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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봉기자가 본 독일 언론과 민주주의

AI시대, 봉기자가 본 독일 언론과 민주주의

김갑봉 (지은이)
인천투데이
2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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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봉기자가 본 독일 언론과 민주주의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AI시대, 봉기자가 본 독일 언론과 민주주의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교양 인문학
· ISBN : 9791198927101
· 쪽수 : 352쪽
· 출판일 : 2025-03-31

책 소개

한국은 수도권 집중과 지역 불균형, 인구 소멸, 지방 소멸의 위기를 겪고 있다. 독일의 민주주의 제도와 연방제, 지방분권, 수도 이전, 권력 구조 개편 사례는 한국이 처한 위기를 해결하는 데 참고할 만한 사례로 꼽힌다. 인구 규모나 분단에서 통일 과정을 거친 역사가 한국과 똑 같다고 할 순 없지만 유사한 지점들이 있다.

목차

AI시대, 봉기자가 본 독일 언론과 민주주의
프롤로그

1장 독일 언론의 역사와 구조

01. 독일 언론의 역사적 발전과 도전
02. 독일 주요 언론사의 특징과 역할
03. 현대 독일 언론의 구조와 변화
2장 독일의 지역 언론과 연방제

04. 독일 연방제와 지방분권, 지역 언론 발전의 토대
05. 도르트문트공대 저널리즘학과
“지역 언론은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
06. 민영방송 TV베를린 “지역성 기반 콘텐츠로 승부”
07. WDR 에센스튜디오 “지역 밀착 보도 시청률 35%”
3장 독일 언론의 혁신과 도전
08. 독일 신문의 위기와 혁신 노력 그리고 한국 언론
09. 베를리너 차이퉁(Berliner Zeitung),
디지털 전환 ‘혁신’ 돌파 모색
10. 디지털 혁신으로 활로 찾는 라이니쉬 포스트
(Rheinische Post)
4장 독일 언론의 새로운 모델
11. 협동조합 정론지 타츠(taz), 저널리즘의 새 길을 묻다
12. 비판부터 해결까지 솔루션 저널리즘 본인스티튜트
13. 시민의 새로운 선택지 독립 언론 피어눌(Pinol)
5장 독일 미디어 교육과 민주주의 평생교육
14. 베를린 커뮤니케이션박물관, 124년 역사의 살아있는 증인
15. 베를린 커뮤니케이션박물관 : 동·서독 분단 방송은 이념의 전장
16. 민주주의 교육 장소 베를린 커뮤니케이션박물관
17. 민주주의 실현의 든든한 토대 독일연방정치교육원
6장 독일 언론이 한국에 주는 시사점
18. 금속활자는 독일보다 ‘200년 빠른 한국’, 언론은 늦어
19. 독일 공영방송 구조에선 이진숙 방통위원장 불가능
20. 인공지능 시대, 독일 언론과 방송이 한국에 시사하는 길
7장 독일 민주주의와 연방제 그리고 지방분권
21. 독일 연방제의 역사와 발전 과정
22. 독일 연방제의 권력구조와 운영 체계
[부록] 독일 국민의 주권자 권리 행사와 사법 영역 통제
23. 독일의 분야별 지방분권 사례
24. 한국의 10차 개헌에 주는 시사점
8장 AI 시대 지역 언론과 민주주의
25. AI 대전환기 지역 언론의 생존 전략
26. AI 저널리즘, 신뢰 지킬 윤리규범 필요
27. 글로벌 AI 패권경쟁, 미디어도 격변기
28. AI 시대, 민주주의 수호가 언론의 핵심 가치

