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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한국사 일반
· ISBN : 9791197859830
· 쪽수 : 524쪽
· 출판일 : 2025-02-17
책 소개
목차
머리말
1장. ‘고조선’이 우리의 최초 국가라고?
(최초 국가는 ‘한국’이다.)
2장. 해방인가, 광복인가?
(말을 바르게 써야 생각도 바르게 한다.)
3장. 고대 차이나 화족(華族)은 우리 한족(韓族, 동이족)의 노예였나?
(차이나의 역사는 한족이 연다.)
4장. ‘발해’가 ‘발해’인가?
(발해는 ‘고리<高麗>’다.)
5장. 나라 이름, 제대로 쓰고 있는가?
(1919년부터 지금까지 대한민국이다.)
6장. 대한민국이 반 쪼가리 섬(한반도, 韓半島)인가?
(‘한대갑’으로~)
7장. 백두대간인가, 낭림산맥ㆍ태백산맥인가?
(‘백두산맥<백두대간>’으로~)
8장. ‘독도는 우리 땅’, 노래로 부른다고?
(이런 노래는 없애야 한다.)
9장. 태극기가 태극기인가?
(통일 국기를 만들어야 한다.)
10장. ‘선비정신’을 버리자고?
(홍익인간, 선비정신은 함께 가야 한다.)
11장. 요하문명인가, ‘한(韓)’문명인가?
(한 문명은 세계 최고<最古>의 문명이다.)
12장. 한민족이 인류 최고(最古)의 문명을…?
(최고<最高>의 자질도 이어받았다.)
13장. 코로나 팬데믹은 세계적인 大 사기극?
(감기와 여러 질병의 예방과 치료~)
저자소개
책속에서
1장. ‘고조선’이 최초 국가라고?(최초 국가는 ‘한국’이다.)
– 우리는 최초 국가 ‘고조선’을 『삼국유사』의 기록에서 찾는다. ‘환인’이 ‘환국’이라고도 하여 논란이 크다. ‘환인(桓因)’은 ‘하느님’이기도 하며, ‘하늘나라[桓国]’이기도 함을 논증한다. ‘고조선’이 최초 국가가 아니라 ‘환국’이 최초 국가임을 밝힌다.
2장. 해방인가, 광복인가?(말을 바르게 써야 생각도 바르게 한다.)
– 서양에서는 일상에서 쓰던 쉬운 말이 일본의 번역 과정을 거쳐 우리나라로 들어오면서 어렵고 헷갈리는 한자(漢字) 말로 둔갑했다. 대충 알고 대충 쓰게 되는 버릇이 생겼다. 어떤 말이든 여러 의미를 갖게 마련인데, 일제의 영향인지 우린 꼭 안 좋은 쪽을 골라 쓴다.
3장. 화족(華族)은 한족(韓族, 동이족)의 노예였나?(차이나의 역사는 한족이 연다.)
– 고대 황하문명 이전, 동북쪽에 요하문명이 있었다고 화족도 다 인정한다. 요하문명인(동이족)이 앞선 문물을 업고 황하에 들어가 지배족으로 군림하며 황하문명을 일으켰다. 요하문명인은 화족을 노예로 부리며 지낼 수밖에 없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