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다크 심리학 2

다크 심리학 2

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지은이)
어센딩
24,2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21,780원 -10% 0원
1,210원
20,57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다크 심리학 2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다크 심리학 2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심리학/정신분석학 > 교양 심리학
· ISBN : 9791198754097
· 쪽수 : 320쪽
· 출판일 : 2026-04-24

책 소개

전편 《다크 심리학》이 관계 속 ‘심리 조종’을 다뤘다면, 《다크 심리학 2》는 심리학과 철학, 역사, 문화 등에 기반해 ‘인간 본성과 권력’, 그리고 ‘권력 구조(시스템) 내 다크 트라이어드’의 심리 전략을 심도 있게 다룬다.

목차

FOREWORD
WARNING NOTICE
PROLOGUE 세상은 착하다고 해서 지켜주지 않는다

Chapter 1. 권력이란 무엇인가
권력의 본질과 통제
권력의 설계와 작동 원리
권력과 성공의 관계성
권력의 역사적 행태들
권력과 자기 재창조의 상관성
권력의 두 얼굴, 페르소나

Chapter 2. 다크 심리학, 권력을 말한다
다크 트라이어드 핵심 정리
다크 트라이어드의 권력 의지
통제욕과 성취욕의 상관관계
완벽주의, 성공한 실패자의 욕망
욕망과 성취, 결핍의 양면성
권력과 도덕성 무엇이 중요한가

Chapter 3. 악의 구조와 범죄 심리
악은 어떻게 시스템에서 지속되는가
선한 사람들은 왜 이용당하는가
평범한 사람도 악인이 될 수 있다
겉모습으로 범죄자를 알 수 있는가
다크 트라이어드는 모두 범죄자인가
동기로 보는 연쇄살인의 유형
최악의 미제 사건, 그 어두운 진실

Chapter 4.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세계
게임의 룰을 만든 자는 결코 패배하지 않는다
당신은 생각하지 않는다. 생각당한다
적을 함정에 빠뜨려라
승리는 행동 이전에 완성된다
지금은 ‘악의 시대’인가, ‘힘의 논리’인가

DARK CONTROLS
보이지 않는 본질을 파악하라
대중의 환상을 설계하라
절대 의도를 드러내지 마라
상대방 마음을 읽는 기술

EPILOGUE 약자는 희생으로 권력을 증명한다

저자소개

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지은이)    정보 더보기
‘다크 사이드 프로젝트’는 인간 본성의 어두운 부분을 탐구해 자신의 가치를 재정의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특히 현대인들이 외부 기준(돈, 명예, 성공)에만 의존한 삶이 아닌 내적 자각과 관계 속에서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개인의 발전을 촉진하게 한다. 전편에 이어 박용남, 주원 작가가 공저한 《다크 심리학 2》는 인간 본성과 권력, 다크 트라이어드의 심리 전략을 심도 있게 다루었다. 권력은 인간과 사회를 구성하는 근본적인 힘이다. 그런데 ‘선한 권력은 있어도, 선한 권력자는 없다’라는 말처럼, 권력자가 그릇된 욕망에 빠지면, 타인을 수단화하고 도덕과 윤리는 상실된다. ‘권력은 선(善)이 될 수 없으며, 인간의 욕망을 증폭시킨다.’ ‘권력 구조는 다크 트라이어드 성향자를 선호하고 길러낸다.’ 《다크 심리학 2》는 ‘강자가 더 강해지기보다 약자를 덜 약하게 만드는 것’에 주안점을 두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힘의 메커니즘’을 깨달아 누군가의 통제와 조종에서 벗어나 자기 삶을 살아갈 수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권력은 언제나 나를 포함한 전체 사회의 중심에 있으며, 그 속에서 인간의 욕망을 자극하고 통제해 질서를 만들어낸다. 중요한 것은 권력이 ‘언제, 어떻게’ 악이 되느냐로, 그 권력을 사용하는 이의 특정 의도에 따라 권력의 성격이 달라진다. 즉 권력이 부여하는 ‘지위’와 ‘권한’은 언제나 유혹을 동반하고, 그 유혹은 많은 이들을 시험대에 세운다.
-「Chapter 1. <권력의 본질과 통제>」 중에서


권력 구조는 특정 심리를 선호하고 증폭시킨다. 가령 절차가 복잡하면 마키아벨리안의 ‘책략(계략)’이 빛나고, 불안이 짙으면 나르시시스트의 ‘장악력(통제)’이 두드러지며, 위기가 반복되면 사이코패스의 냉정함이 ‘결단력’으로 포장된다. 이렇듯 권력은 다크 트라이어드 성향자들을 배제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들을 길러낸다. 따라서 우리는 내가 속한 권력 구조에서 어떤 현상이 벌어졌을 때 ‘제도(조직, 규범)’와 ‘개인(주체)’이라는 두 가지 관점에서 바라보고 이해해야 한다.
-「Chapter 1. <권력의 설계와 작동 원리>」 중에서


겉만 감싸는 포장은 오래가지 못하고, 과도한 연출은 오히려 신뢰를 무너뜨린다. 이를 잘 알고 있는 권력자들은 ‘보여줄 것’만 보여주고, 나머지는 해석하게끔 남겨둔다. 절대 확실한 정보를 전부 주지 않는다. 명확하면 약점이 보이고, 모호하면 상대방의 머릿속에서 해석이 증폭되기 때문이다. ‘확실한 강함’보다 ‘추측되는 강함’이 더 위험하고, 그래서 더 강한 것이다. 이미지 메이킹은 과감함과 절제의 적절한 균형과 조화를 통해 만들어진다. 그래서 권력자의 얼굴은 화려하지 않지만, 절대 잊히지 않는다. 권력자의 진짜 모습은 외형은 물론 내면까지 권력의 본질을 함축적으로 보여준다.
-「Chapter 1. <권력의 두 얼굴, 페르소나>」 중에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