 129
모험가 / 130
매에게 패하다 / 135
투우 / 137
돈 후안의 어린 시절 / 139
돈 후안의 선택 / 140
성 조지 / 141
발코니의 여인 / 143
밤나무 거리에서의 만남 / 144
자매들 / 146
피아노 연습 / 147
연인들 / 148
장미의 내면 / 150
1880년대 여인의 초상 / 151
거울 앞의 여인 / 153
노부인 / 155
침대 / 157
이방인 / 159
도착 / 161
해시계 / 162
양귀비 / 163
플라밍고들 / 164
페르시아 헬리오트로프 / 166
자장가 / 167
파빌리온 / 168
납치 / 170
분홍 수 / 172
문장 / 173
아기 / 174
고독한 남자 / 176
독서가 / 177
사과 과수원 / 179
부름 / 181
산 / 183
공 / 185
아이 / 187
개 / 188
딱정벌레들 / 189
영광속의 부처 / 190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생애 / 191

저자소개

라이너 마리아 릴케 (지은이)    정보 더보기
20세기를 대표하는 시인 릴케는 보헤미아 출신답게 평생을 떠돌며 실존의 고뇌에 번민하는 삶을 살았다.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지배를 받던 체코 프라하의 독일계 가정에서 1875년에 태어났다. 첫딸을 잃은 어머니는 릴케를 여자처럼 키웠고, 군인 출신이었던 아버지는 못다 이룬 꿈을 위해 릴케를 군사학교에 보냈다. 릴케는 자신의 정체성을 찾지 못한 채 어린 시절을 불우하게 보내야 했고, 몸이 허약해 군사학교는 중도에 그만두었다. 이후 프라하대학교에 들어가 문학을 공부하기 시작했으며, 이후 뮌헨대학교로 옮겼는데 그곳에서 운명의 여인 루 살로메를 만나 정신적, 문학적으로 성숙해졌다. 루 살로메와 두 차례 러시아 여행을 다녀온 후 독일 화가 마을인 보르프스베데에 정착했다. 이곳에서 화가들과 교류하면서 사물을 바라보는 안목을 키웠고 로댕의 제자였던 조각가 클라라 베스토프와 결혼했다. 그 후 릴케는 파리로 가 로댕을 만났고, 세잔의 작품을 탐닉하며 구도적 작가정신을 닮으려 했다. 파리 생활의 체험은 자전소설 《말테의 수기》에 담겼다. 러시아 여행의 성과는 《기도시집》, 보르프스베데에 머물던 시절에 주로 쓴 시는 《형상시집》과 《신시집》으로 묶였다. 방랑의 삶을 계속하던 릴케는 1922년 장편 연작시 《두이노의 비가》와 《오르페우스에게 바치는 소네트》를 완성하고, 1926년 51세의 나이로 스위스 요양원에서 백혈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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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새로운 시집 New Poems』 (독일어 : Neue Gedichte)는 보헤미아 - 오스트리아 시인이자 소설가인 라이너 마리아 릴케(1875~1926)가 쓴 두 부분으로 구성된 시집이다. 엘리자베스와 칼 폰 데어 하이트에게 헌정된 첫 번째 권은 1902년부터 1907년까지 쓰였고 같은 해 라이프치히의 인젤 출판사에서 출판되었다. 오귀스트 로댕에게 헌정된 두 번째 권(New Poems: The Other Part)은 1908년에 완성되었고 같은 출판사에서 출판되었다. 릴케는 카프리에서 쓴 8편의 시를 제외하고 대부분을 파리와 뫼동에서 썼다. 각 권의 시작 부분에 그는 각각 시인 - 신의 조각에 대한 시 「초기 아폴로 Fruher Apollo」와 「아폴로의 고대 몸통 Archaischer Torso Apollos」을 넣었다.
이 시들은 대부분 소네트로, 시각적인 것에 집중하는 경우가 많다. 이 시들은 릴케가 객관적인 세상과 그가 함께 사는 사람들에 대해 알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시들은 놀라울 정도로 응축되어 있다. 두 시 모두 짧지만, 깊은 경험을 좁은 범위 안에 압축해 놓았다. 그는 이 시들을 딩게디히테 Dinggedichte라고 불렀는데, 이는 문자 그대로 “사물시 Thing-Poems”를 의미한다. 이는 이 시들이 “사물”에 관한 것이라는 사실과, 그 자체로 매우 응축되고 온전하여 사물(시적 대상) 그 자체가 되었다는 사실을 드러내고자 했다.
이 시집은 말테 라우리즈 브리게의 수첩과 함께 그의 중기 주요 작품으로 여겨지며, 이전 작품과 이후 작품에서 확연히 차별화된다. 이 작품은 그의 3부작 시집인 『시간의 책』을 지배하는 황홀한 주관성과 내면성의 감정적 시에서 『딩게딕테』의 객관적 언어로의 전환을 보여준다. 시각 예술, 특히 로댕의 영향을 받은 이 새로운 시적 지향을 통해 릴케는 문학적 모더니즘의 가장 중요한 시인 중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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