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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나는 수천 마리처럼 이동했다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98188632
· 쪽수 : 160쪽
· 출판일 : 2023-06-30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98188632
· 쪽수 : 160쪽
· 출판일 : 2023-06-30
책 소개
2012년 『내일을 여는 작가』로 등단한 박유하 시인의 디지털 포엠 『나는 수천 마리처럼 이동했다』가 출간되었다. 이 시집에서 시인은 디지털 변형 이미지와 이야기 시를 활용하여 시적 고민의 흔적을 가감 없이 보여주며 디지털 포엠이라는 생소한 장르로 시적 확장을 시도한다.
목차
목격자/ 신의 반지하/ 외계로 가는 귀/ 방/ 지우개 똥/ 불면증/ 피부의 진화/ 따뜻하게 엉키다가 죽고 다시 태어나/ 새 조련사/ 벌레와 겨루기/ 숨을 확인하는 마음/ 왼발의 연극/ 연기/ 일시 정지/ 귀신 되기/ 식물원/ 회귀 본능/ 저지레/ 이불과 겁쟁이/ 우리의 기도/ 누군가 밀어붙인다/ 끝까지 살아남기/ 거리의 기후/ 커튼 뒤 새의 색깔은 무엇일까/ 자신감/ 추적/ 대낮의 방/ 개막/ 동거/ 식물원2/ 영접/ 줄타기/ 산란/ 호흡/ 성장/ 간지럼/ 실버팁테트라/ 새 찾기/ 0. 디지털 변형 사진과 스토리 시
저자소개
책속에서
불현듯 길목에 주저앉은 사람은
바람처럼 길을 돌다 그만 방이 되어 버렸기 때문이다 -「방」 중에서
철봉을 구르고 구르면서 우는 법을 터득한 날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운동장에 착지하기도 한다 -「회귀 본능」 중에서
흔적이란 우리로 이행하는 작은 무게를 깨닫는 방법이다 -「우리의 기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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