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인문 에세이
· ISBN : 9791195331192
· 쪽수 : 362쪽
· 출판일 : 2016-01-25
목차
머리말 /7
차례/9
제1부 우주와 지구의 순환론/15
제1장 지구변동 /13
제1절 미래학/20
제2절 지구변동의 원인 /21
1. 우주변동 /22
2. 태양이 우리은하 적도상에서
무자력권이나 강자력권을 지날 때 /33
3. 황도대 12별자리 이동/36
4. 지구 평균온도 변동/40
5. 지구 온난화/45
6. 금성, 화성의 지구근접과 혜성, 혹성, 운석의
지구충돌/49
제3절 지구변동/50
1. 지구자기 역전 /50
2. 지구축의 변동 /53
3. 남북극의 이동 /57
4. 지축변동 /61
5. 지구자장 축이 새롭게 형성될 때의 충격/64
제4절 고대의 전승 /69
제2장 시대변동과 의식혁명 /72
제1절 시대의 작용력 /72
1. 우주시대의 역전/72
2. 시대변화에 따른 작용과 영향/74
제2절 지구변동시기/83
제3절 한국의 상황 /87
1. 한반도 해일예상시기/87
2. 재앙시대 준비방법/90
3. 한민족의 영광을 위하여/94
제4절. 미래 20년/99
제2부 시대변동에 따른 정책 아이디/103
제1장 미래로 가는 과도기 정책 /105
제2장 창조아이디어 전성시대/114
제3장 정치혁명 아이디어 /118
1. 대통령 명칭개정/122
2. 대통령 선거제도 혁명/122
3. 4권 분립시대/123
4. 국무총리명칭을 내무원장으로/124
5. 정부부서를 각 전문분야별로 세분화/124
6. 국회의원 입각은 위헌/124
7. 대통령출마지역 제한/125
8. 정당정치폐기/126
9. 정당정치를 계속할 경우/128
10. 시민위원회결성/132
11. 고급공무원과 국문위원의 지역집중 금지/133
12. 고급공무원은 임기제로/134
13. 병역문제와 국방문제/134
14. 제보자 보상금확대/136
15. 시민감시단 설치/136
16. 정치인 재교육으로 자기혁명하게 하라/138
17. 대체 에너지 분야/140
18. 신용불량자제도 철폐와 은행계획/142
19. 각종 인허가 책임제로/144
20. 정부의 책임관리제 도입/145
21. 개인정보 보호철저/146
22. 정치와 경제의 공생협업/147
제4장 사회통합과 혁신 아이디어/149
1. 지역통합/149
2. 계층통합/152
1). 3급 이상 공무원은 임기제로/152
2). 주거위치를 바꿔라/155
3). 안전화 사회건설/136
4). 해외근로자 고용을 교포와 혼혈아 우선으로/160
5). 사회경제 구조개혁/161
6). 봉사문화 창달/162
7). 시민대학 창설 및 활성화/162
8). 불신불량사회로 후퇴하는 징후들/163
9). 국민이 정부와 권력층을 믿게 해야/167
제5장 경제혁명 아이디어/169
제1절 경제안건아이디어/181
1. 20세기의 사상, 제도, 지식을 모두 버려라/181
2. 대공황 없이 21세기로 가자/183
3. 과도기 20년은 어렵다/184
4. 민주공영제사회 초기정책/186
제6장 복지혁명 아이디어/199
제1절 평등과 공평/199
제2.절 복지통합/201
제3.절 국가형편에 적정한 복지/201
제4절. 일자리 창출/203
제5절. 특허개선 및 강화/207
제6절. 평생교육 무상으로 받게/210
제7절. 복지주택청 신설/210
제8절. 노인문제/212
제9절. 출산문제/213
제10절 개인부채문제/217
제7장 교육혁명 아이디어/220
제1절 방향과 방법 /222
제2절 제도 /225
제3절 개혁방향 /228
1. 경제적인 교육과 능력중의 교육/228
1)반값등록금/229
2)동양식교육으로 선회/230
3)열린자유교육/235
