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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교양 인문학
· ISBN : 9791198902580
· 쪽수 : 224쪽
· 출판일 : 2026-01-13
책 소개
목차
prologue 나는 ‘자유라는 이용권’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가? 006
1강 고통은 피하는 것이 능사인가? 017
2강 진짜 자유는 자기 인식의 산물이다 023
3강. 타인이 만들어놓은 시나리오대로 살고 있는 건 아닌가? 029
4강 고독이란 나를 위한 관계 훈련의 시간 035
5강 타인의 기준으로 평가받는 삶은 결국 타인의 삶이다 041
6강 나의 자유는 타인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는다는 조건에서 출발한다 047
7강 혐오는 자유가 아니다 053
8강 남을 바꾸려 하지 마라 059
9강 표현하지 않으면 나는 사라진다 065
10강 실패는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신호다 071
11강 자신의 생각을 의심하는 순간 지혜가 시작된다 077
12강 타인을 인정하는 것은 자기 확장의 기회다 082
13강 자기 생각이 없는 사람일수록 통념에만 의지한다 088
14강 틀린 주장에도 어느 정도의 진리는 들어 있다 094
15강 자유는 가까스로 얻어지는 능력이다 101
16강 타인의 삶을 흉내 내는 것만으로는 결코 행복해질 수 없다 108
17강 비난받지 않는 삶이 과연 내가 원하는 삶인가? 114
18강 타인의 인정이 없어도 당신은 충분히 괜찮은 사람인가? 120
19강 아무리 옳은 의견도 강요하면 안 되는 이유 126
20강 틀린 것을 틀렸다고 말할 수 있는 단 한 사람이 되어라 132
21강 기꺼이 오해를 견뎌라 138
22강 편리한 것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다 144
23강 기존의 시스템은 나를 위한 것인가 아니면 권력자를 위한 것인가? 150
24강 변화는 늘 한 사람으로부터 시작된다 156
25강 용기란 나의 욕망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이다 162
26강 욕망이 없다는 건 개성이 없다는 것과 같은 말이다 168
27강 끝까지 나와 함께 남는 사람은 오직 나 자신뿐이다 173
28강 나의 가능성은 나의 판단에서 시작된다 179
29강 권위에 질문을 던질 때, 인간은 성장한다 185
30강 비판은 적이 아니라 또 하나의 스승이다 192
31강 나에게는 나의 삶을 실험할 자유가 있다 199
32강 결과를 외면한 자유는 설익은 과일처럼 해가 될 뿐이다 204
33강 타인의 고통을 외면한 자유는 환상이다 210
34강 내 생각이 틀릴 수도 있다는 걸 잊지 마라 217
리뷰
책속에서

세상의 모든 차이는 우리가 더 넓고 깊게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창문이다. 그 창을 닫지 말자.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를 수도 있다는 태도는 우리가 함께 살아가기 위한 최소한의 품격이다.
실수는 그 사람의 몫이며, 인간은 실수를 통해서만 자신만의 판단력을 키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