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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미래학
· ISBN : 9791195759057
· 쪽수 : 376쪽
· 출판일 : 2021-03-19
책 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 2021년 뉴 밀레니엄 원년 –동아시아 시대의 개막
제1부 퇴조하는 구대륙 신대륙
총론 : 퇴조하는 구대륙 신대륙
제1장 위기의 구대륙
1. 코로나19가 유럽 경제에 끼칠 파장
2. 코로나19 사태 이후의 유럽 경제 전망
3. 코로나19에 가린 노딜 브렉시트의 공포
4. 영국의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브렉시트의 향방
5. 포스트 트럼프와 영국의 세계 경영
6. 브렉시트 타결과 영국과 EU의 미래
제2장 갈등의 신대륙
1. 코로나19가 미국 경제에 끼칠 파장
2.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과 차기 미국 대통령 선거의 상관성
3. 트럼프 리더십과 2020년 세계 경제 전망
4. 코로나19 사태 이후의 미국 경제 전망
5.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 관전법
6. 존 볼턴 보좌관의 회고록을 둘러싼 오해
7. 트럼프 감독의 충격 프로젝트 『Now You See Me』
8. 차기 미국 대통령 선거에 대한 오해와 착각
9. 6주 앞으로 다가온 차기 미국 대통령 선거
10. 대통령 선거를 통해 확인하는 미국의 미래
* 2021년 전망 : 세계 기상 이변의 원인과 산업 재편 후폭풍
제2부 대륙 패권전쟁
*총론 : 대륙 패권전쟁
제1장 포스트코로나 전망
-코로나19 사태 이후에 찾아올 2번째 세계 경제 위기
제2장 포스트코로나 산업별 전망
1. 코로나19 사태 이후의 1차 산업 위기 가능성
2. 코로나19 사태 이후의 2차 산업 위기 가능성
3. 포스트코로나 3차 산업 위기 가능성
4. 포스트코로나 4차 산업 위기 가능성
제3장 세계 각국의 보건의료 경쟁력과 2021년 세계 경제 전망
1. 코로나19 백신 개발로 확인하는 세계 각국의 보건의료 경쟁력
2. 코로나19 백신 개발과 2021년 세계 경제 전망
* 2021년 전망 : 유럽의 코로나19 현실과 세계 경제 중심의 이동
제3부 도약하는 아시아
* 총론 : 한중일 정상회담을 통해 확인하는 동아시아의 시대
제1장 분주한 동아시아
제1절 중국
1. 차이잉원 총통의 재선 당선과 북미 관계 전망
2. 우한 폐렴 확산을 통해 확인하는 중국 경제의 경쟁력
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통해 중국이 바꿔야 할 세계인의 중국관
4. 코로나19로 확인하는 중국의 영향력
5. 코로나19가 중국 경제에 끼칠 파장
6. 코로나19 사태 이후의 중국 경제 전망
7. 일대일로의 포부에 역행하는 중국 고립화의 현실
8. 사면초가(四面楚歌)의 중국 경제
9. 2020년 10월의 중국 경제 대차대조표
10. 중국 공산당 창당 100년과 중국 제국주의의 개막
제2절 일본
1. 코로나19가 일본 경제에 끼칠 파장
2. 코로나19 사태 이후의 일본 경제 전망
3. 일본의 명운을 건 2021년 도쿄 올림픽 찬반 투표
4. 일본 주식회사의 새로운 CEO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제3절 아시아 총론
-APEC 2020 쿠알라룸프르 선언과 2040년 미래전망
제2장 혼란한 서아시아
제1절 이란
1. 미국의 이란 공격과 2020년 국제 경제 전망
2. 석유 시대의 종말과 중동의 지형 변화
제2절 인도
1. 중인(中印) 갈등의 나비효과
2. 인도와 미국의 결속과 그 한계
* 2021년 전망 : 2021년 세계 경제 방향타 중국
제4부 폭풍의 눈 한반도
* 총론 : 일본의 긴장으로 확인하는 한반도 지형 변화
제1장 북한 핵문제
-차기 미국 대통령 선거와 북한 비핵화 문제
제2장 동아시아의 엔진 한국
1. 2020년 2월에 확인하는 한국 시장의 풍향계
2. 아시아‧아프리카 시대의 신호탄 BTS의 빌보드 석권
제3장 코로나19 시대의 한국
1. 한국 아파트의 미래전망, 돌무덤 짓느라 바쁜 한국
2. 한국 의류 산업의 미래전망, 코로나19 트랜드를 읽어야 할 한국
3. 한국 식생활의 미래전망, 계량화되는 미각
4. 한국 방송의 미래전망, 내로캐스트의 시대 개막
5. 한국 유통의 미래전망, 프로슈머의 시대 개막
6. 한국 교통의 미래전망, 이동 거리 단축 시대 개막
7. 한국 문화의 미래전망, 코로나19 극복 모델 제시의 필요성
* 2021년 전망 :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한국
나가는 말
: 동아시아 시대의 엔진 한반도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기술력이 경제력이 된다는 사실은 18세기 이후 20세기까지 유럽과 미국이 아시아에 가르친 교양이다. 이 교양은 아시아에서 숙성되어, 유럽과 미국이 다시 전수되고 있다. 동아시아의 기술력은 과거 유럽과 미국이 그랬듯이 경제력으로 전환되고 있다.
브렉시트로 유럽연합에서 영국은 이탈했고, 2020년 대통령 선거를 거치면서 미국은 국론이 분열되었다. 힘을 합쳐도 모자랄 판에, 분리되는 유럽과 미국이 동아시아 국가들을 극복하기는 쉽지 않다. 2021년은 동아시아 시대를 시작하는 뉴 밀레니엄 원년이다.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모바일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이 융복합되는 혁신적인 변화이다. 그리고 이러한 혁명은 현재 동아시아에서 집중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경제발전은 당연히 동아시아 중심으로 진행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2021년 2월 11일, 블룸버그는 독일, 프랑스 주도로 EU가 500억 유로(67조 2,700억 원) 규모의 첨단 반도체 제조기술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EU가 뒤늦게 반도체 공장을 건설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김정은 위원장의 크리스마스 선물은 무엇일까? 제8차 한중일 정상회의에서 확인된 중국 정서는 북한 핵문제에 대한 부담이었다. 경제 위기설이 제기된 중국은 ‘향후 10년 협력 비전’을 채택할 정도로 절박하다. 지금 중국은 중국 중심의 동아시아 시대를 시작했다.
따라서 이제 중국은 과거의 중국과 다르다. 납득할 수 없는 북한의 선물 공세에 대해서는 중국은 개입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트럼프 대통령도 곧바로 북한에 대해서 받은 것보다 많은 양의 선물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김정은 위원장의 크리스마스 선물이 한반도 정세를 뒤바꾸는 변곡점이 될 수도 있다. 그런 일은 없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