4)수능제 폐지/236
5)고졸 후 학습취업 기술습득으로 학력인정/236
6)전문별 세분화교육/238
7)지식교육 탈피/241
8)능력사회를 위한교육으로/241
9)특수학과나 기술실습을 위한학교지정/242
10)점수테스트가 아닌 능력테스트/242
11)전문별 법령필수교육/244
12)영재선별법 개발확정해야244/
13)대학을 첨단기술 연구개발, 창업센터로 바꿔라/245
14)이력서에 전문학과 수학년수만246/
15) 미래의 고등학교시설 활용/246
16). 5년제 고등학교 설치/247
제4절 미래지향적인 교육 /247
1. 의식확대/247
2. 가사훈련/248
3. 동양식교육/248
4. 부모의 지녀에 대한 책임249/
5. 영어를 선택과목으로/249
6. 인구분산/251
제5절 학교폭력과 사회범죄문제 /252
제8장 역사정신의 혁명/258
제1절 정치적 역사와 진실역사/258
제2절 한국사의 진실/261
제3절 역사교과서 문제/267
제4절 우리의 말과 글/269
제9장 건설혁명 아이디어 /272
제1절 부동산과 주택산업의 전망/272
제2절 건설에 대한 아이디어/274
1. 21세기는 재앙과 도약의 시대/274
2. 정부는 시급한 국가전략시설만 투자/276
3. 토건공화국에서 첨단과학국가로 전환/276
4. 안정적인 임대사회 건설/276
5. 반값주택가능하다/276
6. 내진성을 10도로 상향/277
7. 지구는 인간의 몸과 같다/277
8. 폭우대비 건설/277
9. 강풍대비 유리창 규격조절/278
10. 비닐하우스 튼튼하게/278
11. 대형개발사업 금지/278
12. 대형건설물 신중히/279
13. 21세기는 지구재앙시대/279
14. 주택수명 100년 이상으로/280
제10장 주택혁명 아이디어/281
제1절 미래전망/281
제2절 주택산업의 전망/284
1. 세계경제 불안/284
2. 가계부채 시한폭탄/284
3. 빚과 주택부분285/
4. 파괴시대/287
5. 신개념주택/287
6. 한국 주택 값은 비정상적/287
7. 주택정책이 부채를 증가 시킨다/287
8. 임대전성시대가 온다./288
제3절 정부의 주택활성화정책 금지/291
제4절 은행은 재벌 돈/292
제11장 국방, 대북문제, 통일문제 아이디어/293
제1절 국방/293
제2절 대북정책/299
제3절 통일정책/300
제4절 대북정책에서 국민들이 참고할 사항/305
제5절 한일관계/308
1. 적대적관계/308
2.. 역사적관계/313
3. 우호적관계/323
제6절 국방의 결론/324
제12장 농업혁명 아이디어 /323
제1절 농업아이디어/323
제13장 문화관광 아이디어/328
제1절 미래의 관광동향/328
제2절 역사정리 최우선/331
제3절 장례문화/331
제4절 정신문화/331
제5절 내형시대문화/334
제6절 전통문화/335
제14장 환경과 보건위생 아이디어/336
제15장 산업혁명 아이디어/345
지1절 에너지/345
제2절 IT기술, 로봇산업/346
제3절 벤처/347
제16장 필자의 사업아이디어/349
제1안 우찬식 앞선주택, 앞선마을/349
제2안 인체내부온도 42도 치료기 개발/353
제3안 스파크 치료법개발/353
제4안 태안-산동반도, 목포-강소성 옌청 간 바다철교가설/354
제5안 값싼 첨단에너지로 쓰레기 소각처리/354
제6안 한국의 통일정책.355
제17장 총평/356
참고도서 /357
저자소개
책속에서
[머리말]
