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글짜씨 29

글짜씨 29

(앞으로의 타이포그래피)

한국타이포그라피학회 (지은이)
안그라픽스
32,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28,800원 -10% 0원
1,600원
27,2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글짜씨 29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글짜씨 29 (앞으로의 타이포그래피)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디자인/공예 > 디자인이야기/디자이너/디자인 실기
· ISBN : 9791198325297
· 쪽수 : 200쪽
· 출판일 : 2025-12-31

책 소개

한국타이포그라피학회가 발행하는 학술지 『글짜씨』는 타이포그래피를 중심으로 시각 문화의 여러 층위를 기록하고 탐구하는 정기 간행물이다. 『글짜씨 29』는 ‘앞으로의 타이포그래피’를 주제로, 급격한 기술 변화와 사회적 요구 속에서 타이포그래피가 나아가야 할 새로운 좌표를 탐색한다.

목차

논고
한글 명조체 형성의 역사적 배경과 조형 구조 변화 요인: 1880년대-1990년대까지 | 구모아

여는 글
박유선, 유도원

기고
한국타이포그라피학회의 약속과 실천 1.0 | 이지원, 조예진
『글짜씨』에서 《글짜씨》로 | 황세미
로컬라이제이션: 『글짜씨』 15년 | 존 수에다
비유하는 말과 비상하는 이미지, 그 사이 공간에 대하여 – 디지털 매체와 여백의 상상 | 남수영
타이포그래피의 미래: 속도, 구조, 객체 | 오영진
다름을 받아들이는 디자인 교육의 작은 실천: 메릴랜드예술대학교와 브루클린에서의 기억을 돌아보며 (2017-2024) | 어민선
정규화된 폰트 데이터 기반 머신러닝 폰트 생성 | 필립 팔디아
신(新) 신 타이포그래피 | 매터 오브
텍스트 중심의 신문형 정체성 구축을 위한 『휘트니 리뷰』의 대담한 접근법 | 휘트니 말렛, 임마누엘 양
잡히지 않는 색채들: 제13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강령: 영혼의 기술》 비주얼 디자인 | 논플레이스 스튜디오
살아있는 색인으로서의 전시 출판물: 『《불완전한 리서치: 그래픽 디자인과 큐레토리얼》』 | 이름

글자체 프로젝트 아카이브
Dinamo Specimen 2 & Areal | 요하네스 브라이어
서울 알림체 | 에드워드 주와이
SM리뉴얼 프로젝트 - New SM 세명조 | 이가희, 이효진
젠 세리프 | 이도희

학회
참여자
논문 규정

저자소개

한국타이포그라피학회 (지은이)    정보 더보기
글자와 타이포그래피를 바탕으로 소박하며 진솔한 입장에서 깊은 생각을 나누고 이를 통한 한국의 시각 문화 성장이라는 바람을 이루기 위해 2008년 9월 17일 사단법인으로 시작되었다. 현재 국내외 회원의 연구와 교류 그리고 협력을 통해 매년 정기적으로 좌담회 및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작품을 전시하며, 학술논문집 『글짜씨』를 발간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우수한 타이포그래피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글짜씨》는 매체 전환의 가능성을 최대화하는 대신, 읽기 환경에 집중해 본질만 남기는 방식을 택했다. 최대한 많은 것을 덜어낸 형태로 때로 당황스럽지만, 그만큼 내용에 집중하게 만든다. 흥미롭게도 이렇게 하나씩 덜어내는 과정에서 무엇이 정말 필요한지, 어떤 순서로 구성되어야 하는지가 비로소 명확해졌다. 단순화는 제거가 아니라 본질을 드러내는 과정이었다. ― 황세미, 「『글짜씨』에서 《글짜씨》로」


과거의 작가들이 고통스럽게 마주했던 흰 종이의 여백은 어떤 것도 쓰일 수 있는 순수한 가능성의 비유다. ... 중요한 것은 누가 그 공백을 발견하는가이다. 글을 읽고 쓸 수 있는 사람들만을 위한 여백을 붙들기 보다, 다양한 이미지가 채워진 현실의 공간들을 누구나 새로운 의미를 발견할 수 있는 여백으로 변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보이지 않았던 공간에 누군가 새로운 문자, 숫자, 혹은 색채나 도형을 기입했을 때에서야, 우리는 그것이 여백이었음을 깨닫는다. ― 남수영, 「비유하는 말과 비상하는 이미지, 그 사이 공간에 대하여 – 디지털 매체와 여백의 상상」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