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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기업 경영 > 경영전략/혁신
· ISBN : 9791194522287
· 쪽수 : 260쪽
· 출판일 : 2025-12-29
책 소개
목차
추천의 글
서문 | 인공지능이 자동차의 새로운 심장이 되다
1장. 혼돈의 시대, 테슬라 vs. 토요타 전쟁
‘게임의 규칙’이 바뀌다 | 차원이 다른 경쟁 | 테슬라 vs. 토요타 | 세기의 미친 천재, 일론 머스크 | 오너가의 모범생, 토요다 아키오 | ‘사이버 세계’에서 ‘관성의 세계’로 | 테슬라의 자동차 설계 사상 | 토요타의 화혼양재 | 토요타의 미래 자동차 전략 | 차량용 OS ‘아린’ 개발
2장. 일론 머스크의 공장 철학
눈에 보이는 혁신, 공장 | 테슬라의 기가팩토리 | 자동차 제작 공정 | 혁명적인 생산 방식, 언박스드 프로세스 | 토요타의 SSC | 생선 뼈 형태의 공장 레이아웃 | 구조는 전략을 따른다
3장. 토요타의 EV 도전
테슬라에 도전하는 토요타 | 나는 낡은 사람이다 | 토요타 리콜 사태 | 토요다 아키오의 리더십 추락 | 토요타 전기차의 미래 | 자율주행 조립 라인 | 컨베이어 벨트가 사라진다 | 개발과 생산 부문 조직 통폐합 | 차량용 반도체 재고 유지 | 자동차 생산 방식의 진화 | 생산은 수비, 개발은 공격
4장. 중국 자동차 산업, 폭풍 성장의 비밀
제조업 판도를 바꾼 디지털화 | 중국식 ‘유사 오픈 아키텍처’ | 삼성전자가 중국 시장에서 밀려난 이유 | 중국 기업의 테슬라 따라 하기 |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SDV | 전기차 시장에 뛰어든 IT 기업과 엔지니어들 | ‘셀 생산 방식’ 혁신 공장 | 간이침대 놓고 일하는 SW 개발자들 | 도전 정신 사라진 한국 자동차 산업
5장. BYD의 반격
동아시아판 자동차 삼국지 | 완강과 전기차 대전환 | 테슬라의 메기 효과 | BYD 창업자 왕촨푸 | 28세에 창업, 10년 뒤 글로벌 회사로 성장 | BYD, 배터리 회사에서 자동차 회사로 | 토요타마저 배우려 한 BYD의 ‘속도’
6장. 전기차를 넘어 스마트카 시대로
샤오미와 화웨이 | 모터쇼의 아이돌 스타, 레이쥔 | 샤오미, 스마트폰 생태계와 전기차 연계 | 생산 방식의 차이: 자동화 vs. 인해전술 | BYD는 폐쇄형, 샤오미는 개방형 | 화웨이의 ‘플랫폼’ 전략과 3가지 협력 모델 | 플랫포머 | 가전제품을 넣은 중국 자동차들 | ‘속도’를 잃은 한국 기업
7장. 소프트웨어가 삼켜버린 자동차, SDV
소프트웨어로의 전환 | 자동차 제품개발 과정 | 설계 변경의 연쇄 효과 | ECU, 엔진제어장치에서 전자제어장치로 | 고급 차, 100여 개의 ECU 장착 | 인증시험 부정, 왜 일어나나? | 무선으로 SW 업데이트해 문제 해결 | 주행·제동·조향 기능 업데이트되어야 | HAL과 API | 일본, 텐스토렌트에 반도체 설계 기술자 파견 | 소프트웨어 퍼스트 | 중국, 정부 주도로 API 표준화 | 중국을 따라 배우는 일본
8장. 스마트카를 위한 모(母)생태계
‘스마트카를 위한 모(母)생태계’ 형성을 알리다 | 모(母)생태계 | 소프트웨어 체인의 세상 | 이제 운전의 주체는 컴퓨터 | 자동운전과 자율주행 | 자동운전 2.0 시대 | 지평선, 폭스바겐 차량에도 SoC 공급 | 상하이, 중국 인공지능 연구의 메카 | 1시간 만에 1만 대 주문받은 전기차 | BYD, 수평 대향 엔진 개발 | 토요타의 중국 전략 | 한국도 중국 생태계 활용해야
9장. AI와 자동운전
자동차 산업의 대혁신, 인공지능 | AI, 기계공학의 환원주의 전복 | 자동운전 스타트업 CEO의 고백 | 테슬라의 선택 | 데이터로 인공 신경망 학습 | 모방 학습으로 ‘롱테일 문제’ 극복 | E2E의 한계 | 니오 월드 모델 | 중국의 자동운전 업체들 | 막대한 R&D 투자 | 집단적 진화, 무리 전략 | 중국 기업들과 손잡은 토요타
10장. 격변의 시대, 한국 기업의 생존 전략
승자와 패자, 예측은 빗나갔다 | 연구개발, ‘상공(논리)’과 ‘지상(물리)’의 융합 | 공장, 기본으로 돌아가라 | 상품, 중국발 표준이 세계를 덮친다 | 위기를 넘어 위대한 도약으로
저자소개
책속에서
자동차 산업은 지금 그 어느 때보다 빠른 변화와 혼돈 속에 있다. 다양한 플레이어가 동시에 뛰어들고, 각국 정부의 규제까지 더해져 방향을 예측하기가 어렵다. 이런 상황일수록 변화의 본질을 냉철하게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테슬라와 토요타의 대결은 이러한 혼돈의 시대를 상징한다. 한쪽은 기존 질서를 파괴하려 하고, 다른 쪽은 전통의 가치를 지키며 진화하려 한다. _ <1장 혼돈의 시대, 테슬라 vs. 토요타 전쟁> 중에서
“왜 100년 동안 같은 방식으로 차를 만들어야 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설령 실패하더라도 계속해서 새로운 방법을 시도하는 모습은 인상적이다. 실제로 기가캐스팅은 신흥 전기차 메이커에게는 산업 표준이 되었다고 할 정도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것이 지금의 테슬라를 만들었다. 보수적인 자동차 산업에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는 역시 천재적인 이단아임에 틀림없다. _ <2장 일론 머스크의 공장 철학> 중에서
토요타의 차세대 공장은 컨베이어 벨트 없이 전기차의 언더 보디가 자동으로 주행하는 형태다. 이것은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의 독특한 특징을 이용한 생산 방식이다. 전기차에는 배터리가 존재하고 프런트, 리어 언더 보디에 미리 모터 등의 섀시 부품을 장착할 수 있다. 또 매연이 발생하지 않는다. 따라서 토요타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자율주행 기술을 생산 공장에서 활용하고 자 한다. 즉 공장 내의 컨베이어 벨트를 없애고, 차량이 공장 내 에서 자율적으로 움직이면서 차량 조립을 완성하는 방법이다. _ <3장 토요타의 EV 도전>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