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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어서 오세요, 여생 은행입니다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일본소설 > 1950년대 이후 일본소설
· ISBN : 9791198272317
· 쪽수 : 356쪽
· 출판일 : 2023-12-28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일본소설 > 1950년대 이후 일본소설
· ISBN : 9791198272317
· 쪽수 : 356쪽
· 출판일 : 2023-12-28
책 소개
시한부 선고를 받은 주인공 하나. 일자리를 찾던 그녀는 수상한 중년 여성 도모코에게 이끌려 은행에서 일하게 된다. 그런데 이 은행에서는 돈이 아니라 생명을 예치한다고?! 도시 전설로만 여기던 여생 은행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놀라는 한편, 하나는 생명을 나누어 받을 수 있지 않을까 내심 기대한다.
목차
Chapter 1 여생 은행의 신입 사원
Chapter 2 소중한 친구에게
Chapter 3 나의 생명을 너에게 줄게
Chapter 4 언젠가, 배턴을 넘기는 날에
Chapter 5 망가진 사랑을 고치는 방법
Chapter 6 네가 마지막을 향해 나아갈 때
에필로그
리뷰
듀란*
★★☆☆☆(4)
([마이리뷰]끝이 아쉬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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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희*
★★★★★(10)
([마이리뷰]어서 오세요, 여생 은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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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10)
([마이리뷰]당신은 사랑하는 이를 위해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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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아.*
★★★★★(10)
([100자평]책 제목에서부터 따스함이 느껴지네요.마지막 페이지를 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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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00자평]추운겨울에 딱 어울리는 소설이었어요. 요즘따라 생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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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
★★★★★(10)
([마이리뷰]어서 오세요, 여생 은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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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
★★★★★(10)
([마이리뷰]가슴 따뜻해지는 힐링소설- 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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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사*
★★★★★(10)
([마이리뷰]생명 예치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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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생명을 예치한 사실을 다른 사람한테 말하면 그 계약은 무효가 된대. 그래서인지 본인에게 아무리 물어도 입을 꾹 다물던데, 내 예상엔 분명 생명을 맡겼을 거야.”
실감 나지 않는 나의 남은 생은 이러고 있는 동안에도 재깍재깍 짧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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