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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건강정보 > 건강에세이/건강정보
· ISBN : 9791194793632
· 쪽수 : 256쪽
· 출판일 : 2026-05-20
책 소개
목차
LESSON 1 시작하기
근육과 뼈, 신경, 관절의 관계
신경과 근육의 관계와 종류
뼈의 구조와 역할
관절의 구조와 작용
근육의 구조와 시스템
LESSON 2 등
등에 등장하는 근육
척주기립근 / 경장늑근 / 흉장늑근 / 요장늑근 / 두최장근 / 경최장근 / 흉최장근 / 경극근 / 흉극근 / 횡돌극근 / 회선근 / 다열근 / 두반극근 / 경반극근 / 흉반극근 / 두판상근 / 경판상근 / 상후거근 / 하후거근
LESSON 3 흉부
흉부에 등장하는 근육
대흉근 주변의 근육 / 대흉근 / 소흉근과 쇄골하근 / 외늑간근 / 내늑간근 / 횡격막 / 로테이터 커프 / 소원근 / 극상근 / 극하근 / 견갑하근
LESSON 4 복부
복부에 등장하는 근육
외복사근 / 내복사근 / 복횡근 / 복직근 / 요방형근
LESSON 5 골반부
골반저근군
골반부 근육들
LESSON 6 팔
팔에 등장하는 근육
상완이두근 주변의 근육 / 상완이두근 / 완요골근과 상완근 / 상완삼두근과 팔꿈치근 / 상완삼두근 / 팔꿈치근 / 삼각근 / 광배근 주변의 근육 / 광배근 / 대원근과 오구완근 / 승모근 / 전거근 / 견갑골 주변의 근육 / 견갑거근 / 대능형근 / 소능형근 / 원회내근 / 방형회내근 / 회외근 / 수근굴근과 장장근 / 장장근 / 요측수근굴근과 척측수근굴근 / 수근신근 / 척측수근신근 / 장요측수근신근과 단요측수근신근 / 손가락을 굽히는 근육 / 천지굴근 / 심지굴근 / 장모지굴근 / 모지신근과 모지외전근 / 장모지외전근 / 단모지신근과 장모지신근 / 모지구를 형성하는 근육 / 단모지외전근 / 모지내전근 / 단모지굴근과 모지대립근 / 총지신근 / 시지신근 / 소지신근 / 소지의 근육 / 단소지굴근 / 소지외전근과 소지대립근 / 골간근과 충양근 / 충양근 / 장측골간근 / 배측골간근
LESSON 7 다리
다리에 등장하는 근육
장요근 / 대요근 / 소요근과 장골근 / 엉덩이 주변의 근육 / 대전근 / 중전근과 소전근 / 외선근군 / 이상근 / 상쌍자근 / 하쌍자근 / 내폐쇄근 / 외폐쇄근 / 대퇴방형근 / 내전근군 / 대내전근 / 박근 / 치골근 / 장내전근과 단내전근 / 대퇴사두근 / 대퇴직근 / 내측광근 / 외측광근 / 중간광근 / 대퇴근막장근 / 봉공근 / 햄스트링 / 대퇴이두근 / 반막양근과 반건양근 / 하퇴삼두근 / 비복근 / 가자미근 / 슬와근 / 족저근 / 다리의 굴근과 후경골근 / 후경골근 204 / 장모지굴근과 장지굴근 / 다리의 신근과 전경골근 / 장지신근 / 전경골근과 장모지신근 / 비골근군 / 장비골근 / 단비골근 / 발등과 발바닥의 내재근 / 족저의 심층에 있는 내재근
LESSON 8 두경부
두경부에 등장하는 근육
흉쇄유돌근 / 사각근군 / 전사각근 / 중사각근과 후사각근 / 추전근과 후두하근군 / 저작근 / 측두근 / 교근 / 외측익돌근 / 내측익돌근 / 이름만 기억해 둬도 좋은 표정근 (1) / 이름만 기억해 둬도 좋은 표정근 (2) / 안륜근 / 구륜근 / 협근 / 광경근 / 이름만 기억해 둬도 좋은 두경부 근육
부록 주요 근육 목록
리뷰
책속에서

근육은 매우 흥미로운 조직이다. 인간의 몸에는 206개의 뼈가 있다. 근육의 수는 뼈의 몇 배나 된다. 근육에 대해 알아보는 일이 어쩐지 귀찮고 성가시게 느껴질지도 모른다. 각각의 근육에는 어려워 보이는 이름들이 붙어 있으며, 일일이 기억해 두어야 한다. 근육은 수축하면서 몸을 움직이는데, 그 움직임을 이해하려면 근육의 양 끝에 붙어 있는 골격 부위를 정확하게 알아둘 필요가 있다. 또한 근육을 지배하는 신경에 대해서도 알아두어야 한다.
- 들어가며
척추에서 뻗어나가는 하나의 신경세포는 도중까지는 한 줄기지만 근섬유에 도달하기 직전에 여러 갈래로 나뉜다. 꽤 긴 근육이 있어도, 반드시 그 정중앙 부근에 신경이 도달하며 그 후에 여러 갈래로 갈라진다. 그래서 하나의 근세포당 하나의 신경이 붙어 있게 된다. 하나의 운동신경 세포가 여러 개의 근섬유를 지배하고 있으며, 운동신경 세포가 지배하는 근섬유 그룹은 신경의 명령에 따라 한 번에 수축한다. 우리가 이렇게 긴밀하게 몸을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이러한 ‘장치’가 몸속에 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