미래학이란 예언과 예측이 있는데 예언은 주로 도인, 영능력자, 점성가, 무당 등이 대체로 근거자료 없이 영적차원에서 미래를 말하는 것이고, 예측이란 천문, 역서, 환경변화, 기타의 자료를 분석해서 대체로 학문적으로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다. 이 책은 예언서가 아닌 예측서로서 초판은 1999년에 시대변화와 자연변동이 일어나는 미래는 과거와 반대의 세상이 된다는 “逆으로부터 正의로의 혁명“이란 제목으로 냈는데 당시에는 사람들이 전혀 무슨 말인지조차도 이해를 못하여 기관에서는 말세론 자, 혁명 주장자, 또는 정치비판자로 오해를 받아 오랫동안 심한 불편을 겪었다. 그래서 널리 일반판매를 하지 못했다. 그 후 계속 연구보완 및 수정하면서 제목을 바꿔 여러 번 발행하면서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사람들의 반응을 살펴본바 “말세이야기다”, “남북문제는 사상이 의심스럽다“는 부정적인 평가가 다수였고 ”지구적인 재난시대를 어떻게 헤쳐 나가면 되겠는가?“, ”어렵고 복잡한 남북문제를 어떻게 풀어나가야 최선의 방법을 찾을 수 있겠는가?“ 라는 적극적이고 다양한 대처방안을 말하는 사람이 없었으며 보수와 진보, 여당과 야당의 어느 한편에 갇힌 자기주장과 자기이익에 편향된 평가에 그치고 있었다. 사회나 나라가 잘못되는 것을 생각하는 사람이 없고 모두 자기에게 손해나는 이야기를 했다고 마치 적군취급을 했으며 결국 매장된 인생을 살게 되었다. 이러한 풍조는 한국의 역사가 군주제에서 독재로, 다시 독선과 권위정치를 해온 영향으로 평가된다. 한국인은 머리도 좋고 학력도 높지만 패권시대의 유물인 잘못된 지식과 파괴된 인성이 지혜를 가리고 있고 시대가 역전된 21세기는 학력과 경력이 보증수표가 아닌데도 20세기 권위적인 사고방식으로 21세기를 살아가고 있음으로서 많은 착오와 범실이 발생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가르쳐준 대로, 배운 대로만 하는 꽉 막힌“ 형태를 벗어나지 못하여 넓은 의식과 선진적 창의력이 없게 되어 시대변화에 대한 인식이 부족할 수밖에 없다는 결론을 얻게 되었다.
필자는 우주순환주기 연구와 한국사에 대한 진실추구로 평생을 보냈는데 이 책에는 우주론에서 뽑아낸 약 160개 이상의 정책제안과 지적사항, 예측사항 등 약 180여개의 아이디어를 2011년의 임진혁명에 실었는데 2013년 초부터 3년 동안 정부정책, 언론보도 및 논평, 세계석학들의 견해 등이 필자의 예측방향이나 내용 등의 아이디어와 같거나 비슷한 것이 900개 이상이나 되었다. 물론 틈틈이 메모했으므로 기록하지 못한 것도 많아서 대략 1천개 이상이 될 것으로 본다. 한 가지 안건에 대해 평균 10명의 전문가들이 이구동성으로 같은 의견을 말한 것으로 보면 전체적으로 90개의 아이디어가 미래 방향이나 방법이 일치되었음을 말해줌으로서 필자의 미래예측에 대해 검증해준 것과 같다. 한사람의 아이디어가 90개 이상을 채택 받은 것은 역사적으로도 전무후무한 일이다. 독자들도 창의적인 끔을 꾸어서 좋은 아이디어를 많이 내어주기를 희망한다.
한국인들의 견해가 필자보다 짧게는 5년 정도가 늦은 셈이며 최초시기로 보면 무려 15년 정도나 늦으므로 민족의 미래방향 에 대한 선택이나 개혁이 그만큼 지연된 것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시레로 2013년부터 한국에 있는 어딴 역사책도 이 땅의 토박이 역사가 아니라는 강의를 했으나 사람들은 무슨 말인지조차 분별하지 못했으며, 기존의 역사를 무시하는 이단자로만 보는 정도였는데 5년째가 되는 2017년에는 조금씩 이해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그러므로 앞으로도 최소한 5년이상이 지나야 필자의 역사관을 이해하게 될 것이므로 한국인은 필자의 견해보다 통산 10년이 늦은 사람들이다.