인천투데이 AI 활용 윤리와 보도준칙
에필로그

저자소개

김갑봉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인천투데이 편집국장(물류학 박사) 1977년 전남 진도 출신으로, 1996년 부천북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인하대학교에서 토목공학을 전공했다. 2003년 인하대학교 토목공학과 졸업 후 같은 해 6월 인천투데이에 입사해 현재 23년차 언론인으로 재직 중이다. 이후 학문적 역량을 키우기 위해 인하대학교 언론홍보학 석사(2018년)와 물류학 박사(2023년) 학위를 취득했다. 2022년 7월부터 인천투데이 편집국장으로 재직하며 지역 언론 발전에 힘쓰고 있다. 현재 코레일로지스 경영자문위원(2024년~),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 지방선거 의제 선정위원(2018년~), 인천시 항공산업 민관협력 T/F 위원(2016년~), 한국대학배드민턴연맹 스포츠공정위원(2025년~) 등으로 활동하며 언론 활동 외에도 다양한 사회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책은 총 8장으로 구성됐다. 독일 언론의 역사와 구조(1장), 독일의 지역 언론과 연방제(2장), 독일 언론의 혁신과 도전(3장), 독일 언론의 새로운 모델(4장), 독일 미디어 교육과 민주주의 평생교육(5장), 독일 언론이 한국에 주는 시사점(6장), 독일 민주주의와 연방제 그리고 지방분권(7장), AI 시대 지역 언론과 민주주의(8장)까지 체계적으로 구성됐다.
연방제와 지방분권이 만든 강력한 지역 언론의 힘
독일에서 지역 언론이 발달한 배경에는 강력한 연방제와 지방분권이 토대가 됐다. 책은 도르트문트공대 저널리즘학과 교수들의 "지역 언론은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이라는 주장과 함께, 민영방송 TV베를린의 "지역성 기반 콘텐츠로 승부" 전략, WDR 에센스튜디오의 "지역 밀착 보도 시청률 35%" 달성 사례 등을 소개하며 지역 언론의 힘을 보여준다.
라이니쉬 포스트의 디지털 혁신 전략
특히 주목할 만한 사례로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의 대표적 지역신문 '라이니쉬 포스트(Rheinische Post)'의 디지털 혁신 전략을 꼽을 수 있다. 라이니쉬 포스트는 일간 20만부, 온라인 구독자 5만명을 확보한 영향력 있는 지역지로, 디지털 전환에 적극 나서고 있다.
"장기적으로 종이신문 붕괴는 피할 수 없다"는 위기의식을 바탕으로 2030년까지 매출의 50% 이상을 디지털에서 올리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실행 중이다. 현지 밀착 보도와 신뢰 구축을 바탕으로 한 디지털 혁신, 팟캐스트와 뉴스레터 등 다양한 플랫폼 실험, AI 기술의 윤리적 활용 방안 등은 한국 지역 언론에도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이재명 정부 지방분권 정책과 맞물려 주목
7장에서는 독일 연방제의 역사와 발전 과정, 권력구조와 운영체계를 상세히 다루며, 교육·문화, 경찰·치안, 에너지, 지역개발과 산업정책 등 분야별 지방분권 사례를 소개한다.
저자는 이를 토대로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지방분권 강화 정책과 연계해 10차 개헌에 주는 시사점을 도출하며, 행정수도 이전과 지방분권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특히 '5+3 광역경제권'을 토대로 13개 광역주정부로 개편하는 방안과 연방제 전환 모색 필요성을 제안한다.
독일과 한국 공영방송 구조의 근본적 차이
독일과 한국의 공영방송 구조 비교 분석도 책의 중요 내용이다. 독일 공영방송은 이사회-감독위원회 이원화를 통해 권력의 견제와 균형을 실현하고, 다양한 사회계층이 참여하는 이사회를 통해 정치적 독립성을 보장받는다.
반면 한국은 방송통신위원회 구성 문제와 공영방송 이사 선임 과정에서 정치적 개입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저자는 "독일 공영방송 구조에선 이진숙 방통위원장 불가능"이라는 제목의 장에서 양국 방송 지배구조의 차이를 날카롭게 짚어내며 한국 공영방송 개선 방향을 제시한다.
민주주의 교육의 산실, 베를린 커뮤니케이션박물관
특히 주목할 만한 부분은 독일의 민주주의 교육 시스템이다. 5장에서 상세히 다루고 있는 베를린 커뮤니케이션박물관은 126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 최초의 우편 박물관에서 출발해 현재는 미디어와 민주주의의 관계를 교육하는 중요한 장소로 자리매김했다.
저자는 박물관이 독일 나치 시대 언론 통제의 역사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며, 동·서독 분단 시기 방송이 이념의 전장이 됐던 과정을 생생히 전달한다고 설명한다. 특히 베를린의 모든 학생이 의무적으로 이곳을 방문해 민주주의와 언론의 관계를 배운다는 점을 강조하며, 한국에도 이러한 미디어 교육 기관이 필요함을 역설한다.
독립성과 중립성의 상징, 독일연방정치교육원
독일연방정치교육원(BPB)은 민주주의 실현의 든든한 토대로 소개된다. 1952년 설립된 이 기관은 독일 연방 내무부 산하 기관으로, 독일 시민들의 정치의식 함양과 민주주의 공고화를 위해 활동한다.
특히 나치 시대의 암울한 역사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한 건전한 민주시민 양성이 핵심 가치라고 저자는 설명한다. BPB는 정부로부터 재정 지원을 받지만 내용에는 일절 간섭받지 않는 독립성을 유지하며, 정부 비판도 마다하지 않는 정치적 중립성을 원칙으로 한다.
AI 시대 지역 언론의 도전과 기회
AI 시대에 지역 언론이 직면한 도전과 기회를 다룬 8장도 주목할 만하다. 저자는 인공지능 기술이 언론계에 미치는 영향과 윤리적 과제, 글로벌 AI 패권 경쟁이 미디어 환경에 가져올 변화, 그리고 AI 시대에도 변함없이 중요한 언론의 민주주의 수호 역할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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