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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멍 위키와 나

귀농멍 위키와 나

(학대받던 이웃집 강아지와 택배 청년의 무작정 귀농 이야기)

한태훈, 한위키 (지은이)
마리앤미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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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멍 위키와 나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귀농멍 위키와 나 (학대받던 이웃집 강아지와 택배 청년의 무작정 귀농 이야기)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사진/그림 에세이
· ISBN : 9791197286179
· 쪽수 : 216쪽
· 출판일 : 2021-09-10

책 소개

위키 아빠는 우연히 이웃의 소음에 항의하러 갔다가 학대받는 강아지 위키를 구해와 진정한 가족으로 거듭난다. 아픈 위키를 위해 더 나은 환경에서 살고자 귀농하여 행복한 날들을 보내던 중 우연히 커뮤니티에 올린 글이 화제가 되어 위키는 인기 만점 강아지로 많은 사랑을 받는다.

목차

프롤로그

1부-첫 만남

나, 아빠를 만나다 / 나, 아들 위키를 만나다

2부-위키와의 동거
그렇게 우리는 같이 살기로 했다 / 여전히 외로운 위키
갑자기 쓰러진 위키 / 내 마음속 언제나 푸른 소나무
나의 아들, 한위키 / 위키와 나의 출근

3부-위키의 투병과 나의 결심
다시 쓰러진 위키 / 다시 찾은 일상이지만……
차라리 시골로 내려가지 그래? / 안녕, 나의 고마운 택배

4부-위키와의 귀농 일기
귀농귀촌을 위한 굳은 결심과 실천 / 우리는 예천으로 가기로 했다
정착지 결정, 위키와 함께한 첫 작약 파종 / 드디어 찾았다!

5부-짧은 만남과 긴 이별
빨래가 주는 행복 / 꽃을 좋아하는 위키
인싸 강아지, 위키 / 이별을 준비하며 / 무지개다리를 건넌 위키

6부-그 후의 이야기, 농장 ‘귀농멍 위키’
다시 일어나다 / 천국의 영업 사원 위키
차세대 귀농멍, 엘로

에필로그

저자소개

한태훈 (지은이)    정보 더보기
(한위키, 한엘사의 아빠) 경기도 양주군(지금은 양주시)에서 자랐고, 성인이 된 후는 서울에서 계속 살았다. 취직하기 어려울 만큼 배운 게 없어서 택배 일을 시작하게 되었고, 고된 택배 일임에도 성실히 일하며 자리를 잡아갈 무렵, 우연히 이웃의 소음에 항의하러 갔다가 학대받는 강아지 위키를 구해온다. 동물을 키우게 되리라고는 상상도 못 했지만, 우여곡절 끝에 진정한 가족으로 거듭난다. 아픈 위키를 위해 더 나은 환경에서 살고자 경북 예천으로 귀농하여 위키가 좋아하는 꽃 농사(튤립, 작약꽃, 글라디올러스)와 사과, 쪽파 등의 농사를 짓고 있다. 위키는 멀리 떠났지만, 감사하게도 ‘농장 귀농멍위키(상호명)’의 명예 회장으로 천국에서 영업을 활발히 해주고 있다. 또한 위키와 같이 학대받는 동물들을 위해 농장 수익금의 10% 이상은 유기 동물 단체에 후원도 하고 있다. 아들과 나의 이야기가 사랑하는 가족을 멀리 떠나보낸 분들께 위로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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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위키 (지은이)    정보 더보기
(한태훈의 아들) 2012년 1월 18일, 서울에서 태어나 엄마 젖도 떼기 전인 생후 3주쯤 입양되었다. 입양한 엄마, 아빠는 나를 제대로 보살펴주지 않았고, 인간 아빠는 심지어 소리 지르며 나를 때리기까지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어떤 남자가 나를 데려갔고, 그 남자와 나는 가족이 되었다. 아빠와 시골에서 재미있는 시간을 더 보내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어서 아빠에게 미안한 마음이 든다. 아빠와 보낸 모든 순간은 행복이었고, 사랑하는 아빠가 항상 행복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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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우리들은 서로의 일생을 운명이라 믿으며 살았지만,
처음부터 그렇게 생각한 건 아니었다.
우리들의 만남은 이웃의 소음으로 인해 시작된 우연이었다.
지금부터 하려는 이야기는
우연으로 만나 인연이 되고, 운명같이 아들이 된,
우리 개 아들 한위키에 대한 이야기다.


다행히 위키는 퇴원을 했다.
파보바이러스를 이긴 강아지 위키.
위키의 별명 중 하나는 ‘맹우’인데,
퇴원하던 날 집에 돌아오며 노래를 힘차게 불렀다.
“소맹우야 소맹우야 언제나 푸른 네 빛.”
극적으로 살아난 위키는 이날
‘내 마음속 언제나 푸른 소나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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