이 책은 앞으로도 대략 20년 정도는 부분적으로 유효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현재 여러 부문의 개혁이 진행 중에 있지만 정치개혁을 비롯한 큰 문제들은 아직 손대지 않은 상태이므로 앞으로 더 지켜봐야 하겠다.
한국이 세계 십위권의 경제국이 되었다고 우쭐대지만 인간의 의식분야에서는 선진국보다 너무나 많이 뒤떨어져 있다. 예를 들면 미국의 과학 분야를 따라 가려면 한국은 50년 정도가 걸릴 것이다. 우선 20세기 낡은 정신분야를 21세기로 바꾸는데 시간이 걸리고, 다음에 다시 선진의식으로 혁명해야 하고, 건설과 부동산에 집중된 경제적 의식을 해소시키고, 모방문화를 창조문화로 바꿔야 하고, 첨단기술에 대한 탐구와 개발에 도전하는 사회로 바꿔야 하고, 인간생활을 재물집중에서 안정과 행복으로 바꿔야 하고, 정치의 폐쇄성과 독선분야를 해소하고 열린정치로 변해야 하고, 모든 규제형 사회를 열린사회 형으로 바꿔야 하고, 구태여 강조하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나 질서가 유지되는 사회로 바꾸는 기간이 적극적이고 집중적으로 대처해도 20년 이상이 걸릴 것이다. 그런 다음에 탐구, 개발, 도전이 일상생활이 되는 국민이 되려면 아무리 짧아도 10년 이상이 걸리고, 본격적인 개발과 도전기간이 20년 이상이 걸려야 겨우 미국을 따라잡고 선진국민이 될 것이다. 이 50년의 기간을 의식혁명 하나만 확실하게 한다면 30년 정도로 줄일 수 있으므로 의식혁명은 절대 절명의 시대적 조건이다.
이제 물질시대에서 정 반대의 정신시대로 뒤집어졌는데 이제 막 시작이라서 사람들이 확실하게 인지하지 못한 채 20세기 사고방식으로 살면서 시대변화에 동승하지 못하고 현재의 지식과 권위에 갇혀있으므로 현대인들은 잠에서 빨리 깨어나야 한다.
이 책에서는 이것도, 저것도 다 바꾸라는 이야기뿐이다. 그래서 마치 혁명 꾼의 주장처럼 들릴지 모르겠다. 그러나 시대가 정반대로 뒤집어졌으므로 몇 가지가 아니라 인간의 정신부터 역사, 사상, 문화, 정치, 생활 전체를 다 바꿔야 하므로 아무리 많아도 이 책에서 지적하는 것은 극소수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독자들은 이해하여야 한다. 그래서 지금부터는 개혁이나 쇄신으로는 부족하고 혁명적 차원으로 바꿔야만 새로운 시대로 나아갈 수 있으므로 지나간 물질시대의 생각을 정 반대의 정신문명시대의 생각으로 완전히 뒤집어야만 죽은 정치, 죽은 경제를 벗어날 수 있고 민족과 국가가 도약할 수 있다.
지금 시대가 바뀌고 있는데 노인층은 고정관념이 강하여 시대변화에 둔하고 보수에 길들어져서 부정하면서 안주하려 하고,
젊은 사람들은 변화를 원하지만 왜 변화를 원하는지, 시대가 어째서 변하는지, 어떻게 변하고, 어디로 흐르는지, 어떻게 해야 정확한 것이 되는지를 모른다.
그래서 생각을 바꿔야 하고, 모든 정책들을 왜 반대방향으로 해야 하는지를 설명하기 위하여 우주변화와 지구변동에 의하여 시대가 변하고 문명이 달라진다는 것을 설명했다. 더불어서 인간은 하늘도, 시대도 이길 수 없으니 변해야 된다는 뜻을 국민에게 보내는 것이다.
