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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좋은부모 > 교육/학습 > 학교/학습법
· ISBN : 9791194530961
· 쪽수 : 308쪽
· 출판일 : 2026-04-08
책 소개
SBS 〈영재 발굴단〉, tvN 〈영재의 비법〉 대한민국 대표 교육 멘토
330만 수험생 카페 수만휘 1등 멘토 강력 추천
“공부는 지능 싸움이 아니라 멘탈 싸움이다”
진료 대기만 1년. SBS 〈영재 발굴단〉, tvN 〈영재의 비법〉 등에 출연하며 대한민국 부모들이 가장 신뢰하는 교육 멘토로 자리 잡은 정신과 전문의 노규식 박사. 20년간 교육의 최전선인 대치동에서 수많은 학부모와 아이들을 만나 온 그가 변함없이 강조해 온 것이 있다. “아이들의 성적은 지능이 아니라 ‘멘탈 관리’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아이 성적이 오르지 않는 진짜 이유는 지능 부족이나 게으름이 아니라 불안, 비교, 좌절 같은 ‘감정의 무게’ 때문이다. 아무리 머리가 좋아도 멘탈이 흔들리면 끝까지 갈 수 없다. 공부는 머리로 하는 일이지만, 공부를 ‘하게 만드는 힘’은 멘탈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공부는 멘탈이다》는 수많은 명문대 합격생을 코칭해 온 노규식 박사의 독보적인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타고난 지능을 뛰어넘어 성적을 올리는 6가지 공부 멘탈 전략(관계의 법칙, 멘탈 관리의 법칙, 유능감의 법칙, 준비의 법칙, 학습의 법칙, 한 팀의 법칙)을 제시한다.
“아무리 머리가 좋아도 멘탈이 흔들리면 끝까지 갈 수 없다”
수많은 명문대 합격생을 코치한 노규식표 공부 멘탈 처방
사교육 전쟁터로 불리는 대치동에서 20년 넘게 아이와 부모를 만나 온 노규식 박사는 학부모들의 고민이 결국 ‘멘탈’ 문제에 관한 것이라고 말한다. 불안, 비교, 좌절 같은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면 어떤 공부법도 효과를 발휘할 수 없다.
멘탈이 안정된 아이는 실패를 겪어도 다시 도전하고, 스스로 공부를 이어 가는 힘을 갖게 된다. 저자는 이러한 멘탈의 힘을 실제 상담과 스포츠 현장 경험을 통해 입증하며, 공부의 본질을 ‘멘탈 관리’로 재정의한다.
“불안에 휩싸이면 공부가 멈춘다”
부모가 아이를 믿어 줘야 하는 이유
부모의 태도는 아이의 멘탈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믿음은 ‘지원’을 낳고, 불신은 ‘감시’를 만든다. 아이는 부모의 작은 표정에서도 그 차이를 느낀다.
실제 사례에서 부모가 아이를 신뢰하고 격려했을 때 불안이 줄고 성적이 상승한 결과가 나타났다. 결국 아이의 멘탈을 지탱하는 가장 중요한 기반은 부모의 믿음이다.
“내 아이에게 맞는 공부법은 따로 있다”
등산가형 vs 탐사가형, 학습 유형의 차이
아이들은 각기 다른 학습 성향을 지닌다. 전체를 보는 ‘등산가형’과 세부에 강한 ‘탐사가형’. 중요한 것은 이 두 능력을 균형 있게 키우는 것이다.
아이의 특성을 이해하지 못한 채 공부를 강요하면 오히려 학습의 적기를 놓칠 수 있다. 맞춤형 학습 전략이 성적 향상의 핵심이다.
“공부는 잘될 때 더 붙들고 싶다”
자기 주도성을 만드는 부모와의 연대감
아이의 공부를 지속시키는 힘은 ‘효능감’에서 나온다. 작은 성공 경험이 쌓일 때 아이는 스스로 공부를 이어 간다.
이 효능감을 키우는 토양은 부모와의 정서적 연대감이다. 결과 중심의 칭찬보다 과정에 주목하는 ‘격려’가 아이의 내면을 단단하게 만든다.
결국 공부의 완성은 지능이 아니라 멘탈, 그리고 부모와의 관계 속에서 이루어진다.
목차
프롤로그_삼대에 물려주고 싶은 공부 멘탈
1장 [관계의 법칙] 공부는 멘탈이 시킨다
아이의 마음 빗장을 열고 성장의 기틀을 잡는 법
머리를 반만 쓰는 아이들
공부는 멘탈입니다
명문대를 못 가도 괜찮다고 할 수 있는 용기
아이의 공부를 지켜 주는 비결
관계가 무너지면 성적이 흔들립니다
아빠는 ‘필터’가 되고 엄마는 ‘레이더’가 된다
자사고 우등생들이 무너지는 이유
2장 [멘탈 관리의 법칙] 왜 감정이 중요할까?
아이가 어릴수록 감정이 공부를 시킵니다
인지가 감정보다 먼저 일어납니다
감정 조절에 능숙한 아이로 키우는 법
잔소리 없이도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의 비밀
3장 [유능감의 법칙] 공부는 잘될 때 더 붙들고 싶다
숲만 보는 아이 나무만 보는 아이
반쪽 능력을 채워야 공부가 완성됩니다
우리 아이는 정말 끈기가 없는 걸까?
아이의 마음이 닫히면 공부도 멈춘다
4장 [준비의 법칙] 현명한 계획이 아이의 불안을 없앤다
당장의 성적보다 중요한 공부의 흐름을 잡는 법
계획을 세울 때 놓치기 쉬운 함정
시험 불안증을 막아 주는 일정·개념·유형 계획법
5장 [학습의 법칙] 공부 기복 없는 아이로 키우는 법
공부를 망치는 두 가지 읽기 습관
읽기 언어와 말하기 언어는 다릅니다
글쓰기는 ‘재능’보다 ‘방법’이 좌우합니다
수포자를 막는 수학 기초 체력
6장 [한 팀의 법칙] 연대감이라는 스위치를 켜는 법
숙제 습관, 시작이 어려운 이유
숙제는 연대감이 핵심입니다
도와줄 때도 예의가 필요합니다
참고 문헌
저자소개
책속에서

아이 공부는 부모님과 함께 팀을 이뤄서 하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감정이 오락가락하면 팀원인 아이도 그대로 영향을 받습니다. 공부 멘탈을 잘 관리하기 위해서는 아이만큼 부모님의 멘탈 관리도 중요합니다.
실제 3학년은 아이들마다 발달 속도가 가장 크게 벌어지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저는 3학년 자녀를 둔 분들에게 “열 살은 우리 아이 한 명뿐”이라는 마음가짐을 가져달라고 부탁드립니다. 아이가 아직 2학년 수준에 머물러 있든 5학년 수준으로 앞서가든,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며 ‘평균’이라는 잣대에 맞추려 하지 말고 오직 우리 아이만의 고유한 속도에 집중해 달라는 뜻입니다.
내 아이만의 속도가 있다고 믿어야 비로소 남과 비교하지 않고 아이 수준에 맞는 교육을 할 수 있습니다. 발달 단계를 오직 연령이라는 단일한 잣대로만 바라보면, 부모님의 마음은 조급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