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독서에세이
· ISBN : 9791198112583
· 쪽수 : 168쪽
· 출판일 : 2026-03-10
책 소개
목차
들어가며
단단한 엄마 되기
- 사랑의 순환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 기다림이 주는 선물 『빨간 사과가 먹고 싶다면』
- 너와 나의 리틀 포레스트 『너의 숲으로』
- 자연에서 배우기 『적당한 거리』, 『연남천 풀다발』
- 엄마의 변신이 추구하는 것 『엄마는 변신중』
몸과 마음의 근육 키우기
- 해낼 수 있는 만큼만 하기 『나 하나로는 부족해』
- 당신이 아는 기쁨의 이름은 몇 개인가요? 『내가 아는 기쁨의 이름들』
- 그래봤자 나지만, 충분히 멋져 『그래봤자 개구리』, 『난 충분히 멋져』
- 요가는 언제나 옳다 『난 요가가 좋아요!』
나 자신으로 성장하기
- 내 속도로 눈덩이 굴리기 『작은 눈덩이의 꿈』
- 쓰는 즐거움 『리시의 다이어리』
- 특별한 구석 『나의 구석』
- 당신을 측정해도 될까요? 『당신을 측정해 드립니다』
- 따로, 또 같이 성장하는 사이 『어느 날 불쑥』
후회 없는 오늘을 살기
- 책 읽어주는 할머니가 될 거야 『물동이 도서관』
- 죽음은 천사와 함께 찾아온대요 『작은 죽음이 찾아왔어요』
- 당신의 공책은 어떤 내용으로 채우고 싶나요? 『이게 정말 천국일까?』
- 나중 말고 지금 『인생은 지금』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들어가며
흔들리고 괴로운 인생의 변곡점을 넘을 때마다 더욱 책에 기대 살았습니다. 그렇게 고비 고비마다 그림책이 저를 훌쩍 자라게 해주어 버틸 수 있었어요. 온전히 그 속에 빠져들어 읽으니 시기마다 글과 그림이 달리 보였고 독자로서의 즐거움을 제대로 누리는 맛을 알게 되었지요.
단단한 엄마 되기
지구를 부르는 할머니, 할아버지, 삼촌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돌아보는 지구 앞에 내민 세 개의 손에는 빛나는 빨간 사과가 하나씩 들려있다. 이런 장면을 마주하면 감동으로 코끝이 찌르르해진다. 좋은 그림책이 주는 선물 같은 순간이다. 세 배의 달콤함을 건네받은 마음 덕분에 지구는 다정함을 계속 지킬 수 있겠다.
몸과 마음의 근육 키우기
좋아하는 일을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정도를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잘하지 못해도 괜찮고,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는 마음가짐을 놓치지 않아야 한다. 그러려면 몸과 마음에 여유가 있어야 한다. 너무 바쁘면 마음이 인색해지고 날이 선 감정이 되어 본래의 목적을 잃어버리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