시대에 부응하려면 먼저 생각을 바꾸고 나서 생활이나 정책을 시대에 맞게 바꾸어야 구태와 후진에서 벗어날 수 있다. 또한 국민대중 속에서 선진적이고 뛰어난 아이디어를 채택해야 한다. 공직자들은 권위적인 자세이고 또 소수여서 그만큼 좋은 안건이 적으며 선진사고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지금부터 약 20년간은 시대변동의 과도기여서 혼란스러운 시대이므로 혁명적인 정책 안건들을 하나의 아이디어로 제시해 본 것인데 독자들은 이 책의 내용을 다 믿거나 수용할 필요가 없다. 30%든, 50%든, 70%든 자기의 역량만큼 긍정하거나 수용하고 나머지는 버리면 된다. 만약 30% 이상을 수용하는 사람은 생각을 가다듬을 수 있는 기회가 되고, 50% 이상을 수용할 수 있다면 생각을 바꿀 수 있는 훌륭한 보약이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의 내용 중에서 비판적이나 편파적으로 썼다고 생각할 수 있는 표현들은 필자가 제 삼자적인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공정하게 보았을 때의 표현이므로 비판적이거나 편파적으로 쓴 글이라고 오해하지 않기를 바란다. 말하자면 어느 한 파벌이나 하나의 사상에 귀속되지 말고 세상을 넓고 크게 보면서 읽으라는 뜻이다. 마치 300km 하늘위에 올라가서 공정하게 세상을 내려다보는 마음으로 읽어야 된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파벌이나 사상에 얽매인 사람은 읽으나 마나이다.
20세기는 책을 읽고 무엇은 잘못되고 어떤 것은 부당하다는 식의 평가에 신경을 썼지만 21세기는 책에 어떤 내용이 있든지 간에 마음에 들지 않는 내용에 대해 일일이 이러 쿵 저러 쿵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에게 필요한 것만을 취하고 나머지는 버리는 선택시대이다. 새로운 지식을 흡수하기도 바쁜데 잘못 쓰거나 마음에 않드는 것을 붙잡고 비평하는 데에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기 때문이다.
우리도 이제 긍정과 낭만과 열정이 넘치는 민족으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저분한 것들, 가짜들, 비정상적인 것들을 말끔히 정리해야만 한다. 그 첫째조건이 의식혁명이다
2016년 1월 . 저자.
세계최초로 완성한 우주 계절도
위의 두 가지 표를 보고 잘 분석하면 시대변동, 자연변동, 환경변동, 문명변동, 인간변동에 대한 모든 것을 과학적으로 도출해 낼 수가 있다. 그러므로 현재를 알 수 있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
필자가 30여년의 각고 끝에 이 표를 완성했으니 독자들도 자신은 물론 국가민족의 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분석하고 추론해서 현재와 미래를 가늠해보기를 바란다.
필자는 2008년에 이 표를 완성한 후에 21세기 미래문제를 예측한 저서“시대역전과 의식혁명”을 냈는데 지금까지 많은 석학들과 정부정책들이 무려 1000가지 이상 필자의 예측이나 주장과 같거나 비슷했다.
미래를 예측한 결과 현재의 많은 것들의 모순과 잘못을 쇄신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와서 현재의 문제점들을 지적하면 한국 사람들은 자기에게, 자기패거리에게 불리한 말을 했다고 자성이 아니라 공격했고, 심지어 매장시키려고 했다. 결국은 창의적 발상을 원천적으로 봉쇄하는 악질적인 사회라는 것을 나타낸 것이다. 그래서 아직 한국은 진정한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고, 민주적인 국민이 되지 못한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21세기는 모든 것이 변화하는 변화시대이고 동시에 각성의 시대이므로 이제 우리들은 냉철하게 판단하고 정확하게 지적해 주지 않으면 진정한 발전을 할 수 없다. 독자들은 이런 점을 감안하여 먼저 자신을 변화시키고 또 창의적 발상을 확대하는 지침서로 삼아 선진적 아이디어로 좀 더 나은 창업자들이 많이 나오도록 힘써주기를 부탁한다. 문제는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변할 것인가? 이다. 이 책은 바로 이것을 제시한 것이다. 또한 자신이 먼저 변화한 후에 정치에 참여하여 잘못된 것들을 바로잡는 일에 적극적인 자세를 가져야 한다.
책값을 투자한 만큼의 충분한 가치를 얻을 것이다. 만약 얻지 못한다면 자신에게 어떤 문제가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